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윤문균 전 사장이 퇴임하며 사비 1억 원을 기부했다.
11일 현대삼호중공업에 따르면 최근 물러난 윤문균 전 사장이 지난 8일 노동조합 손형림 지회장을 만나 회사 임직원들의 복지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4000만원을 기부했다.
또 오는 14일에는 목포시와 영암군 지역 어려운 이들을 위해 각각 성금 3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염광연 사비팜 영농조합법인 대표를 '11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염 대표는 2007년부터 무청과 배추겉잎 등 외면받던 농산부산물을 식품으로 가공하는 데 앞장서왔다. 이후 이들 농산부산물을 가공한 시래기 연잎밥, 무차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을 통해 사비팜이 지난해 거둔 매출은 15억 원이 넘는다.
신연희 구청장의 업무추진비 횡령 증거 자료를 인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남구청 간부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증거인멸 혐의로 기소된 강남구청 전산정보과장 김모(47)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씨는 신 구청장의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개인적 유용 혐의에 대해 수사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바이오젠과 삼성바이오에피스 공동경영에 돌입한다. 본격적인 합작사로 거듭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앞으로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6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젠과 체결한 콜옵션 계약 관련 자산양수도가 7일 종결된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젠에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 922만6068주를 양도하고, 바이오젠은 인수 주식에 대한 금
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5일 오후 3시 55분(현지시간)부터 25분 동안 총리관저에서 나렌드리 모디 총리와 면담을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특히 모디 총리는 이 자리에서 양국 관계를 더욱 심화·발전 시켜나가자며 이른 시일 내에 방한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김 여사의 인도 방문은 모디 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한·
나렌드리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초청으로 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5일 낮 12시 40분(현지시간) 대통령궁에서 사비타 코빈드 인도 대통령 영부인 주최 오찬에 참석해 약 2시간 동안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 자리에서 두 여사는 지난 7월에 이어 다시 만나게 된 반갑게 인사하며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김 여
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5일 “혼자 남편 없이 이렇게 처음 나서는 길이라 굉장히 마음이 떨리고 주춤거렸는데, 제가 할 일이 있으면 (한국과 인도) 두 나라를 위해서 해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왔다”고 밝혔다.
나렌드리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초청을 받고 3박 4일간 인도를 방문 중인 김 여사는 첫 공식일정으로 이날 오전 10시
국산 바이오시밀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미국,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에서 각각 두각을 나타내며 ‘K-바이오’의 위상을 다지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미국 유통사 화이자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램시마(미국명 인플렉트라)’가 미국에서 7100만 달러(약 80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화경 오리온그룹 부회장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혐의로 이 부회장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경기도 양평에 개인별장을 짓는 과정에서 법인자금 약 203억 원을 공사비로 쓴 혐의를 받고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2종이 유럽에서 올해 3분기 누적 판매량 4000억 원을 돌파했다.
바이오젠이 23일(현지시간) 발표한 2018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베네팔리’와 ‘플릭사비’는 1억3480만 달러(약 151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대비 33% 증가한 규모다. 바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와 플릭사비가 3분기 유럽에서 1억3480만 달러(약 1530억원)의 매출을 합작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3%, 전분기 대비 6%가량 매출이 늘었다. 특히 전분기 역성장했던 베네팔리의 매출이 다시 늘기 시작했다.
23일(현지시간) 베네팔리·플릭사비 유럽 판매사인 바이오젠 실적발표에 따르면 베네팔리와 플릭사비는 3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전세계 매출 1위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임랄디(IMRALDI, 성분명 : 아달리무맙)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유럽시장 판매 노하우와 제품의 사용 편의성을 앞세워 암젠, 산도스 등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7일(현지시간) 임랄디를 유럽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임랄디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전 세계 매출 1위 바이오의약품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유럽 시장에 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7일(현지시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임랄디’(SB5·성분명 아달리무맙)가 유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휴미라는 미국 애브비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Anti TNF-α) 치료제로, 2017년 글로벌 매출액이 약 21
“50년된 변압기가 누전돼 불이라도 나면 누가 책임질겁니까”, “왜 우리를 정치에 이용하나요?“
17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모인 여의도시범아파트 주민들은 오래된 아파트의 불안함, 불편함을 호소했다. 주택시장 불안정을 이유로 주거환경 개선을 막는 정치행위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여의도시범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위원회는 이날 서울시청 앞에서 재건축 촉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렌플렉시스(성문명 인플릭시맙)가 미국 국가기관인 재향군인회(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에 독점 공급된다. 삼성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미국 시장 확산을 위한 기회를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MSD(Merck Sharp & Dohme, 미국명 머크)는 5일(현지시간) 미국 재향군인회에 렌플렉시스를 5년간 독점 공급하
피팅모델 촬영 중 성추행 및 사진 유출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한 양예원이 최근 남자친구와 바다낚시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피의자로 지목된 스튜디오 실장의 동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글을 올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신이 스튜디오 실장 동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은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린다'며 장문의 심경글을
◇ 박해미 "남편 변호사 선임 안 한다"…황민 근황은?
배우 박해미가 남편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의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6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박해미는 남편 측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보도와 달리,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해미는 "다 내려놓은 상태"라며 "변호사
배우 임채무가 경영난 속에서도 두리랜드 입장료를 무료로 한 일화를 밝히면서, 임채무를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임채무는 1989년, 사비 130억 원을 들여 경기도 양주시에 두리랜드를 개장했지만 재정난으로 운영이 한차례 중단됐다. 최근엔 법정 싸움에 휘말리기도 했다.
임채무는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리랜드에 들어간 돈만 100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의 주역인 김진야가 7경기 전 경기 출장을 하며 한국의 우승을 견인한 무한 체력의 비결로 '엄마의 보양식'을 꼽았다.
김진야는 4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일본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을 회상하며 "마지막에 2-1로 앞선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김가네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특별한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가네는 오는 9월 12일까지 크래미와사비김밥, 치치김밥, 돈맛도시락, 차닭물쫄면, 대게장밥도둑 등 신메뉴 5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5월 김가네가 고객선호도 분석을 바탕으로 선보인 신메뉴로, 주제는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