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취학 전 아동을 둔 학부모들은 자녀가 ‘학교에서 공부를 잘 할지’,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등 걱정이 태산이다. 만약 자녀가 주의가 산만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부모의 걱정근심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자녀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의 균형 잡힌 건강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취학 전 아동을 위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카드, 롯데카드, NH농협카드에서 1억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주소 등 개인 정보들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특히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이 유출되면서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보이스피
강지영 건일
그룹 카라 강지영과 일본그룹 초신성 건일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지난 19일 일본의 '일간사이조'는 강지영의 탈퇴 소식을 전하며 강지영과 건일의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보도했다.
초신성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6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이다. 일간사이조에 따르면 강지영과 건일은 지난해 10월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강지영과 건일
국가인권위원회는 비상임 인권위원에 윤남근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연임시키고 이선애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를 새로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윤 위원은 사법시험 26회 출신으로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와 고려대 공익법률상담소 소장 등을 거쳐 2011년부터 인권위 인권위원과 공정위 하도급분쟁조정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신임 위원은 사시 31
서울시는 사법정책보좌관에 백종우(50) 서울고등검찰청 검사를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시 사법정책보좌관은 인권보호와 적법절차에 의한 수사활동을 위해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지도 및 법률자문을 하는 직위다.
백 검사는 서울 동부·북부지검 형사 부장검사, 부산지검 형사3부 부장검사, 법무부 인권지원과장, 창원지검 공안부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주요약
사방이 조용해졌다. 쇼호스트가 카메라 위치를 확인하고 세트 가운데 섰다. 2013년 12월 19일 오전 9시 20분 ‘7일간의 크리스마스 선물-짐보리 레이저페그’ 편 생방송이 시작하는 순간이다.
호스트 앞에는 카메라가 있고, 카메라 너머에는 초단위 시계와 실시간 주문 현황이 뜬다.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1분 만에 100통이 넘는 전화가 왔다. 대기 고
한국수력원자력이 공기업 혁신 차원에서 원전 비리 차단을 위해 인사제도를 대폭 개편하는 등 인적쇄신을 단행했다.
한수원은 6일 지난해 12월 비리와는 관련없이 경영책임을 물어 상임이사 4명 중 2명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날 한수원은 서울사무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청구 전 월성원자력본부장을 발전본부장 겸 부사장 상임이사로, 정하황 현 기
정부가 내년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 70%에 최대 20만원을 지급하는 등의 기초연금법안을 최종 확정했다.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이 법안을 둘러싸고 여야가 또사시 논쟁에 휩싸일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기초연금법안과 장애인연금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번주 내에 기초연금법 제정안이
법무부는 14일 사법시험관리위원회를 열고 제55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306명을 확정, 발표했다.
성별 합격자를 살펴보면 남자가 183명(59.8%), 여자가 123명(40.2%)이었다. 여성합격자 비율은 지난해 41.7%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과 비교해 소폭 줄었다.
합격자 수는 지난해(506명)보다 200명 줄었다. 이는 작년부터 배출된 법학전
대교는 사시(社是)인 건강한 인간, 건강한 가족, 건강한 사회를 바탕으로 고객과 사회에 대한 ‘눈높이 사랑’을 적극 실천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동안 대교는 업의 특성을 살려 대교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사회에 이바지하는 프로보노(Pro Bono)를 지향해왔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생일별 탄생목
각각 태어난 달마다 탄생목이 있다고 한다. 평소 자주 접한 탄생석과 탄생화와는 달리 탄생목은 다소 생소하다.
이와 관련해 최근 한 포털 사이트가 생일별 탄생목을 소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탄생목은 월별로 나뉘지 않고, 날짜별로 세분돼 있다. 개중 날짜는 다르지만 중복되는 나무의 경우도 보인다.
다음은 날짜별로 나뉜 탄생목과
12간지 시간
'12간지 시간'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2간지 시간'에 대한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12간지란 땅을 지키는 열두 신장을 의미한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로 각각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12간지 시간은 2
중앙대학교병원은 안과 문남주 교수가 지난 12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회 한국신경안과학회 정기심포지엄에서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고 31일 밝혔다.
문 교수는 앞으로 2년간 한국신경안과학회를 이끄는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문 교수는 소아안과, 사시, 저시력클리닉 등의 분야에서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저시력인을 위한 시각 재활
대우인터내셔널이 국제실명구호단체 비전케어와 함께 지난 28일부터 5일간 인도네시아 람풍(Lampong)지역의 마르디 왈루요(Mardi Waluyo) 병원에서 ‘아이캠프(Eye Camp)’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우인터는 이번 캠프기간 동안 약 1000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백내장 및 사시수술 등 무료 개안수술 등의 혜택을 지원했다. 인도네시아는 인
울산지법은 설립 이래 처음으로 여성판사 3명으로만 구성된 형사 합의부가 최근 개편과정에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지방법원 가운데 여성판사로만 구성된 형사 합의부는 울산이 처음이다.
여성판사 3명은 제3형사부의 정계선 부장판사(45)·좌우 배석의 권순향(40)·우경아(30) 판사로 올초 좌배석의 임진수 판사가 가사단독으로 자리를 옮기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4일부터 13일까지 에티오피아 디레다와 지역에서 진행되는 ‘비전케어 에티오피아 아이캠프’에 해외 의료봉사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1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비전케어가 주관하며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지난해 스리랑카 의료봉사에 이어 두 번째다. 봉사단은 총 10일에 걸쳐 현지 환자 500여명에게 백내장 및 사시수술 등 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횡령 사건 항소심에 ‘김원홍 변수’는 없었다.
SK그룹 횡령 사건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둔 26일 사건의 중요 인물인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이 국내로 송환되며 일각에서는 재판의 흐름이 바뀔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재판부는 “김 전 고문은 전혀 신빙성이 없다”며 선고를 강행했다.
서울고법 형사4부(문용선 부장판사)는 27일
4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매체 등에 따르면 최근 미국 오클라호마주 툴사시에 엄청난 귀뚜라미떼가 등장해 주민들에 피해를 주고 있다. 주민들이 SNS에 올린 사진에는 귀뚜라미 사체더미나 집안 곳곳을 습격한 귀뚜라미떼 등이 담겨있다. 이러한 귀뚜라미떼 출현은 가뭄과 더위가 이어지며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엄마의섬’이 반전으로 감동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3’ 납량특집 제2탄 ‘엄마의 섬’(극본 유병우, 연출 송현욱)은 어마어마한 반전과 엄마의 가슴 뭉클한 사랑을 그렸다.
‘엄마의 섬’은 4남매가 엄마의 생일에 외딴 섬의 엄마를 찾으며 시작된다. 엄마의 자랑 장남(남성진)은 TV에 출연해 늙은 부모님을 잘 돌보라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미얀마 양곤 아이(Eye) 병원에서 현지 주민과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아이캠프(Eye Camp)’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실명구호 단체 비전케어와 의료캠프 기간 동안 약 400여 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백내장 및 사시수술 등 개안수술과 안질환 진료를 진행했다.
이번 의료캠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