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워킹맘이예요.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게 아무래도 쉽지 만은 않죠. 그런데 제 고민이 그대로 사내방송에 나오는 거예요. 공감이 많이 됐어요.”
삼성전자에 근무했던 A씨(33)는 지난해 사내방송에서 방영했던 시트콤이 직장생활에 큰 위안이 됐다고 말했다. 삼성은 지난해 워킹맘·외국인 직원 등 조직원 간 소통문화 확산을 위해 사내 시트콤을 제
롯데백화점은 10일 GWP코리아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대상을 수상한다고 이날 밝혔다.
2002년부터 선정하기 시작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조직구성원간에 신뢰가 있고 구성원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일하기 좋은 일터(GWP, Great Work Place)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3일 쌍용건설은 임직원들이 최근 강원도 원주시 봉산동에 위치한 ‘원주 가톨릭 종합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2011년 인턴사원 이종규씨(24)는 “처음 해보는 김장이라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독거노인 분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드린 거 같아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쌍용건설
제지업계가 다양한 아이디어 전략상품을 통해 불황을 극복하고 있다. 기업별로 차별화된 상품을 전면에 내세우며 치열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친환경·고급화를 통해 포화상태인 내수 시장을 벗어나 글로벌로 뻗어나가려는 움직임도 눈에 띈다.
국내 최대 종합제지회사 한솔제지는 친환경 재생용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처음으로 재생원료 30% 사용한 친
삼성맨은 재테크 수단으로 안전성이 높은 은행예금이나 적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그룹 사보 ‘samsung&u’는 삼성 직원 2108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22일부터 25일까지 설문조사한 결과, ‘재테크 수단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7.3%가 은행예금이나 적금이라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
2위
GS건설이 조직문화 강화와 자체 건설전문인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GS건설은 자사 퇴직자를 위해 ‘아름다운 이야기’(www.gsconststory.co.kr)라는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GS건설 뉴스 △경조사 소식 △동호회 활동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링크를 통해 ‘GS건설 사보’에 접속, 매달 생생한 사내소식을 접
지식경제부와 산하공공기관 및 산하 외청은 추석전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과 장바구니 물가 점검을 위한 장보기를 실시했다.
최중경 지경부 장관은 31일 전통시장 방문의 날을 맞아 자매결연을 맺은 안양 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중기청, 특허청 등 산하 외청과 우정사업본부, 산하 공공기관들도 우리 전통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자매결연을 맺고 지
원료의약품과 화장품원료 제조 전문업체인 대봉엘에스가 지난 2009년 개발에 성공한 알파-비사보롤에 이어 국가과제 수행을 통한 천연물 화장품 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측에 따르면 대봉엘에스는 최근 지식경제부의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으로 전라남도와 함께 '3G-Bio 연계 친환경 생물소재 고도화사업'의 2세부 주관기관으로 참여키로 했다. 지난
최근 산업계에서 ‘IT컨버전스’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제 산업계의 IT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는 어떤 업종에서도 마찬가지다.
기름 냄새가 진동하는 정유업계에서도 IT바람이 불고 있다. 이를 이끄는 건 요새 누구나 하나씩은 갖고 있다는 ‘스마트폰’이다. 2009년 12월 80만명에서 현재 1500만명으로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최근의
웰빙은 이제 트렌드에서 문화로 자리잡을 만큼 일반인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 됐다. 이에 따라 건강원이나 홍삼전문점, 건강식품 전문점 등 웰빙관련 창업도 잇따르고 있지만, 준비없는 창업은 실패만을 가져온다.
똑같은 창업은 실패하지만 나만의 전략과 실력이 있다면 성공의 열쇠를 가진 것이나 다름없다. 특히 남들이 공부하지 않을 때, 공부하지 않는 분야를
박홍근홈패션은 사외보 '마마인하우스' 여름호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꽃으로 공간미를 창조하는 법을 알아보는 ‘꽃으로 하는 데코레이션’을 비롯해 올해 해외 주요 디자이너 패션 컬렉션 분석을 통해 전망한 여름 패션 트렌드 '로맨스 무드'를 소개한 ‘스위트 썸머 로맨스'’ 등 다양한 정보가 수록돼 있다.
또 ‘핫 썸머 쿨 베딩’은 총 4페
지난 반세기동안 강관사업을 지속하면서 국내 최대강관업체로 성장한 세아제강. 국내 강관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세아제강을 비롯, 21개 계열사(자산 5조7000억원)로 이뤄진 세아그룹을 이끌고 있는 인물은 이운형(64·사진) 회장이다.
세아그룹은 지난 4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재계순위(공기업 및 민영화된 공기업 포함)에서 지난해와 같은 52위를 기록
미래엔이 최근 야구장 이벤트, 인기드라마 PPL, 무료 공연 등 ‘액티브(active) 경영’을 선보이며 보수적인 교육출판업계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엔은 지난 7일 서울 목동야구장으로 고객 1000명을 초청해 야구를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친 ‘미래엔 데이(day)’ 행사를 개최했다. 당일 참석고객에게는 햄버거 세트, 미래엔 막대풍선
최근 내 손으로 직접 만든 가구, 옷, 인형 등이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
핸드메이드의 가장 큰 매력은 만든 사람의 정성과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오래 보고 있으면 그 물건에서 숨결이 느껴질 때가 있다는 점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수공예 인형 만들기 동호회인 ‘핸드메이드 돌(Handmade Doll) FT’ 회원들은 일주일에
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는 경마고객들의 권리보호와 경마시행체로서의 환급의무를 다하기 위해 고객들이 찾아가지 않는 미지급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한 특별 대책을 시행한다.
미지급환급금이란 소멸시효 기간 내에 고객이 환급해가지 않은 적중마권, 무효마권, 구매권 등을 말한다. 미지급환급금의 대부분(약 92%)은 적중마권을 환급해 가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
대한통운이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홍보에 전사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대한통운에 따르면 자사 홈페이지와 사내 인트라넷에 관련 내용과 투표에 참여하는 방법을 공지해 홈페이지 방문 고객과 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 임직원의 우선적 투표 참여를 위해 사내 공문과 이메일 등 가능한 방안을 총동원해 이를 알리고 있으며,
일본 지진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한국 경마계도 나섰다. KRA와 서울마주협회, 서울조교사협회에서는 총 4,500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탁했다. KRA는 이밖에도 일본중앙경마회(JRA)이 경마시설 복구 등의 지원요청을 할 경우, 적극적인 검토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주 일본 동북지방의 지진으로 인해 현재 대부분의 일본 경마가 중단된 상태이다.
두산그룹 박용현 회장을 비롯한 오너 일가의 개인적인 새해 소망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오너 일가는 최근 설을 앞두고 발간된 사보 '두산' 신년호에 건강기원부터 외국어 정복, 두산베어스 우승까지 소소한 개인희망을 공개했다.
박용현 회장은 사보를 통해 "외국어 회화에 좀 더 신경쓰겠다"며 "늘 휴대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