박상은 의원 운전기사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의 전 비서와 운전기사가 연달아 현금과 기밀서류를 내사 중인 검찰에 증거물로 제출해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새누리당 박상은 국회의원(인천 중·동구·옹진군) 측은 지난 11일 오후 5시께 인천시 중구 사동 의원사무실 앞 도로에 주차된 에쿠스 차량에서 현금 2000만원이 사라
박상은 새누리당 의원(65·인천 중-동-옹진)이 불법정치자금 논란에 휩싸였다.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팀장 송인택 1차장)은 지난 12일 박상은 국회의원 비서로부터 각종 서류와 현금 등을 넘겨받아 현재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박 의원 측은 지난 11일 오후 5시께 인천시 중구 사동 의원사무실 앞 도로에 주차된 에쿠스 차량에서
[지분변동]동진쎄미켐이 400만주에 달하는 신주인수권(워런트)를 사들였다. 현주가와 워런트 행사가가 큰 차이가 없는 상황에서 최대주주의 지분확보와 투자자의 투자금 회수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의 최대주주인 동진쎄미켐홀딩스는 지난 26일 워런트 396만7204주를 주당 151원에 취득했다. 지난해 말 발행
지식산업센터가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틈새 상품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주거형 상품들이 공급과잉으로 수익률이 하락하면서 투자자의 관심이 시들해지고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낮은 지식산업센터에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수익형 부동산으로 주류를 이뤘던 오피스텔은 공급 과잉과 높은 분
울릉도에서 독도를 오가는 310톤급 여객선 돌핀호의 엔진이 고장나 회항하고 있다.
2일 오후 2시 40분께 울릉도를 출발해 독도로 향하던 돌핀호의 엔진 2개 중 1개가 고장 나 회항하고 있다. 현재 배 안에는 승객과 승무원 등 396이 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돌핀호는 2시간여 가까이 정상운항을 하며 독도를 10마일 여 남겨뒀지만 안전 등의 문제로
미국의 파라마운트사가 경기 안산에 2조원을 들여 아시아 최초의 무비테마파크(Paramount Movie Theme Park)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의 했다는 소식에 광명전기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0일 오전 10시34분 현재 광명전기는 전일대비 55원(2.43%) 상승한 2320원에 거래중이다. 광명전기는 테마파크 예정 부지 인근 안산시 등지에 장부가
기존 아파트형 공장과 차별화된 규모와 구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송도 스마트밸리’ 지식산업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송도 스마트밸리는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선 첫 지식산업센터로 송도국제도시를 중소기업의 메카로 떠오르게 하고 있다. 국내외 대기업이 입주하면서 뒤따라 입주를 원하는 협력업체와 중소기업들이 이 지식산업센터에 둥지를 틀고 있는 것. 또한 인천권역에서
정부는 24일 북한에 구제역 확산 방지 및 퇴치 지원과 이를 위한 남북 실무접촉 개최를 제의했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북한 내 구제역 확산 차단, 퇴치를 위해 신속히 대처할 필요성이 있어 오늘 오전 북측에 지원 의사와 함께 관련 논의를 위한 실무 접촉을 제의했다"며 "북측 반응을 봐 가면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오전 판
정부가 북한에 구제역 방역을 위한 백신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백신주들이 급등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이-글 벳은 전거래일보다 10.78% 오른 5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창구를 통해 ‘사자’ 주문이 나왔다.
제일바이오도 7.99% 치솟았고 중앙백신(3.46%), 파루(9.96%) 역시 강한
중앙백신이 구제역이 발생한 북한에 소독약과 백신을 지원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4일 오후 2시30분 현재 중앙백신은 전일대비 1100원(9.52%) 상승한 1만2650원에 거래중이다. 이-글벳, 제일바이오, 파루등은 상한가에 거래중이다.
정부 당국자는 24일 “북한 지역 내 구제역 확산 차단, 퇴치를 지원하기 위해 신속히 대처할 필요성이 있어 오늘 오
포스코엔지니어링이 말레이시아 건설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말레이시아 정부 건설부에서 발주한 주립종합병원 신축공사 중 5000만달러 규모의 1차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북서부에 위치한 사라왁주 쿠칭시에 위치한 이 병원은 연면적 2만평, 지하1층~지상7층으로 300병상 규모로 지어진다. 병원 주건물과 간호사
SK하이닉스는 겨울방학 기간 임직원 가족들의 건강과 소통을 위한 ‘심기신(心氣身) 힐링캠프’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임직원 가족 100여명은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안성의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명상 및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평가기술팀 황은희 기장의 가족인 김천수(사동초 6학년)군은 “명상
청와대와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끝내 사퇴 결심을 굽히지 않았다. 청와대와 정홍원 국무총리의 만류에도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연계에 반대의사를 확실히 하며 "업무 복귀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29일 서울 시사동 캐롤라인빌딩에서 열린 장관실 직원 결혼식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반대해왔던 이 기초연금 안에 대해서 제가 장관으로서 어떻게 국
동해안 적조가 범위를 넓히며 울릉도까지 확산됐다. 역대 최대 규모를 보이는 적조 확산에 어민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19일 경상북도 울릉군은 지난 17일 울릉도 남서 8~9마일 해상에서 적조가 발견된 뒤 18일 울릉읍 사동리 가두봉등대에서부터 서면 태하리 대풍감까지 1~2마일 연안에 확산됐다고 밝혔다.
울릉도는 해상 양식장이 없고 전복과 홍해삼을 기르
일본의 역사학자 등으로 구성된 ‘다케시마를 반대하는 시민모임’ 회원 3명이 지난 23일 독도를 직접 찾아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7시 울릉군 사동항에서 독도학당 관계자, 중국·몽골 유학생 등 19명과 함께 배편으로 출발해 오전 9시20분께 독도에 도착했다.
일행은 구보이 노리오(久保井 規夫) 전 모모야마 학원대학 교수,
경북 경산경찰서는 9일 전국 대형마트 7곳에 전화를 걸어 "밀린 임금을 주지 않으면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협박)로 천모(4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천씨는 지난 8일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1시 24분까지 경산시 중산동 한 대형마트를 시작으로 대구·광주·제주·영천·포항 등 전국에 흩어져 있는 같은 대형마트 7곳에 차례로 전화를
수원 20대 여성 납치 살해범 오원춘이 천안외국인교도소로 이감될 수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경기도 수원에서 20대 여성을 납치·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오원춘은 지난 16일 대법원으로부터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이에 따라 안양교도소에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온 오원춘은 대전교도소 외국인사동 혹은 천안외국인교도소로 이감될 것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