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마이스터 고등학교 학생들의 재능전도사로 나섰다.
삼성전기는 수원, 세종, 부산지역 5개 마이스터고와 ‘재능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전기가 지난 2011년부터 산학협력을 맺고 있는 수원하이텍고교, 연무대기계공고, 동아마이스터고교, 울산마이스터고교, 부산자동차고교 등 전국 5개 학교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회사
금융감독원이 국민들에게 감독원의 업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오는 9월 홍보관을 개관한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민들에게 금감원의 역할을 알리고 금융사 등 지식 전달을 위한 취지로 금융감독원 2층에 60평 규모로 홍보관을 열 계획이다.
금감원이 홍보관을 설립하는 데는 대외적 시선을 의식했기 때문이라는 시각이 강하다. 금감원 관계자는 “국민들에게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7일 판교교육훈련실에서 '제5회 고객제안 및 에너지절약 체험수기 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인 페스티벌엔 지난해보다 269건 증가한 645건의 체험수기가 올라왔다. 수상자는 총 109명이다.
지역난방 체험수기 부문에선 아파트 입주민들의 난방비 절약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난방설비 관리 아이디어를 제시한 이인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25일 '행복한 동행을 위한 20가지 약속(행복동행 20)'을 제정, 공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동행 20'은 중부발전 내부직원뿐만 아니라 협력기업과의 수평적 관계를 위해 언어와 행동습관, 업무와 업무 외적인 관행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지켜야 할 20개 실천지침이다.
중부발전은 '행복동행 20'제정을 위해 2000여명의 내부
건강보험공단 양대 노조 중 하나인 사회보험노조가 공공기관 중에서는 처음으로 ‘통상임금 소송’에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소송에는 노조원 6375명이 참여했다. 건보공단의 나머지 노조인 직장노조는 참여하지 않았다.
12일 사보노조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상여금 등이 통상임금에 반영되지 않아 적게 받은 시간외 근로수당을 지급해달라는 임금청구소송을 서울
지난 5월 27일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형 신작이 민음사를 통해 출간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전까지 어느 출판사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를 낼지가 출판계 초미의 관심사였다.
하루키의 신작에 걸린 선인세가 최소 10억원에서 16억원까지라는 추측이 난무했고 심지어 그 이상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다. 하지만 민
증권사들이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다양한‘힐링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3월부터 정기휴가와 별도로 연차휴가를 총 10일 이상 연간 의무 사용하는‘리프레시 휴가제도’를 운영중이다. 통상 리프레시 휴가는 연차 사용 독려를 위해 도입한 제도로 업계에서 대대적으로 시행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특히 계열사인 한화리조
류승룡, 왜 그가 충무로 대세가 됐을까[배국남의 스타성공학]
그는 인기 스타의 수식어인 ‘1,000만 배우’가 아닌‘2,000만 배우’다. 사람들은 그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충무로 새로운 대세”라고. 한국 연예인의 인기 판도인 CF에서도 그의 존재감은 확연하게 드러난다. 류승룡(43)이다.
2011년‘최종병기, 활’로 747만명의 관객을 이끌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13일부터 6일간 아프리카 가나, 우간다에 경제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아프리카 시장개척을 위해 파견된 이번 사절단은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현대건설, 현대종합상사, GS건설, 효성, 나노트로닉스, 평화엔지니어링 등 국내 대·중소기업 관계자 20여명으로 구성됐다.
사절단은 14일(현재시간) 가
한화그룹의 직원 복지는 ‘가정과 가족’에 초점을 두고 있다. 모두가 ‘한화의 가족’이라는 경영철학이 밑바탕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한화는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각종 복지 혜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선 한화는 10년 이상 장기근속자에게 부부동반 해외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회사 성장에 기여할 수 있게 묵묵히 뒷
민주통합당 박범계 최원식 의원은 24일 검찰개혁을 골자로 한 ‘특별감찰관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상설특별검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키로 했다.
상설특검제와 특별감찰관제는 지난해 대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검찰개혁 방안이기도 하다. 여야는 지난 3월 원내대표-원내수석부대표 간 4인회동에서 상반기 내 이를 도입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현대모비스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개최하는 기업 사보 경진대회 ‘인스파이어 어워드’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대상(플래티넘)을 수상했다.
인스파이어 어워드는 사보 경진대회로 2001년부터 전 세계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대회에 지난 2008년부터 외국인 직원들을 위해 제작하고 있는 글로벌 사보를 출품해 창의성·디자인·가
# 취업준비생 A씨는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지 않는다. 상반기 공채가 진행중인 기업들의 소식이 알람으로 수시로 울리기 때문이다. 심지어 토익 학원과 취업스터디를 가는 도중에도 기업 연봉이나 면접 정보 등을 스마트폰으로 체크한다. A씨가 받은 취업 관련 어플(Application) 수만 해도 5개. 한 개만으로도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냐는
“우리 사회와 더불어 성장해야 합니다.”
김재열 SK 동반성장위원장이 3월 사보를 통해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SK 동반성장위원회의 임무는 우리 그룹이 가진 순수한 이상과 열정을 우리 사회, 그리고 국가와 더불어 함께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지금 새로운 어려움, 위기라고 할 만한 상황에 직면했다”며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는 삼성전자, 삼양그룹 등 주요 대기업에서 경력직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 정보전략 그룹에서 경력직 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IT기획, S/W 통합구매, IT 아키텍처이다. IT기획은 산업공학 혹은 전산학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컨설팅 경력 10년 이상 보유자여야 지원할 수 있다. S/W 통
국민연금이 그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제도 도입 당시 표면적으로는 복지의 일환이었지만 실제 목적은 경제적 이점이었다.
국민연금 제도 도입이 공식적으로 처음 언급됐던 때는 1973년 1월 12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연두 기자회견이다. 정부는 이 자리에서 사회보장연금제도를 도입할 준비에 착수했다고 발표한다. 당시 투자재원으로
“고객은 단순한 상품 구매자가 아닙니다.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하는 동반자입니다.”
나세르 알 마하셔 에쓰오일(S-OIL) 사장이 고객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렸다. 고객을 단순히 상품을 사는 사람으로 한정 짓지 말고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사람으로 보라고 주문한 것이다.
마하셔 사장은 1월 자사 사보를 통해 “고객 친화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고객만족을 뛰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이 지난해 보류했던 기업공개(IPO)를 올해 재추진할 의사를 내비쳤다.
권 사장은 이달 자사 사보를 통해 “새해에는 시장상황을 염두에 두면서 회사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지난해 보류했던 기업공개를 다시 추진할 것”이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오일뱅크는 작년 IPO를
달인(達人)은 어떤 분야에 통달해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지닌 사람이다. 평범한 닭의 무리 가운데 한 마리의 학 같은 존재다. 하지만 최신원 SKC 회장은 군계일학(群鷄一鶴)인 달인도 이기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노력하는 사람이다.
최 회장은 28일 사보를 통해 저성장기를 돌파할 해법으로 우달모지재(愚達謨智才)를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우
올해는 로스쿨 졸업생이 법률시장에 두번째로 진출하는 해이다. 그간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생들의 자질이나 취업문제 등에 관한 사회적 논란도 많았다. 그렇지만 실제로 학부 4년과 3년간의 로스쿨 교육이 법률시장에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은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제는 로스쿨이 안정적인 제도로 정착해 좀더 경쟁력있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사회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