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원장 겸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겸임 교수
-구토·활동성 저하·두드러기 등 증상으로 경중 판단 어려워… 정확한 진단 ‘필수’
“반려견이나 반려묘는 아파도 사람처럼 어디가 아프다고 말을 못합니다. 보호자가 일을 마치고 돌아와 밤늦게 발견해도 그냥 웅크리고 있을 뿐입니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첨단 장비와 심층 전문의가
동물농장에 방송된 만삭 사바나캣의 이야기가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TV동물농장'에서는 만삭의 몸으로 가출한 사바나캣인 메이의 포획작전이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만삭의 몸으로 탈출한 메이를 찾기 위해 각종 방법을 시도했다. 제작진은 메이가 먹이를 찾기 위해 닭장 안으로 들어온 사이 잡으려 했지만 메이는 닭장의 철조망마저 뜯고 도망쳤다.
그러
어린 시절의 겨울을 떠올려보면 추운 날씨에도 바깥 활동을 참 많이도 했다. 팽이치기, 자치기, 썰매타기, 딱지치기, 구슬치기, 얼음땡 등 겨울 놀이가 풍성했다. 요즘은 세상이 변해서 따뜻한 실내에서도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할 수 있다. 손주 손 잡고 가족과 함께 즐길 만한 핫 플레이스를 찾아봤다.
1. 힐링과 웰빙을 담는 곳 ‘미리내 힐빙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