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가 사생활 침해에 경고했다.
21일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집 앞까지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라며 “본인 마음과 기분만 우선인 사람들은 나도 존중 못 해줄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정은지는 “콩이 사진 내가 올린 거나, 라이브 한 것 외에 억지로 캐내서 받아낸 사진 돌아다니는 것 보이면 좀 화날 것 같다”라며 “이
SM엔터테인먼트가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명 ‘사생팬’에 대해 강경대응에 나선다.
16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소위 ‘사생’의 과도한 사생활 침해 행위를 더이상 묵과하지 않고, 엄중히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SM은 팬들의 제보와 내부 모니터링을 통해 포털사이트, SNS, 커뮤니티 등 온
그룹 더보이즈가 사생활 침해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더보이즈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개인 사생활 공간(사옥, 숙소, 샵 등)에 방문 및 이동 중인 아티스트의 차량을 쫓아 비공개 스케줄과 개인 공간을 촬영하는 등의 일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사생활 침해가 계속되고 있음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명 ‘사생
배우 진아림(32·본명 박세미)이 특수상해 등으로 자신을 고소한 30대 남성을 맞고소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A(30) 씨는 이날 특수상해 교사 내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 상해) 교사 혐의로 진 씨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그의 사주를 받고 자신을 폭행한 남성 3명도 함께 고소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그룹 아이즈원 출신이자 그룹HKT48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한국인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9일 일본 그룹 HKT48은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미야와키 사쿠라와 야부키 나코의 복귀 무대이기도 했던 이날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생중계됐다.
사쿠라는 이날 단독 무대를 가졌는데, 사쿠라의 무대에 독특한 퍼포먼스가 곁들여 졌다. HKT48 멤
임보라 사과, '뒷광고' 논란에 해명…'임보라' 누구?
뒷광고 논란에 휩싸인 모델 임보라가 사과에 나섰다. '뒷광고' 뜻은 일부 인플루언서들이 특정 업체로부터 받은 광고나 협찬을 별다른 표기없이 자신의 콘텐츠에 노출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임보라가 뒷광고에 대한 해명 없이 뒤늦게 유료광고 표시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피해를 호소한 가운데, 최근 스토킹 피해를 고백한 스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우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집 근처에 찾아오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사생팬으로 추정되는 남성과 연우가 주고받은 내용이 담겼다. 이 남성은 연우의 집에 찾아오겠다며 시간을 언급했
신화 김동완이 자신의 집 앞을 서성이는 택시기사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26일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이러시는지 사업소로 문의드리겠다”라며 자신의 집 앞을 서성이는 택시기사에 일침했다.
김동완의 자택 외부 CCTV에 찍힌 택시기사는 김동완의 집 앞을 서성이며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동완은 “고령자가 많은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갓세븐을 상대로 한 악플러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는 등 강경 대응할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갓세븐 팬페이지에 "아티스트 권리 침해 대응 경과 관련"이라는 제목으로 악플러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
신화 김동완 측이 사생활 침해에 고통을 소호했다.
28일 김동완의 소속사 Office DH는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지켜달라”라며 최근 자택으로 찾아온 사생팬으로 인한 고충을 전했다.
소속사는 “오늘 새벽 2시경 지난주에 찾아온 사람이 아닌 또 다른 사람이 김동완 님의 집으로 찾아왔다”라며 “불과 며칠 전 알려드린 바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김동완 사생팬 논란…담 넘고 무단침입까지 했다
가수 김동완의 소속사가 사생팬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 사생팬은 김동완의 집 담을 넘어 문 앞까지 왔다고 합니다. 김동완의 소속사 오피스DH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경고를 날렸다.
김동완의 소속사 Office DH 측은 23일 "작년 여름부터 김동완 님의 집으로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다"라며 "그 사람에게 직접 회유도 해보고, 경찰에 신고도 해서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던 그 사람이 오늘은 아예 담을 넘어서 문 앞까지 들어와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는 담 밖에서 있었지만
그룹 뉴이스트가 도 넘는 팬심에 고충을 호소했다.
13일 뉴이스트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선 넘는 관심 표출로 멤버들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일부 팬들이 소속사를 비롯해 연습실, 녹음실, 피트니스센터 등 멤버들을 기다리는 일이 빈번이 일어나고 있다. 해당 팬들은 멤버들의
아이돌 가수들이 밤낮 없이 자신들을 따라다니는 '사생팬'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직접적으로 이런 행동을 멈춰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는 15일 브이라이브에 출연해 "우리가 전세기 비행기를 타는데, 사실은 우리도 (일반) 비행기를 타고 싶지만 이제 장거리 비행이나 단거리 비행을 할 때 우리가 비행기를 타는 것을 알고 우리
"그 미저리 맞아?"
연극 '미저리'를 봤다고 하면 사람들은 대개 이렇게 질문을 던진다. 맞다. 광적인 집착의 상징이 된 그 미저리를 연극으로 만났다.
우리는 집착이 심한 사람을 미저리라고 칭한다. 스티큰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미저리' 속 미저리는 인기 소설가에 대한 열성 팬이었고, 광적인 집착을 보여줬다. '사생팬'이라고 하면 이해하기 쉽다
◇ 감스트‧외질혜 성희롱 발언, “여성 BJ보고 ◯◯했지”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 BJ '감스트'와 'NS 남순', '외질혜'가 합동 방송 중 특정 여성 BJ를 성적 대상으로 다루는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오전 세 사람은 합동 방송 중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했다. 이 게임은 상대가 무슨 질문을 하더라도 '당연하지'라고 답할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V앱(브이앱) 방송 도중 사생 팬으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5~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팬미팅 '제 5회 머스터 매직샵'(BTS 5TH MUSTER MAGIC SHOP)을 개최했다. 마지막 날 정국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아역배우 왕석현이 스토킹 피해자가 됐다. '사생팬'을 자처한 32살 남성의 도 넘은 애정공세가 그를 향한 칼날로 변모했다.
26일 왕석현 소속사는 "앞서 지난 20일 왕석현이 한 성인 남성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라면서 "학교와 소속사에 전화를 통한 협박이 이뤄졌다"라고 발표했다. 사건 당일 소속사는 경찰에 신고했고 피의자인 32세 남성 A씨는
김용국이 소나무 나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김용국과 나현 소속사 측이 대응하지 않는 가운데 김용국 열애설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 김용국 열애설이 불거진 건 벌써 두 번째. 첫번째는 중국인 여자친구라 밝힌 이가 SNS에 폭로 글을 올리면서 불거졌지만 팬들은 김용국 측근의 반박, 폭로 계정 생성일 등을 근거로 김용국 열애설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밝혀온 가수 지망생 한서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마드 옹호 논란을 펼치면서, 그의 인스타그램 활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우월주의를 주장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의 성체 훼손 기사가 쏟아지자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한서희는 "페미(페미니즘)는 정신병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