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병익 대표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조 대표는 2019년 취임 이후 세 번째 연임이 확정되면서 2028년까지 조직을 이끌게 됐다.
토스인슈어런스는 2022년 초 대면 영업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 조직이 확대돼 현재 3000명 규모에 육박한다. 평균 연령 30대 중심의 설계사 조직을 기
대형 보험사 최초로 제판분리를 단행하며 출범한 한화생명금융서비스(한금서)가 5주년을 맞았다.
26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한금서는 5년간 조직 확대와 인수·합병(M&A)을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 창출을 함께 추진해 왔다. 불완전판매비율은 2021년 0.05%에서 지난해 말 0.02%로 낮아져 상위 30개 법인보험대리점(GA) 평균(0.077%)보다 낮은 수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이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서울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FC 연도대상 시상식’은 ABL생명 전속 설계사 조직인 FC 채널에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영업인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곽희필 대표이사와 FC·영업관리자, 임직원 등 213
국내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굿리치의 최대주주인 JC파트너스가 굿리치 엑시트(회수) 전략으로 기존 컨티뉴에이션펀드 조성 대신 매각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굿리치의 실적 개선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뛰면서 펀드 재결성보다 직접 매각이 더 높은 회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C파트너스는 굿리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회장의 연임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의 법 개정에 제동이 걸렸다. 중소기업중앙회 노조와 중소기업협동조합계가 관련 논의를 두고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국회가 관련 개정안을 재차 논의하기로 했다.
12일 중소기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중기위) 법안심사 소위원회는 전날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초기 세팅 시간 90% 단축… 실무 몰입과 퍼포먼스에 집중일하는 방식과 브랜드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재설계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는 신규 설계사가 업무를 시작하기 위한 초기 준비 절차(온보딩)를 전면 전산화해 새로운 ‘디지털 온보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잡하게 흩어져 있던 필수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해 설계사의 정
비대면 기반 설계사 조직 출범···본업 병행 가능한 활동 방식 제시
삼성화재는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보험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N잡러 전용 설계사 조직 'N잡크루'를 새롭게 런칭한다고 12일 밝혔다.
'N잡크루'는 시간과 장소, 영업 실적에 대한 부담 없이 개인의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삼성화재의 신규 설계사 조직이다. 온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JC파트너스가 법인보험대리점(GA) 굿리치를 담는 컨티뉴에이션 펀드 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컨티뉴에이션 펀드가 계획대로 1분기 내 결성이 마무리되면 JC파트너스는 굿리치 경영권을 유지한 채 기존 투자 구조를 재정비하고 향후 성장 투자 전략까지 이어갈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C파트
‘Great Growth(위대한 성장)’ 비전 아래 2026년 목표 달성 위한 핵심 과제 공유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이달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곽희필 대표이사와 이성원 영업마케팅부문장, 윤문도 FC영업본부장을 비롯한 FC채널 영업관리자, TM 등 17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FC채널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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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의 ABL생명은 18일 경기도 용인 소재 자사 연수원에서 FC채널 조직 혁신 프로그램인 ‘Great Growth(위대한 성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FC(Financial Consultant)채널은 전속 설계사 조직을 운영 및 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번 행사는 FC채널의 조직성장을 위한 수수료 개정, 영업
총리실은 21일 헌법존중 정부혁신 총괄 TF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총괄 TF는 기관별 TF의 활동이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국무회의에서 지시한 바와 같이 꼭 필요한 범위에서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ㆍ관리한다.
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한 외부자문단(4명)과 실무 지원을 위한 총리실 소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이달 12일 서울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해 ABL생명 아너스클럽 멤버, FC실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ABL생명은 매년 회사의 핵심 목표와 가치를 달성한 최우수 FC(Financial Consultant)를 선정해 ‘아너스클럽 멤버스(H
'합병세대' 은퇴 시기 맞물려 통합 결정임종룡 "계파 갈등 제거…경쟁력 강화 기대"
옛 상업·한일은행 출신 퇴직 직원으로 꾸려진 동우회가 '우리은행 동우회'로 통합했다. 합병 26년 만이다.
우리금융은 3일 서울 종로구에서 '통합 동우회 출범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임종룡 회장과 정진완 은행장, 강원·유중근 동우회 공동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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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탄핵·자해 경제…불행 이어져과도한 권력쏠림에 미래통찰 못해이념 시대 지나⋯중심 잡는 역할을
새 천년 들어 등장한 우리의 대통령들은 하나같이 실패하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결하였고 이명박 전 대통령은 감옥살이를 하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당하여 물러났으며 끝내는 감옥살이를 하였다.
문재인 전 대통령, 감옥에 가지 않았으니 성공한 것일까?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 운영사)이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포괄적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고객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개인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이달 22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1784 본사에서 이번 제휴 내용을 담은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3대 특검법’ 개정안으로 갈등을 빚은 김병기 원내대표에게 “위로 드리고 더 힘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정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김병기 원내대표께서 여러 가지로 마음고생도 심하고 힘든 며칠을 보낸 것 같다. 당에서 발생한 모든 문제의 최종 책임은 당 대표인 저에게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지배구조 취약할수록 외풍 휩쓸려상부상조 생각에 죄의식 별로 없어‘권력형 청탁’ 새 정부는 피해갈까
전임 대통령의 부인이 기업 회장으로부터 사위의 인사청탁 대가로 6000만 원대 목걸이를 선물받은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청탁 덕분인지는 몰라도 검사 출신 사위는 차관급인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임명되었다. 사건 전말을 들여다보면 한편의 K드라마와 같다.
고수익 건강보험 판매 호조 등…전년 동기 대비 1.9%↑건강보험 신계약 CSM 1.1조...27.6% 증가
삼성생명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 394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1.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누적 보험계약마진(CSM)은 지난해 말보다 8000억 원 늘어난 13조 7000억 원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3일 국회의원의 장관 겸직을 '대통령 사조직'이라고 비판한 국민의힘에 대해 "헌법도 제도도 모르는 정말이지 한심하고 무식한 얘기"라고 반박했다.
박찬대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짜 사조직은 따로 있다"며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악명높은 사조직이 무엇이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전두환, 노태우의 '하
30년 회사생활 후 찾아온 은퇴는 원호남(元鎬男·54) 팀장에게 ‘추락’의 기억이었다. “삶에서 튕겨져 나온 심정이었다”고 했다. 보험설계사에 확신이 서지는 않았다. 하지만 ‘일할 곳’이 필요했다. 현재 원 팀장은 교보생명 시니어클래스(50대 남성 보험설계사 조직) 간판 컨설턴트 가운데 한 명이다. 그는 “설계사 경험을 통해 인간관계에 감사하게 된 점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