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JBJ 출신 김동한 측이 사생팬을 향해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김동한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분들이 참여 가능한 스케줄은 공식 팬카페 혹은 트위터를 통해 안내해드리고 있다. 그 밖의 비공식적인 스케줄 장소인 회사, 연습실, 숙소 등을 방문해 김동한 군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위엔
그룹 워너원이 인터넷 생방송 중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낸 가운데 엠넷 측이 입장을 밝혔다.
19일 워너원은 엠넷닷컴 ‘스타라이브’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카메라가 켜진 것을 몰랐던 멤버들의 대기실 모습이 그대로 송출돼 논란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하는가”, “왜 정산을 받지 못하
엑소의 멤버 백현이 사생팬 전화번호를 공개한 것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15일 오후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번호로 전화 걸지 말아 달라. 사생팬과 무관한 분이니 꼭 부탁드리겠다. 그 무관하신 분께는 절대 연락하지 말아 달라. 부탁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백현은 “제 실수로 인해 더이상 피해 보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워너원이 사생팬의 도를 지나친 행동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룹 워너원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에 "지나친 행동으로 워너원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부 팬들에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YMC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의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해 밤낮없이 연락을 시도하는 일부 팬들로 인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연수입이 천억 원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이사한 새 숙소 '한남더힐'이 화제다.
8일 방영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인생 역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방탄소년단 수입이 한 해 천억 원이다"라며 "얼마 전 방탄소년단이 최근 이사를 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
소녀시대 태연과 효연이 SM소속 후배 아이돌 그룹 'NCT(엔시티)'의 일부 극성팬 행태를 지적했다.
태연과 효연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SM콘서트 차 26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출국길에는 'NCT'도 동행했다.
태연과 효연은 이날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NCT 일부 극성팬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태연은 영상과 함께 'ㅜ'라는 메
◇스타란 무엇인가/배국남/논형/1만5000원
대중문화 평론가 배국남이 ‘스타란 무엇인가’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대중문화 현장과 연예계를 취재하고 대학에서 대중문화, 매스컴, 스타론에 대한 연구, 강의하면서 스타와 스타 시스템에 대한 실제와 이론을 망라한 것이 특징이다.
수많은 신인, 인기 연예인, 스타와 TV PD, 영화감독, 연예기
화장실까지 따라온 사생팬? 22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화장실에서 포착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 김세정과 유연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화장실에서 웃으며 나오는 김세정과 화장실 내부에서 거울을 보고 있는 유연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오아이(IOI) 멤버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에서 사진을 찍히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었다. 네티즌
에프엑스의 루나가 사생팬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루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사생팬에게 경고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루나는 “예쁜 꽃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재충전했다”며 “미유 걱정하지마요. 그리고 지켜줘서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루나가 이날 남긴 글에게 이목을 끄는 부분은 사생팬에 대한 경고였다. 루나는 영
아이돌 그룹 엑소(EXO)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들을 향한 사생팬의 횡포와 과거 루한이 전한 일침이 새삼 화제다.
루한은 과거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이제 그만 쫓으시면 안 되겠습니까? 너무 떳떳하신 거 아니에요? 당신이 어떤 말들을 했는지 저는 여기서 말하진 않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글은 엑소의 사생팬을 향한 것으로 보
임수향이 g.o.d 윤계상의 사생팬임이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님 좀 왕인 듯’ 특집으로 배우 소유진, 배우 왕빛나, 배우 임수향, 배우 신혜선, 배우 권오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수향은 MC 유재석으로부터 "윤계상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임수향은 "g.o.d
장근석이 드라마 '대박'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사생에 대한 강도높은 비판 발언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장근석은 2012년 7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택시에 안테나 달아 빈차로 쫓아가게 만들어 GPS송신. 수법도 다양하구나. 거듭 얘기하지만 사생 따위 필요 없으니까 꺼져"라는 글을 게재했다.
장근석이 사생에 경고한 건 처음이 아니
지코가 사생팬에 대한 섬뜩한 사연을 털어놨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돌+아이돌' 특집으로 슈퍼주니어 려욱, 헨리, 정준영, 블락비 지코가 출연해 입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지코는 사생팬이 그의 집 비밀번호를 알아내려했던 섬뜩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코는 "자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계속해서 비밀번호
그룹 EXID 하니의 연인 JYJ의 멤버 김준수가 과거 '사생팬'에 둘러싸였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온라인 게시판에는 '소름 돋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준수는 한 여성팬과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친절하게 인증샷을 찍어주는 모습이다. 준수의 뒤로는 커다란 유리창에 팬들이 달라붙어 준수의 일거수일투족을
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도에 배우 박유천의 이름을 딴 ‘박유천 도서관 3호점’이 개관했습니다. 박유천의 한 팬 커뮤니티가 창립 5주년을 맞아 현금 1000만원과 책 6950여권을 기부한 건데요. 30세 이상 팬들로 결성된 이 모임은 지난 2013년부터 3년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가수 션의 팬은 익명으로 장애 어린이 재활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
'연애세포2' 김유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사생팬때문에 생긴 아찔한 경험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유정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빠를 사칭한 사생팬 때문에 겪은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김유정은 "유정 씨에게도 사생팬이 있냐?"는 슈퍼주니어 은혁의 질문에 "초등학교 다닐 때 저희 아빠라며 학교에 찾아온 이상한 분이 있었
배우 조인성의 자택에 중국인 극성팬이 무단침입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과거 가수 토니안이 당한 비슷한 경험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토니안은 과거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비틀즈 코드2’에 출연해 극성팬에게 스토킹 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토니안은 “H.O.T. 숙소 생활을 하던 시절 팬들이 현관문 렌즈를 깨고 멤버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보곤
조인성 자택에 무단 침입한 중국인 극성팬이 붙잡힌 가운데, 최근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도 사생팬에 경고를 날려 눈길을 끈다.
정용화는 30일 자신의 SNS에 "이런 말하기 조심스럽네요. 사랑해주시는 마음 매우 잘 알고 진심으로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에는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추석에 부모님 오셔서 놀라시고...이런
복면가왕 기타맨
'복면가왕' 기타맨으로 인피니트 김성규가 지목되고 있어 화제다.
김성규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아의 열렬한 팬임을 고백했다.
김성규는 "방송에서 현아가 이상형이라는 말을 많이 해서 진심으로 현아를 사랑하는 것처럼 됐다. 또한, 어느 순간부터 현아가 나를 사생팬 보듯이 보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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