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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선대위원장에 황교안·박형준…김종인 영입 불발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회가 16일 출범했습니다. 황교안 대표와 박형준 전 혁신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이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게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가 서울 강남구을 후보로 전략공천을 받은 최홍 전 ING 자산운용 대표를 공천 취소했다. 공관위가 의결한 공천 결정 내용을 당 최고위가 무효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심재철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홍 전 대표를 강남을에 공천하기로 한 공관위의 결정과 관련해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무효가 됐다"가 말했다
미래통합당의 공천 심사 결과에 대한 후유증이 심상치 않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공천 결과에 제동을 걸면서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과 충돌하는 모양새다.
컷오프(공천배제) 인사들의 공관위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결국 당 지도부가 나서 황 대표와 김 위원장 간 파워게임으로 비화한 셈이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가 통합당의 '공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환급사업장인 경남 사천시 유천리 '흥한에르가2차 아파트'를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 시스템(온비드) 공매로 매각한다고 12일 밝혔다.
환급사업장은 주택 분양 보증사고로 인해 HUG가 분양계약자에게 계약금 및 중도금을 환급한 후, 해당 사업부지나 미완성 건축물에 대한 처분권을 취득한 사업장이다.
이번 공매로 나오는 곳은
미래통합당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후보 신청자의 10%가 20~30대라고 11일 분석했다.
공병호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후보 신청자 531명을 분석한 결과 20~30대가 49명으로 9.2%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공 위원장은 "20대 지원자가 9명, 30대 지원자가 40명"이라며 "20∼30대 정치 지망생이
미래통합당의 ‘부산ㆍ울산ㆍ경남(PK) 물갈이’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다. 공천심사에서 탈락한 김태호 전 경남지사는 당을 떠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함께 ‘컷오프(공천배제)’를 당한 홍준표 전 대표 역시 무소속 출마를 포함해 거취를 고민하기로 했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태호 전 경남지사는 미래통합당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공모가 1만 원보다 1500원 오른 1만1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10%대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공모가 대비 수익률은 20%를 넘는 셈이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테슬라(이익 미실현) 요건을 통해 상장한 항공 회사다
4·15 총선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보좌했던 청와대 참모들이 대거 출마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어 전현직 대통령 참모들간의 격돌이 관심을 모은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의 필사'로 알려진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이 경기도 고양을 출마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 지역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 사회조
마켓컬리는 23일까지 설 연휴 기간동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의 가정 간편식(HMR)과 한입거리 간식류 등 약 50여 가지의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연휴 대비 냉장고 채우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깔끔한 개별 포장으로 냉장고에 넉넉하게 채워 둘 수 있는 제품 위주로 구성해 매 끼니 때마다 간편하게 데우기만 해도
하드웨어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미디움은 APEC 중소기업 정보화 추진 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태지역 공공분야 서비스 플랫폼의 온, 오프라인 공동 구축과 운영을 위해 진행됐다.
중국 사천성에 위치하고 있는 APEC 중소기업 정보화 추진 센터는 중국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정보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
병무청과 부산교육청, 경남 사천시 등 29개 공공기관이 지난해 대민 민원업무를 가장 잘 처리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반면 교육부와 전북교육청, 대전시 등 33곳은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자치단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를 한 결과 29개 기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사장은 취임 100일을 맞이해 16일 현장경영의 하나로 협력사를 방문했다.
안 사장의 현장경영은 기계 가공 전문업체인 율곡의 사천 종포공장에서 시행됐으며, 디앤엠항공, 세우항공, 대화항공, 포렉스, 조일 등 6개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KAI 사장이 협력사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협력사 대표들은
편의점 CU(씨유)가 KBS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첫 번째 우승 상품인 마장면을 20일 컵라면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개그맨 이경규의 비법 레시피로 만들어진 마장면은 출시 직후부터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구매 인증샷, 시식 후기 등 관련 게시물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후속 상품으로 출시되는
대한체육회와 국세청이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대한체육회는 3년 연속 5등급을 기록한 반면 국세청은 외부청렴도와 정책고객평가에서 최저등급을 받아 2년 연속 5등급을 유지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9일 609개 공공기관(중앙행정기관 45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교육·교육지원청 91개, 공직유관단
자유한국당은 이른바 '친문(친문재인)농단 게이트'로 규정한 3개 권력형 비리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친문 게이트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어 "청와대발 권력형 비리 사건의 진상조사를 위해 국회는 해야 할 마땅한 책무를 해야 한다"며 국조 요구 방침을 밝혔다.
한
2015년 담뱃값 인상을 하루 앞두고 담배를 반출한 것처럼 전산을 조작해 500억 원대의 담뱃세를 포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외국계 담배회사 브리티쉬아메리칸토바코(BAT) 한국법인에 검찰이 벌금 1000억 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송인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세범처벌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BAT코리아
검찰이 이동호 전 고등군사법원장에게 뇌물을 준 군납 업체 대표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강성용 부장검사)는 25일 식품가공업체 M사 대표 정모 씨에 대해 뇌물공여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 씨는 최근 수 년간 군납사업을 잘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이 전 법원장에게 1억 원에 가까운
19일 제주 차귀도 서쪽 해상에서 화재 사고가 난 대성호(29t·통영선적)의 실종자 11명이 여전히 실종된 상태다.
제주해양경찰청은 20일 제주대 3000톤(t)급 첨단 실습선인 아라호로 대성호를 인양해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로 했다.
대성호는 이달 8일 오전 10시 38분 경남 통영항에서 12명의 승선원을 태우고 출항했으나 19일 오전 4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