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침체로 소비재 수입이 크게 위축됐지만 스마트폰, 커피 원두, 악기등은 오히려 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재 수입액은 전년보다 25.8% 감소했고 수입량도 9.5% 줄었다. 그러나 일부 소비재 수입은 오히려 증가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관세청은 지난해 불황을 잊은 10대 수입 소비상품으로 스마트폰
과거에는 생계 꾸리기에 급급한 예비창업자의 창업을 빗대어 '생계형 창업'이라 불렀다면 지금은 '목숨형 창업'으로 그 명칭이 바꼈다. 그만큼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에서의 성공은 목숨을 걸 만큼 중요하다는 것.
실패를 거듭하는 창업자가 적지 않은 만큼, 성공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실패의 위험에서 벗어나 성공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는 안정성
롯데주류가 우리 청주의 품질 향상과 저변인구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롯데주류는 25일 "올해를 '우리 청주 활성화 원년'으로 정하고, 청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청주 품평회 개최, 문화행사를 통한 청주 관련 체험프로그램 개발, 원료 고급화로 품질 향상 등의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롯데주류는 지난 22일 군
최근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로 인해 발열기능 제품의 판매가 급증, 따뜻한 음식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창업시장에서도 겨울철을 겨냥한 아이템들이 '대목'을 맞고 있다. 이에 추울수록 장사가 잘되는 창업 아이템과 겨울 특수를 노린 마케팅 전략을 알아본다.
◆ 추위 녹일 뜨거운 메뉴로 보양
겨울철 외식업을 생각한다면 아무래도 추위를 녹일 뜨거운
최근 실업률이 높아지면서 젊은이들이 구직보다는 창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으로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타격을 크게 입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고용시장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할 것 없이 채용계획이 없거나 인원을 대폭 줄여 뽑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불안정한 고용에서 탈피하기 위해 요즘 젊은 세대들은 자신 만의 특기나 장점을 살려 창업에 발
창업시장에서 차별화 된 인테리어가 고객들의 시선을 끌며 점포 매출 상승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맛이나 가격만으로는 고객 잡기가 어려운 요즘 차별화 된 인테리어는 물론 여성들의 감성과 시각을 자극할 수 있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 등은 점포 운영의 성공을 위해 필수 조건이 됐다.
창업전문가들은 "고객에게 맞는 문화적 코드로 인테리어를 꾸미고 이를
창업시장에서 '컨버전스 점포'로 불황을 이겨내고 있다. 컨버전스 점포란 한 점포 내에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고객 수요를 창출해 내고 있는 점포를 말한다.
요즘 같은 장기 불황에는 한 가지 아이템만으로는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해 궁합이 어울리는 두 가지 이상의 아이템을 한 매장에서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각 점포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익을 다각화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에서 올 한해 가장 많은 금액을 구매한 고객은 9억2000만원 어치를 쇼핑한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과 '친환경'이 쇼핑의 트렌드를 이끌면서 관련상품 판매가 대폭 증가했다.
신세계는 14일 올해 1월부터 12월 6일까지 전국 신세계백화점(8개점)에서 누계 고객 5만9000여명에게 판매된 상품 및 매출 분석을 통해 ‘20
일본 기업인들이 우리 정부에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판권, 콘텐츠 불법다운로드, 모조품, 일본술 사케 등에 대한 지식재산권 보호조치를 강화해 달라고 요구했다.
주한 일본기업인 모임인 서울재팬클럽(이사장 아와야 쯔토무)을 비롯한 일본 기업인들은 14일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주재한 간담회에서이 같은 내용의 건의서를 지경부와 기획재정부, 노동부,
막걸리가 최근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면서 저도주 시장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젊은 여성들이 소비의 주류층으로 부상하면서 술 소비량이 크게 증가, 여성 기호에 따라 음주 문화가 폭음을 자제하고 분위기와 개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주점시장을 저도주들이 리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점들은 알코올 도수를 낮춘 웰빙 전통주, 사케 등을 내세우며
편의점 바이더웨이가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보브 마스크팩 26종 판매(사진)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시판하는 제품은 남성을 위한 '멘즈에너젠', 청주가 함유된 '사케노끼', 수분을 집중 공급하는 '워터수딩캡슐' 등 쉬트타입 17종(각 2000원)과 워시오프타입 9종(각 1000원)이다.
바이더웨이는 "편의점에서 마스크팩 판매를 대폭
중동의 마지막 미수교국인 시리아에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가 12일 문을 열었다.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에서 열린 다마스커스 KBC' 개소식에는 조환익 코트라 사장과 라텝 샬라 연방상업회의소 명예회장, 후삼 알-유세프 수출개발진흥공사 사장, 사케르 알툰 시리아 현대자동차 회장 등 현지 경제계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리아는 미수교
가을이 깊어지면서 겨울 호황 아이템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여름 한철 시원한 맥주관련 브랜드들이 호황을 누렸던 외식업계도 슬슬 판도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
최근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른 짬뽕전문점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로 바람에 옷깃을 여미는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그 중‘짬뽕늬우스’는 한 가지 메뉴를 전문화해 경쟁력을 높인 수타짬뽕
최근 인기가 크게 높아진 막걸리가 백화점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7~9월 롯데백화점의 주류판매에서 막걸리는 맥주와 사케를 제치고 와인과 위스키에 이어 3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추석선물용 막걸리 세트가 처음 출시된 9월에는 막걸리가 맥주에 비해 판매량은 약 4배, 매출은 3배나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회복 기미가 조금씩 보이고 있지만 아직 창업시장은 본격적인 경기회복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소형점포 창업은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추세가 강해지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소형점포들은 편리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객 밀착형 마케팅을 실천하면서 실속을 챙기고 있다.
또한 점포 임대료나 인건비 등 고정비
외식업계에 쌀을 이용한 메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쌀이 웰빙식품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외식업체들이 밀가루에서 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쌀은 밀가루보다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배합 기법이나 반죽 방법에서 새로운 기술들이
최근 여러 가지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종합형 가게보다는 한 가지 아이템에 포커스를 맞춘 전문브랜드가 창업시장에서 성공확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뎅사께, 홍합이야기, 짬뽕늬우스 등 이름에서부터 그 전문성을 표방하는 외식브랜드들이 많이 출시됐다.
이러한 브랜드들의 콘셉트 효과는 한 가지 아이템에 주력하는 이미지를 소비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7일 사케 전문 매장을 열고, 후쿠오카의 사케 장인인 '슌수케 에자키(江崎俊介)'씨가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사케 설명 및 시음을 해 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오픈한 사케 전문 매장은 국내 최대 규모인 100종의 사케를 구비하고 있으며, 최고의 사케 산지로 꼽히는 니이가타현의 고가 사케를 비롯해 대중적으로 인지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백화점이 고객들의 입맛 찾기에 나섰다.
현대백화점은 2일 "오는 9일까지 '식도락 페스티벌'을 열고 식당가와 스낵가에서 여름철 특선 메뉴를 새로 선보이고 인기 메뉴를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압구정본점은 오후 5시 이후 식당가를 이용하는 4인 이상 단체고객에게 각 매장별로 전통주, 사케, 맥주, 와인 등을 무료
수 년전부터 이어진 창업시장의 퓨전 열풍이 사그러들 줄 모르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으로의 회귀를 외치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지만, 전통을 존중함과 동시에 퓨전의 방식 또한 훨씬 다양하고 풍부해지고 있다.
특히 메뉴만 퓨전이 아니라 음식을 즐기는 공간까지 퓨전이라는 컨셉트에 맞춰가고 있는 추세이다.
퓨전요리주점 '오뎅사께'는 일본의 이자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