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구원은 사원총회를 열고 제7대 원장에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4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RMI전공 이학 석사와 보험 전공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순천향대 IT금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글로벌경영대학 학장과 금융보험학
보험연구원 제7대 원장으로 김헌수 전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선출됐다.
보험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10일 면접전형을 실시하고, 김 교수를 최종 후보자로 총회에 단수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 전 교수는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 및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장(APRIA)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실적악화 속 박용근 대표 3연임 성공파트너 만장일치 통과대표선입 과정 투명성 논란
금융당국이 회계법인의 지배구조 투명성과 경영진 견제를 거듭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국내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EY한영의 대표 선임 구조는 이 같은 흐름에 배치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 대표는 지난해 12월 열린 사원총회에서 파트
르노코리아가 부산공장에서 전날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노사는 4월 상견례 이후 총 13차례 교섭을 거쳐 도출한 잠정 합의안이 7월 25일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표로 통과되며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했다.
르노코리아는 25일 사원총회를 통해 실시한 '2025년 임금 협상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 결과 55.8%의 찬성을 얻어 협상이 최종 타결됐다고 밝혔다.
앞서 르노코리아 노사는 22일 열린 제9차 교섭에서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번 합의안에는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타결 일시금 250만 원, 변동 PI 150% 등 실질적인 보상뿐만 아니라 향후
르노코리아는 대표 노조인 르노코리아 노동조합과 22일 진행한 2025년 임금협상 9차 본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이번 잠정합의안에서 기본급 10만3500원 인상, 타결 일시금 총 250만 원과 생산성 격려금(변동 PI) 150% 등에 합의했다.
또한 임금협상 타결 후 1개월 내에 ‘2026년 단체협약을 위한 선
이사회, M캐피탈 우선매수권 행사 의결…4670억"새마을금고 사업영역 확장,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기대"인수 당위성, 과거 리베이트 논란 등 우려도
새마을금고가 4670억 원에 M캐피탈 인수를 공식적으로 확정지었다. M캐피탈을 통해 새마을금고는 외연 확장과 더불어 종합금융사로의 발돋움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향후 인수 당위성과 인수 과정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캐피탈 인수를 눈앞에 두고 있다.
기존 M캐피탈의 경영권 우선매수권 행사 가격을 주가순자산비율(PBR) 1.2배에서 1배로 낮춰잡으면서 4670억 원 규모로 매수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새마을금고는 18일 이사회에서 M캐피탈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를 결정한다.
9일 상호금융업계에 따르면 ST리더스프라이빗에쿼티가 M캐피탈 인수를
자본시장연구원은 사원총회를 열어 신임 원장에 김세완 이화여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원장은 1966년생으로 연세대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캘리포니아 주립대 교수를 거쳐 2004년부터 이화여대 경제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기본급 8만 원 인상, 일시금 750만 원 등 골자르노코리아, 완성차 5사 마지막으로 임단협 완료
르노코리아가 11일 사원총회를 통해 실시한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가 50.5%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5월 23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임단협 타결을 위한 10차례의 본교섭을 진행해 왔다. 노
삼정KPMG가 20일 사원총회를 열고 김교태 회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번 재선임으로 2025년 6월부터 2029년 5월까지 삼정KPMG를 계속 이끌게 된다. 앞서 김 회장은 2011년부터 삼정KPMG를 이끌어 왔다.
삼정KPMG는 “업계 전반 성장이 정체되고 대외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지는 엄중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리더십 유지
신임 자본시장연구원장 서류 접수 마무리…이달께 결론 유력
차기 자본시장연구원장을 뽑는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신진영 원장의 후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간 정부 입김이 닿는 인물이 원장 자리에 올랐던 만큼, 윤석열 대통령과 연이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자본시장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
한국금융연수원은 10일 사원총회를 열고 이준수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원장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2년 한국은행에 입사해 1999년 금융감독원 창립멤버로 자리를 옮긴 뒤, 은행감독국장, 은행 담당 부원장보, 은행·중소서민금융 담당 부원장 등을 역임했
사단법인 한국ESG기준원(KCGS)은 10일 사원총회를 열고 이정의 부원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 부원장은 한국거래소에서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유가증권시장 본부 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 부원장은 13일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배홍기 PKF서현회계법인 대표이사가 연임을 확정했다.
PKF서현회계법인은 17일 정기사원총회를 통해 현 배홍기 대표이사의 연임을 의결했다. 2021년부터 PKF서현회계법인 대표이사직을 수행해 온 배홍기 대표이사는 오는 2027년 5월말까지 법인을 이끌게 된다.
1962년생 배 대표는 고려대 경영학 학사, 석사, 박사과정을 거쳤고 동국대 경영학 박사도
자율주행협, ‘자율주행인의 밤’ 행사 개최유공자 시상 및 업계 교류의 장 마련해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이하 자율주행협회)가 ‘자율주행인의 밤’을 열고 관련 업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15일 서울 오크우드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자율주행인의 밤’은 2024년 정기 사원총회, 협회장·장관 표창 수여식, 분과위 활동 성과보고회, 저녁 만찬 및
2021년 설립된 A사는 2021년 결산 결과 자산총액 600억 원으로 2022년 처음으로 외부감사 대상이 됐고, 2022년 4월 30일 초도 감사계약을 B 회계법인과 체결했다. 2022년 결산결과 올해도 외부감사 대상에 해당한 A사는 계속감사 기업이므로 사업연도 개시일로부터 45일 이내에 감사인을 선임했어야 했으나 시일을 넘긴 4월 29일에 외부감사인
총회서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 선출내달 1일 본격 임기 시작…3년간내달 발표 '상생금융안' 조율 주목
조용병 전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은행연합회장 선임안이 27일 열린 사원총회에서 공식 의결됐다. 이에 따라 조 신임 회장은 다음 달 1일부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조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1월 30일까지 3년이다.
은행연합회는 이날 서울 중구
조용병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차기 은행연합회장 최종 후보로 내정됐다. 조 내정자는 은행연합회장 다섯 번째 민간 출신의 수장이자, 유일한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회장 출신이다. 은행연합회장은 은행권을 대변하는 금융권 최대 유관단체장으로, 정부, 금융당국과 직접적인 소통을 해야 하는 자리다.
은행연합회 회장추천위원회는 16일 차기 은행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조용병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내정됐다. 4대 금융지주 회장 출신이 은행연합회장 자리에 앉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 내정자에게는 ‘샐러리맨의 신화’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신한은행에서 일반행원으로 시작해 은행과 비은행 최고경영자(CEO)를 거쳐 은행장과 지주사 회장, 은행연합회장까지 역임하는 신화를 일궜기 때문이다.
앞서 조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