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설, 산업 현장 전반에서 로봇과 드론 기술이 현장에 빠르게 도입되며 작업자 안전과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현장의 위험을 원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에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2025 스마트건설기술 시연회'를 통해 로봇을 활용한 현장관리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먼저
DL이앤씨는 가상 공간에서 주택 평면 및 옵션 상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버추얼(D-Virtual)’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분양 현장에 적용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디버추얼은 DL이앤씨가 2022년 국내 건설 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해 도입한 실시간 가상 시뮬레이션(VR)이다. 기존 분양 고객은 주택전시관에 조성된 타입과 옵션 상품 외에는 직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열린혁신 디지털 오픈랩 구축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5년간 매출 616억원, 투자유치 407억원, 고용 268명 증가 등 성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 오픈랩'은 AI(인공지능), 5G(5세대 이동통신), IoT(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개발하도록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사
현지 대형 건설사 대상 시연…신기술 검증 및 신뢰도 확보유럽 3대 시장서 신뢰도 제고와 신규 고객 발굴 기대유럽 건설장비 시장 2035년 494조 원 전망
HD현대인프라코어가 긴급자동제동 ‘E-STOP’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신모델로 프랑스 정부와 건설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지난 8일(현지시각)부터 11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콩피에뉴에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백내장은 눈 속 수정체가 뿌옇게 혼탁해져 시력장애가 발생하는 질환이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은
디자인·신뢰성 등 차량용 OLED 강점, 'D·R·I·V·E' 키워드로 강조"고객 인포테인먼트 로드맵이 곧 삼성D 개발 로드맵…긴밀한 사전 협업"
이주형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사업부장 부사장이 "삼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자율 주행하는 미래 모빌리티와 사람을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10일(현지시간) 독일에서
한국선급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전시회에서 HD현대삼호·HD현대미포가 공동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선실(Smart Accommodation System)에 대해 개념승인(AIP·Approval in Principle)을 수여했다.
이번 성과는 글로벌 조선업계가 추진 중인 스마트 선박 전환
사운드 전문기업 제이디솔루션이 5일(현지시간)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5’에서 청력보조 스피커 ‘하룬제’로 ‘IFA 베스트 오디오 혁신상(IFA Best of Audio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IFA 혁신상은 행사 개최 101년 만에 처음 도입된 상으로, 전 세계 1800여 개 참가 기업 중 기술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에서 화승알앤에이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에서는 씨피시스템과 동일스틸럭스, KD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장폐지가 결정이 된 이화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49.75% 오른 295원에 거래를 마쳤다.
화승알앤에이는 전 장 대비 900원(30.00%) 오른 3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화승알앤에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KCC와 CJ제일제당이 색채 디자인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만들기에 나섰다.
양사는 서울 서초구 소재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맹희재 KCC 컬러디자인센터장(상무), 함성수 유통도료 사업부장(상무), 김태호 CJ제일제당 안전경영실장(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
AI 홈·모듈러 융합 실현집 전체를 하나의 가전처럼삼성, 차세대 주거 혁신 주도
"집 전체가 전자제품화하고 있습니다. 가전부터 에너지 시스템, 공조 시스템 등 모든 게 스마트싱스로 연결됩니다."
박찬우 삼성전자 부사장은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IFA 2025에서 모듈러 건축에 적용 가능한 AI 홈 기술 기반 '스마트 모듈러 홈 솔루
초슬림 무선 청소기·AI 로봇 청소기 등 11종생활 방식 바꾸는 엔지니어링 혁신 강조
다이슨은 디자인, 엔지니어링, 최첨단 연구를 통해 제품의 형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왔다. 이번에 공개한 제품들은 또 한 번 완전히 새롭게 재설계된 혁신이다.
4일 오후 17시 30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다이슨 데모 스토어. 다이슨 창립자 제임스 다이슨은 이날 열린
한국가스공사가 인공지능(AI)과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해 천연가스 공급 시설의 건설·운영 안전성을 높인다.
가스공사는 3~4일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2025년 공급건설 토건 분야 기술정보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본사와 전국 사업소, 건설사무소 등에서 실무 전문가 60여 명이 참석해 공급건설 전반의
성신여대는 화학·에너지융합학부의 박소현 교수 연구팀이 금속-유기 골격체 기반의 초박막 나노필름(SURMOF)을 활용한 새로운 분자 열전 소자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선보인 ‘금속-유기 골격체 기반 초박막 나노필름(SURMOF)’ 열전 소자는 미래 첨단 산업과 환경 기술의 혁신을 뒷받침할 핵심 소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개발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저온 물류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콜드체인 통합 에너지관리시스템(C-TES)'이 공개됐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3일 경기도 이천 로지스올 물류센터에서 'C-TES 실증 시연식'을 개최하고, 정부 사업으로 개발한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의 연구 성과를 선보였다.
이날
동남아 내 최대 규모 삼성 쇼룸, 방콕에 개관스마트홈∙사무실∙호텔∙공조 등 솔루션 체험
삼성전자가 2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킹스퀘어' 복합 쇼핑몰에 인공지능(AI) 기반 기업 간 거래(B2B) 체험 공간인 '비즈니스 익스피리언스 스튜디오(BES)'를 열고, 동남아 B2B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개관한 태국 BES는 898㎡(약 2
경기문화재단은 9월 14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 공작1967 1층에서 ‘2025 AI 디지털팔레트 예술공유학교 전시 'AI 디지털팔레트: 움직이는 상상'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재단의 예술-기술 융복합 지원 사업으로, 학생들이 예술가와 만나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창작을 경험하는 과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공익재단 아이프칠드런과 협력해 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 중인 나르왈, 드리미, 로보락, 삼성전자, 에코백스, LG전자 로봇청소기 6종을 점검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사생활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보안 취약점이 드러났다. 두 기관은 사업자에 즉각 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소비자에게도 비밀번호 관리와 보안 업데이트 등 기본적인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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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25년형 로봇청소기 신제품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사물인터넷(IoT) 보안 인증'에서 최고 등급인 '스탠다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상반기에 출시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냉장고에 이어 2025년형 로봇청소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일 몽골 연수단 30여명이 개발원을 방문해 한국형 주소정보시스템을 체험하고 디지털 행정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추진 중인 ‘몽골 주소체계 현대화 사업’의 일환이다. 연수단은 몽골토지행정청, 도시개발건설주택부, 수도 및 지방정부 관계자로 구성됐으며, 한국의 주소정보시스템 구축 경험과 활용 성과를 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