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의 사각 지대인 ‘할배들’‘시골에서 밥 해먹는 것’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관객 모두를 놀라게 하는 음악과 무대 퍼포먼스, 쇠고기 의상부터 전라화보까지 무대 안밖의 파괴적 행보 주인공은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스타가 됐다. 듣도 보도 못한 시스템 속에 탄생한 걸그룹은 최고 인기를 얻는 것은 물론 외국의 자매 걸그룹까지 양산하고 있다. 뿐만 아
국민 예능이다. 살아있는 신화다. 그리고 현재진행형의 한국 방송 예능프로그램 전환점이다. 이 현란한 수식어의 주인공은 바로 MBC 예능 프로그램‘무한도전’이다. 한국 예능프로그램은 ‘무한도전’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말을 할 만큼 ‘무한도전’은 한국 예능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쓸 만큼 높은 시청률 기록, 화제와 이슈 창출, 프로슈머(Prosumer)로서의 시청
NH투자증권은 사보 ‘아미고떼(amigote)’를 6월호부터 웹진 형태로 새롭게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미고떼’는 성공을 기원하고 도와주는 당신 곁의 ‘짝’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다. 특히 오프라인 사보를 발행해왔던 NH투자증권은 더 많은 고객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6월호부터 기존의 책자형식에서 웹진으로 발간방식을 변경했다.
기존의 사보가 내부
KBS‘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만두 등 음식을 왕성하게 먹는 것이 시청자의 눈길을 붙잡는다. 요즘 음식 먹는 장면을 내보내는 ‘먹방’이 인터넷 방송과 KBS, JTBC 등 지상파, 종편채널에서 인기가 높다. tvN ‘삼시세끼’에서 차승원의 요리 만들기가 폭발적 관심을 끈다. ‘쿡방(CooK+
벽산엔지니어링㈜이 본사 및 지사, 현장에 근무할 각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설계, 사업관리, 감리, 본사/감리, 해외/국내 기술영업, 해외영업 지원, 관리 등 총 7개 분야로 나누어 채용을 진행한다. 각 분야에 해당하는 직종은 기계/배관과 전기/계측, 화공/기계, 기계/토목/전기, 토목, 화공/기계, 무역/경영/경제와 화공/기계, 비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한지 만 1년이 되는 11일 아침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분위기는 평소와 다름없었다. 지난달 실시한 자율출퇴근제 때문인지 일부 임직원의 표정엔 여유로움이 배어있었다.
삼성의 한 직원은 “작년 5월부터 사내 인트라넷 ‘마이싱글’ 등에는 이 회장의 쾌유를 비는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면서 “초반에는 (회
김대훈 LG CNS 사장이 최근 IT업계 화두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논의가 서비스 중심으로 옮겨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14일 사내 임직원 대상 모바일 사보 '모아진'을 통해 "향후 IoT산업은 기기보다 서비스를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며 IoT에 대한 현재의 모습과 미래 변화
효성은 봄을 맞아 사업장별로 ‘치유의 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효성 안양공장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진달래 동산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효성 안양공장 진달래 축제’를 연다. 올해 36회를 맞는 효성 진달래 축제는 매년 1만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행사로, 약 1만㎡ 면적의 진달래 동산에서 나들이와 먹을거리를
현대중공업이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과 함께 경영지원분야 유사 업무를 통합한다.
현대중공업은 1차 통합 대상업무로 재정, 회계, IT, 홍보(울산지역) 등 4개분야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그룹 기획실을 중심으로 사업재편을 추진하면서 계열사마다 유사업무를 각각 수행할 필요가 있느냐에 대한 검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대
박근혜 대통령은 6일 국회에서 추천한 특별감찰관 후보자 3명 가운데 이석수 변호사를 특별감찰관으로 지명했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변호사는 대검 감찰 1·2 과장과 춘천·전주지검 차장검사 등을 거쳐 감찰업무 전문성과 수사경험을 두루 갖췄고, 변호사 개업 후에는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사건 특검의 특별검사보를 역임하는 등 풍부한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상반기 내 금강산 관광 재개 돌파구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현대아산은 5일 창립 16주년을 맞아 ‘열려라! 금강산’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마음과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현대그룹빌딩 동관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16주년 기념식에는 조건식 사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올해 그룹의 경영 방침을 ‘N.I.C.E’로 정했다.
28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장 회장은 최근 사보에 실린 ‘CEO 메시지’를 통해 “N.I.C.E.는 ‘새로운 시작(New Start), 혁신(Innovation), 변화(Change), 수익(Earnings)’을 줄인 말”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장 회장은 “어떠한 일을 새롭게
주요 대기업과 경제단체 등 재계의 사보(社報)가 새해 들어 변화하고 있다. 올해 재계 사보의 주요 트렌드는 비주얼을 강화한 시각화·모바일화로 요약된다. 소비자와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효성은 기존 사보의 판형을 가방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 사이즈로 변경해 휴대가 간편하도록 했다. 특히 인포그래픽을 적용해 누구나 쉽게 사보의 내용에 공감
휠라코리아는 지난 1일자로 2015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휠라코리아는 정승욱 마케팅부 이사를 상무로, 윤명진 기획실 이사보를 이사, 이동수 특수판매사업부 사업부장을 이사보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더불어 자회사 지엘비에이치코리아의 김익태 디아도라사업부 부장을 이사보로 승진시켰다.
다음은 휠라코리아의 인사 내용이다.
◇휠라코
여야는 29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에 따른 특별조사위원 가운데 국회 추천 몫 10명에 대한 선출안을 가결했다.
이로써 총 17명의 세월호 특별조사위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새해초부터 본격적인 진상조사 활동에 들어갈 전망이다.
특별조사위는 여야 추천 각 5명, 대법원장 및 대한변호사협회장 지명 각 2명, 희생자가족대표회에서
현대모비스가 사보 발행 400회를 맞아 특집호를 발간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사보는 회사의 주요 경영방침과 국내외 임직원들의 다양한 소식들이 활발하게 공유되는 사내 소통 채널이다. 지난 1981년 6월 계간 타블로이드 형태로 첫 발행된 후 이듬해 월간으로 전환, 현재까지 33년간 단 한 차례도 발행을
티브로드는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최우수 광고 및 공익 캠페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수상작은 320메가 초고속 인터넷 론칭을 알리기 위한 ‘본능속도’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빠른 속도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본능속도’ 라는 콘셉트를 차용해 8월부터 34편의 동영상을
삼성그룹의 사보 마지막 호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등장했다. 삼성의 사보 '삼성앤유'는 올해 11ㆍ12월호를 끝으로 5년 만에 폐간한다.
23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앤유 마지막호는 ‘글로벌 시대를 연 기업가 정신’ 코너에서 이 회장을 조명했다. 이 코너는 1987년 이병철 창업주로부터 경영권을 물려받은 이 회장이 삼성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나간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