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6
애플이 곧 선보일 차기작 ‘아이폰6’ 디자인이 화제다.
지난 15일 스페인의 공학 디자이너 알렉스 카사보가 새 아이폰6 콘셉트 디자인을 유튜브에 게재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아이폰6는 세로130mm·가로63mm 크기에 두께 5.5mm, 무게 109g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5S가 세로123.8mm가로 58.6m
한올바이오파마는 최진용 이사를 상무로 승진, 영업본부장에 임명하는 등 신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손범규 부장은 영업기획마케팅 이사보로 승진했다. 또 한올바이오파마의 특허업무를 총괄하던 김민정 변리사는 이사보로 승진, 전략기획센터 센터장을 맡게 됐다.
종합보안솔루션 전문업체 소프트포럼은 2014년 임원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소프트포럼은 이번 인사에서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홍승창 전무를 부사장으로 서비스사업센터 이경하 센터장을 이사보, 금융영업팀 노재영 부장을 이사보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다음은 소프트포럼 인사 세부 내용이다.
◇부사장 승진
△홍승창
◇이사보 승진
△
휠라코리아는 1월 1일자로 2014년 임원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휠라코리아는 이번 인사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 정성식 부사장을 수석 부사장으로, 최고재무책임자(CFO) 이성훈 전무를 부사장으로, 상품기획2부 정진호 이사보를 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다음은 휠라코리아 임원급 인사 내용
◇승진
△수석 부사장 정성식 △부사장
세아그룹은 박의숙 세아네트웍스 회장을 비롯해 총 19명을 승진시키는 등 201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세아그룹은 "총 19명 승진을 비롯한 금번 인사를 통해, 세아는 그룹의 안정적 성장과 지속적 발전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회장 승진 △박의숙 세아네트웍스
◇부사장 승진 △유을봉 세아특
여야는 19일 대선 1주년을 맞은 박근혜정부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새누리당은 ‘국익과 외교의 한해’로 자평하며 야권의 대선 불복 논란을 ‘발목잡기’로 규정했다. 반면 민주당은 박근혜정부 1년을 ‘불통과 독선의 정치’라고 혹평한 뒤 대선 공약 후퇴 등을 지적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와 대선 1주년 기념식을 잇달아 열고
맥도날드는 자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사보 ‘크루 인사이드’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사보 부분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크루 인사이드’는 매월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로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간제 근로자들인 크루(Crew)를 포함해, 매장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사보 ‘플라이 투게더(Fly Together)’가 지난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기획/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한국PR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시상식은 4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과 기관, 단체 커뮤니케이션
국민건강보험공단내 최대 노조인 전국사회보험지부(이하 사보노조)는 제 5대 지부장에 유재길(왼쪽) 후보가 수석부지부장에 김윤기 후보가 당선됐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유효투표 5689명(투표율 88.9%)중 4276명(찬성율 75.1%)의 지지를 받아 선출됐다.
효성은 자사의 사보(社報) ‘HYOSUNG’이 4일 한국사보협회가 개최한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 사내보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80년 창간된 효성의 사보는 올 10월 통권 400호를 돌파해 현재까지 누적발행부수 약 420만부를 기록했다. 사보에 출연한 효성인은 3만여명이며 2010년부터 시작한 명사(名士
자동차·의료기기에 이어 반도체·전자기기 부품의 새로운 수요처로 로봇 분야에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고령화에 따라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간호로봇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일본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일본의 간호·복지 로봇 시장은 오는 2015년 167억 엔(약 1770억원), 2035년에는 4043억 엔까지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해당
국민건강보험공단내 양대노조인 민주노총소속 전국사회보험지부와 한국노총소속 국민건강보험공단직장노조가 내년 10월부터 조합원 1만명 규모의 통합노조로 재탄생한다. 이는 건보공단 출범 이후 13년 만이다.
양대 노조는 7일 오후 2시 공단 지하강당에서 통합노조 체결식을 갖고 단일노조 출범을 알렸다.
노조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노조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임직원들의 소통을 거듭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2일 ‘10월의 최고경영자(CEO) 레터’를 통해 “임직원들이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목표와 경영방침을 이해시켜야 하고, 임직원들도 회사의 발전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소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축구 경기를 예
김미숙과 장동건이 호흡 맞춘 과거 드라마가 화제다.
김미숙은 16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MBC 드라마 ‘사랑’이 자신이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도중하차 한 작품이라고 털어놓았다. 김미숙은 1998년 드라마 ‘사랑’에서 장동건과 우리나라 최초의 연상연하 드라마의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고 말했다.
장동건과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 맞춘 김미숙은 극중 사보 편
벨리씨모 합창단이 오는 10월 14일 창단 연주회를 갖는다.
벨리씨모 합창단은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최영섭 작곡가와 세종문화회관 사장을 역임한 김신환 성악가가 고문 역할을 맡았다.
벨리시모는 강한 남성들의 힘이 묻어나는 이탈리아어 이름으로 아름다움이란 뜻을 지녔다.
지휘자 최흥기는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후 이탈리아 니노 로타 아카데미아
"끊임없는 혁신만이 기업의 퇴보를 막는다."(故 정몽헌 회장, 1990년 신년사에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계열사를 통해 고(故) 정몽헌 회장 추모 사보를 발행했다.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던 고 정몽헌 회장의 어록은 물론 그를 기억하는 지인들의 글도 함께 실었다.
10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지난 4일 고 정몽헌 회장 10주기를 맞아 추모 특
“위인설관(爲人設官, 사람을 위해서 벼슬자리를 만듦) 방식으로 조직을 만들어 불 필요한 직책을 부여했던 종래의 연공서열주의는 철저히 배척하겠다.”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쓴 소리를 내뱉었다. 2세 경영이 안착된 상황에서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한 건축경기 악화 등으로 회사가 위기에 봉착하자 회초리를 든 것이다.
정 명예회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사장단, 임직원 등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고(故) 정몽헌 회장 10주기를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추모 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현대그룹은 8월4일 고 정몽헌 회장 10주기를 맞아 이달 22일부터 8월9일까지 서울 연지동 그룹 본사 동관 2층 접견실에서 그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한 추모 사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