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1일 대표 취임 후 첫 CEO 메시지를 사내 전산망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김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명가 한미, 이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할 때입니다’란 제하의 메시지에서 “우리 한미그룹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며 “지난 50년간 ‘도전과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한국 제약산업을 선도해 왔으며, 그 위대한 50년
한미그룹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Hanmi Science)는 조직개편을 통해 회사 내에 그룹을 총괄하는 기획전략본부와 Innovation본부를 신설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미래사업 발굴과 전략적 성장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한미그룹 조직개편과 함께,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는 지난 1일 사내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현능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현능호 신임 대표는 기획전략 전문가로 다방면의 성과를 거둔 인물이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 후 게임빌(현 컴투스홀딩스) 창업멤버로서 신사업 투자 및 경영기획을 담당하며 기업 상장(IPO)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앱 개발 스타트업 위니플 창업, 종합
△롯데렌탈, 경영실적 설명 및 투자자 이해도 제고
△삼양엔씨켐, 2024년 결산기 경영실적 발표
△케이카, 한국IR협의회 주관 온라인 IR행사
△전진건설로봇, 회사 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코미코, 1) 주요 기관 투자자에게 경영 현황에 대한 이해도 제고 2) 기업 가치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 전략 설명 3) 사업 내용, 재무 상
美 '호텔 포인트'서 네트워킹생산부터 서비스 현지화 전략
LG전자가 올해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기업간거래(B2B)의 커다란 한 축으로 키워가고 있다. LG전자는 현지에서 고객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해 생산부터 제조, 서비스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맞춤형 전략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4월 4~9일(현지시간) 미국 플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주주들에게 간암 신약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 승인을 재차 약속했다. FDA의 보완요구서한(CRL) 및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항서제약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진 회장은 31일 오전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주주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HLB 제40기 정기주주총회
KT 제43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김영섭 "KT는 통신회사" 강조"2028년 AX 매출 300% 높일 것"B2B 대상 AI SI·SM 사업 추진
김영섭 KT 대표는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선 저수익 사업의 구조조정과 인적 구조의 효율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AICT 본업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도모해야 한다”며
넷마블은 3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신사옥 지타워 컨벤션홀에서 제 1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연결 기준 매출 2조6638억 원, 영업이익 2156억 원 등 2024년 주요 경영 실적을 보고했으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건의 의안이 모두 원안대로
올해도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도래하자 행동주의 펀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코웨이에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며 집중투표제 도입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31일 예정인 코웨이 정기 주총에 집중투표제를 도입하는 안건을 주주 제안한 상태다.
얼라인파트너스는 넷마블이 코웨이 이사회에 이사 선임 등
주주서신 보내 '질적 성장 추진' 약속 "WMㆍ해외 사업ㆍ디지털 등 차별화2027년까지 ROE 10%, 주주환원율 50%"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강력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 실천 의지를 드러냈다.
30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최근 주주들에게 발송한 서신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일류(一流) 금융그룹’으로
음악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는 28일 제2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동훈 대표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며 김진수 사내이사와 이헌 기타비상무이사가 신규 선임됐다고 밝혔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이밖에도 △재무제표 승인 △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상정하고, 의결을 진행했다.
김동훈 대표이사는 격화된 음악플
27일 그룹기술전략회의 개최주요 사업회사 대표 및 그룹 CTO 등 참석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지주사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조직 간 시너지를 내고 사업 전략과 연계한 기술개발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코퍼레이트(Corporate) R&D’ 체제를 구축해 기술 절대우위를 확보하자”고 주문했다.
28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장 회장은 27일 서울
△HLB제넥스,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하나마이크론, 인적 분할 및 지주사 전환에 관한 기업 설명회
△코미코, 주요 기관 투자자에게 경영 현황에 대한 이해도 제고, 기업 가치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 전략 설명, 사업 내용, 재무 상태, 성장 전략 등 정보 제공
△태광, Shinhan Securities Materials
△아모레퍼시픽, HSBC Global Investment Summit 참가
△HL D&I, 2024년 연간 및 4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자동차,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당사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
△오름테라퓨틱, 회사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HLB,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효성중공업, 신한투자증권 소재/산
LG유플러스 주주총회 개최홍범식 사장, 사내이사로 선임"빅테크 격차, 협력으로 극복할 것"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취임 후 첫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해 선제적 인공지능(AI)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빅테크 대비 AI 투자 규모와 기술력에서 격차가 일부 존재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AI 밸류체인의 다
지난해 연결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각각 5.7%, 103.8% ↑올해 핵심 과제로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글로벌 사업 제시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민첩하게 스스로를 혁신하며 고객이 뷰티 산업에 기대하는 도전과 혁신을 과감히 추진하겠습니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본사 제1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매력
3사 특허 7만1882건…전년 대비 9.7%↑현대차 3만9385건ㆍ기아 2만3407건 등미래차ㆍ친환경 분야에서 경쟁력 확보 주력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주요 3사의 국내외 특허 보유 건수가 7만 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과 비교해 10%가량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그룹이 미래기술 분야와 친환경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는 20일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5 디브리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MWC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중소수출기업을 대상으로 MWC 현장에서 공개된 통신 분야 혁신 기술과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신사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역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SDS가 SAP와 클라우드 ERP 사업 협력을 고도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와 SAP Christian Klein(크리스티안 클라인) CEO는 클라우드 사업 전략에 대해 협의하고 삼성SDS의 ERP 구축,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ERP 사업 확대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공공, 금융, 방산 등 규제 산업
MFC 구축 대신 기존 점포 활용...판매 채널 다각화…외형 확장 속도퀵커머스 시장, 2029년까지 연평균 7.49% 성장 전망
대형마트업계 1위 이마트가 2년 만에 즉시 배달 서비스 ‘퀵커머스(Quick Commerce)’ 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낸다. 도심형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MFC)를 구축·활용하는 과거 전략과 달리 이번에는 기존 대형마트 점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