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우리·하나 지난주 소보위 가동…국민은행도 25일 신설모범관행 맞춰 지배구조 재편…실질적 권한 작동 여부 관건
주요 시중은행들이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 컨트롤타워를 구축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당국이 앞서 제시한 모범관행에 맞춰 소비자보호 관련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성을 보강하는 흐름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오는 25일
KB국민은행이 신임 사외이사 후보 1명과 중임 사외이사 후보 3명을 추천했다.
KB국민은행은 6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를 열고 연태훈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문수복·김성진·이정숙 사외이사 3명은 임기 1년의 중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연태훈 후보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 안건 상정 무산노조 26일 반대 집회도 예고"정치적 낙하산 인사 거부"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25일 신임 대표 선임을 위한 안건을 이사회에서 논의하려 했지만 노조 반발로 무산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서울사무소에서 사장추천이위원회(사추위) 이사회를 열고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을 신임 대표
KB금융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후보 5명을 추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다음 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KB금융 사외이사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는 법무법인 더위즈의 서정호 대표변호사가 추천됐다. 기존 사외이사인 조화준·최재홍·김성용·이명활 후보는 임기 1년의 중임 사외이사 후보로 재추천됐다.
서 후보는
한국 식품기업의 대명사로 불리는 농심의 작업현장 리스크가 심화하고 있다. 먹거리를 다루는 만큼 어느 분야보다 위생과 안전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임직원 사고 등 재해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이다. 농심은 이에 주요 리스크로 임직원들의 안전보건 이슈를 포함시키고 자사와 협력사 산업재해 경감에 힘을 싣고 있다.
◇ "늘어나는 재해사고, 대형
신임 후보 3명 추천…여성 사외이사 2인내부통제위원회 신설에 사외이사 7→8인
DGB금융지주가 사외이사를 8명으로 확대했다. 이사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하면서 인원을 한 명 늘렸다. 이사회 다양성 강화를 위해 인적자원(HR)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여성 사외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DGB금융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가 김갑순ㆍ이강란ㆍ장동헌 후보
KB금융 "여성 이사 비율 42% 유지"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19일 신임 사외이사 2명과 중임 사외이사 4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추천된 후보들은 다음달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는 차은영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 김선엽 이정회계법인 대표이사가 추천됐으며, 기
코스콤이 사장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고 수장을 교체한다. 사장 공모 절차를 진행한지 1개월여 만이다. 사장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돼 왔던 윤창현 전 국민의힘 의원이 3년간 코스콤을 이끌 예정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코스콤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윤창현 전 의원을 제20대 코스콤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올리기로 결의했다. 이에
코스콤이 차기 사장 후보 모집에 나섰다. 신임 사장으로는 윤창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29일 오전 코스콤은 이날부터 8월 5일까지 일주일간 사장 공모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절차는 공개모집과 추천을 병행해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회사 발전에 필요한 최고경영자로서 자질과 품성을 갖춘 자 △회사 경영의 전반에 관한 지식과 전문성
코스콤은 이르면 이번 주 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장 선임 절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코스콤 관계자는 "사추위는 이번주내로 구성할 예정이나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사추위는 전무이사 1명, 비상임이사 2명, 그외 전문가 2명 등 총 5명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사추위에서 사장 공모 절차를 거친 후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사장을 최종 선
진승호 사장 임기 만료 한 달만에 신임 사장 선임 절차 시작KIC 사장추천위원회, 헤드헌팅사 용역 공고…다음달 사장후보자 추천박일영 월드뱅크그룹 상임이사·윤태식 전 관세청장 등 후보로 물망
한국투자공사(KIC)가 신임 사장 선임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17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등에 따르면 KIC 사장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한국투
KB국민은행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김성진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과 이정숙 전 서울동부지방법원조정센터 상임조정위원이 추천됐다.
국민은행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7일 신임 사외이사 2명과 중임 사외이사 3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추천 후보들은 21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국민은행 사외이사로 정식 선임된다.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감사위원 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4일 최영권 전 우리자산운용 대표와 송성주 고려대 통계학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최 후보는 공무원연금공단 자금운용단장, 하이자산운용·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맡아 혁신 성장기업과 친환경 기업에 투자하는 공모 펀드를 내놓은 자본시장 전문가다.
송 후보는 미국 시카고대에서 통계
방경만 KT&G 수석부사장이 차기 사장 후보로 확정됐다.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22일 사추위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확정했다.
이날 사추위는 2차 숏리스트 4인에 대한 후보자별 대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차기 사장 후보로 방 부사장을 선정했다. 방 후보는 내달 말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에서 전체 주주의 총의를 반영해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이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신임 사외이사 후보(임기 2년)에 이명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추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권선주·오규택·최재홍 사외이사는 임기 1년의 중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KB금융에 따르면 사추위는 이날 신임 사외이사 1명과 중임 사외이사 3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추천된 후보들은 다음 달 22일 개최되
KT&G를 이끌 차기 사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사장 후보 2차 숏리스트 4명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2차 숏리스트는 권계현 전 삼성전자 부사장, 방경만 현 KT&G 수석부사장, 이석주 전 AK홀딩스 사장, 허철호 현 KGC인삼공사 사장이다.
사추위는 1차 숏리스트 8명(사외 4명, 사내 4명)을 대상으로
KT&G의 차기 사장 후보 군이 사외 후보자 4명, 사내 후보자 4명 등 총 8명으로 압축됐다.
KT&G 지배구조위원회(지구위)는 8명을 사장 후보 심사대상자(1차 숏리스트)로 확정하고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에 추천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추위는 충분한 검증을 통한 최적의 후보자 선정을 위해 1차 숏리스트 8인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심사를 진행, 2
한국거래소·코스콤·한국증권금융 수장 줄교체미래·한투·메리츠 등 60년대생 후반 CEO 선임NH 등 3월 CEO 임기만료도 수두룩
국내 자본시장 유관기관과 증권사들이 수장 교체에 나서면서 작년 말부터 이어진 인사 소용돌이가 연초에도 계속되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 변화 속에 유임으로 안정을 택하거나 세대교체를 통해 변화에 나서는 곳들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공채 출신 첫 CEO, 정통 KT&G맨현장성·해외 진출 등 추진력 강점2022년 5.8조 최대 매출액 경신
3월 임기 종료를 앞둔 백복인 KT&G 사장이 아름다운 용퇴를 한다. 2015년 KT&G 수장에 오른 뒤 궐련형 전자담배(전자담배)와 해외 시장 공략에 방점을 찍은 백 사장은 2018년과 2021년 연임에 성공, 총 9년간 KT&G를 이끌며 외형
백복인 현 KT&G 사장이 연임을 포기한 가운데 백 사장을 제외한 총 24명이 차기 KT&G 사장 후보군에 올랐다.
KT&G 지배구조위원회는 사외 후보 14명, 사내 후보 10명까지 총 24명을 차기 사장 후보군(롱리스트)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외 후보군은 공개모집 응모자 8명과 서치펌 추천후보 6명의 사외 지원자 14명 전원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