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GREEN BREEZE(그린 브리즈)’를 테마로 31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해, 봄맞이 쇼핑 수요를 사로잡겠다고 26일 밝혔다. ‘그린 브리즈’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산들산들 불어오는 봄바람을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최근 봄 신상품 의류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달 롯데백화점의 패션
롯데백화점이 봄을 맞아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전점에서는 이달 31일부터 4월 16일까지 ‘GREEN BREEZE(그린 브리즈)’를 테마로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린 브리즈’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산들산들 불어오는 봄바람을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았으며, ‘봄 단장과 나들이’ 등을 컨셉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서울 강남구의 한 중견기업에 다니는 A 부장(50)은 최근 치솟는 물가에 회식이 부담된다. 부서원은 A 부장을 포함해 10명. 법인카드 한도는 수년째 그대로인데 삼겹살과 치킨 등 주요 회식 메뉴의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맥주와 소주 가격이 일제히 오르며 개인 돈을 보태 회식 자리를 마련해야 할 처지다. 올 상반기에는 소주와 맥주 가격이 또
CU가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CU에서 운영 중인 모바일 주류 예약 구매 서비스 ‘CU BAR’의 인기가 뜨겁다. 서비스 론칭 원년인 2020년 매출과 비교하면 지난해 5.5배 성장했다.
CU는 CU BAR 매출이 연평균 120%씩 성장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CU BAR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앱에서 미리 예약 구매하면 지정한 날짜와 점포에서 상품
편의점 업계가 1인 가구에서 쉽고 간편하게 설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을 혼자 보내는 일명 ‘혼명족’을 위한 명절용 도시락과 떡국, 잡채와 소불고기로 구성된 명절 한상차림, 1인 가구용 밀키트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CU는 17일부터 설을 맞아 ‘소불고기떡국한상도시락’을 선보인다. 이번 도시락
1조 원을 돌파한 와인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나라셀라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 와인수입사로서 ‘IPO(기업공개) 1호 기업’ 타이틀을 두고 금양인터내셔널과 경쟁을 가속하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 신사동 건물 가오픈을 앞두고 있다. 와인 카페, 박물관 등 문화공간으로 꾸며 홈술족과의 접점을 대폭 늘린다는 구상이다.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나라셀라가
일본이 2년 7개월 만에 무비자 관광을 재개하면서 일본이 올 가을 최고의 여행지가 될 전망이다. 게다가 엔저 덕분에 유럽이나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통화가치가 낮아 비용 부담도 덜 수 있다.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단풍 명소뿐만 아니라 먹거리와 트래킹, 핼러윈 축제 등이 여행객을 기다린다. 국내 여행사들은 앞다퉈 특가 항공권을 내놓으며 일본 관광 특수
정부가 우리 전통주의 판로 개척을 위해 품질인증제도를 도입해 주요 수출국의 시장정보를 제공한다.
국세청은 이달 6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한국 전통 민속주 협회 등 전통주 제조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선 전통주에 대한 각종 세제, 세정 지원방안부터 전통주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국
롯데백화점이 모든 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와인&리커 페스타(Wine & Liquor Festa)’를 진행해, 전국 애주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9일 롯데백화점은 오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전점에서 ‘와.리.페(와인&리커 페스타)’를 진행해 와인뿐 아니라 위스키를 포함한 다양한 주류 상품들을 엄선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로나의 장기화
에어서울이 3월에도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을 두 차례 시행한다.
에어서울은 내달 20일, 26일 오후 3시 25분에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돗토리현과 카가와현을 통과한 후 오후 5시 55분에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여정으로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편을 띄운다.
3월 무착륙 비행은 일본 카가와현과 돗토리현 테마 비행이다. 탑승객들은 기내에서
에어서울이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을 3회 시행한다.
에어서울은 이달 19일, 26일, 27일 세 차례 무착륙 관광비행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특히 27일 비행편은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테마로 하는 김포~김포 무착륙 비행으로, 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과 함께 코타키나발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탑승객 전원에게는 에코백과 사바 테놈
에어서울이 설 연휴 첫날인 30일 김포에서 제주로 가는 국제 관광 비행을 운항한다.
김포~제주 국제 관광 비행은 30일 오전 8시 30분에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일본 상공을 거쳐 약 90분 후인 오전 10시 5분에 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하는 비행으로, 기존의 김포~김포 무착륙 비행과 똑같이 해외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김포~제주 국제 관광
홈술, 혼술 문화와 함께 소비패턴의 다양화로 꿈틀대기 시작하던 전통주에 대한 관심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모임의 확대, 때맞춰 시작된 전통주 온라인 판매 허용으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들어 온라인 전통주 판매량은 전년보다 최대 3배 이상 증가하였고,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소주는 127%의 성장을 보였다(G마켓 자료). 전통주 하면 흔히
250여 명 사망자 냈던 2002년 이후 19년 만에 대폭발실종자 많아 사망자 더 늘어날 듯
아프리카 중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활화산에서 19년 만에 대폭발이 일어나 최소 15명이 숨지고 수만 명이 대피했다고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전날 저녁 6시 민주콩고 동부 비룽가 국립공원에 있는 니라공고화산이 분화한 이후 화산에서 분출
막걸리 키트 제조 브랜드 ‘더막걸리’는 오는 24일부터 4일간 열리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개최하는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쇼케이스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월드옥타(회장 하용화)가 주최하는 제22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는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 전 세계 68개국 143개
코로나19 여파로 홈술과 혼술이 늘면서 수입 주류 매출이 감소세를 그렸다. 아울러 일본 불매운동 영향으로 맥수 수입량 1위였던 일본산 맥주와 일본산 청주(사케)의 수입 감소세가 두드러졌고, 혼자서 즐기기 좋은 1만 원 미만의 가성비 와인을 찾는 소비자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주류 수입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주류 수입량은 전년
스타벅스가 진짜 ‘별다방’을 연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6일 서울 중구 퇴계로 100 스테이트타워 남산빌딩 1층에 스타벅스 ‘별다방’을 오픈한다. 점포명이 말 그대로 ‘별다방’이다.
‘별다방’은 그간 국내 고객들에게 스타벅스를 일컫는 ‘애칭’이었다. 지명이나 건물명 대신 애칭을 점포명으로 채택한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한국에 들어온 지 22
유산균이 홍삼에 맞먹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떠오르면서 제약바이오업계가 유산균 틈새시장 공략에 나섰다. 일반적으로 유산균이라고 하면 장내 유산균을 떠올리지만, 구강 유산균, 피부 유산균, 여성용 유산균 등 개별 인정형 기능성 유산균 제품을 속속 내놓으며 유산균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구강 유산균 전문업체 오라팜은 유산균 시장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이
LG전자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LG 홈브루’로 만든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LG 홈브루는 세계 최초 캡슐형 수제맥주 제조기다. 홈브루에 캡슐형 맥주 원료 패키지와 물을 넣고 다이얼을 조작하면 발효부터 숙성, 보관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맥주제조 과정을 자동으로 진행한다.
또한 온도, 압력, 시간 등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프리미엄 스페셜티 커피인 리저브가 전년 대비 70% 이상 판매가 신장한 결과 올해 누적 판매량이 600만 잔을 넘어섰다.
스타벅스 리저브는 전 세계적으로 극소량만 수확해 한정된 기간에만 경험할 수 있는 희소성과 특별함을 자랑하는 스페셜티 커피로, 고객이 직접 원두와 추출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스타벅스 리저브 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