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시카프)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6편의 한국작품이 수상작에 올랐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는 이 중 2편이 청강대 애니메이션스쿨 학생의 작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SICAF에서는 본선 심사결과 발표를 통해 전체 경쟁 상영작 133편 중 온라인부문 2편, 키드부문 4편, 학생부문 4편,
UFC, UFC코리아 파이터, 임현규, 남의철, 방태현
UFC ‘코리안 파이터 3인방’이 동반 승리를 노린다.
임현규(30, 코리안팁팀), 남의철(34), 방태현(32, 코리안탑팀)은 16일 오후 10시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66’에서 각각 경기에 나선다.
언더카드에 배치된 방태현은 라이트급 경기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존 턱
지드래곤 열애설 키코, 영화 '진격의 거인' 여주인공 맡아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진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진격의 거인'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진격의 거인' 배역에서 키코는 미카사 아커만 역을 맡았다.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남자 주인공인 에렌 예거를 연기한다.
또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제7차 실무협상이 13~17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상에는 우리 측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 중국 측은 홍샤오동 중국 상무부 국제국 부국장, 일본은 타츠오 사토 일본 외무성 경제부국장을 대표로 한 협상단이 참석하게 된다.
3국은 이번 협상에서 상품 양허 협상지침(모델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이대호(33)가 2루타를 터뜨리며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대호는 1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 2득점에 볼넷 2개를 얻어 세 차례 진루에 성공했다.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다 전날 1호 홈런에 이어 2경기 연속 장타를 터
소니코리아가 더 강화된 워크맨으로 국내 음향시장 1위 다지기에 나섰다. 소니코리아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침체된 워크맨ㆍMP3 시장을 프리미엄 제품 전략으로 극복해 나가고 있다.
소니코리아는 4일 고해상 오디오인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래그십 ‘워크맨 NW-ZX2’를 출시했다. 소니는 침체된 국내 워크맨 시장 속에서도 나홀로
일본 대형 금융사인 미즈호파이낸셜그룹(MFG)이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그룹(RBS)에서 북미의 대출 채권 및 파생상품 부문을 인수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미즈호는 RBS를 통해 인재는 물론 채권 관련 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인수를 결정했다. 인수액은 수천억엔 규모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JW크레아젠의 간암치료제 ‘크레아박스-HCC’가 일본에서 치료제로 개발된다.
JW중외신약의 자회사인 JW크레아젠은 일본 면역치료제 개발업체인 ‘테라’와 수지상세포 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테라는 수지상세포를 활용한 암백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일본의 2대 바이오 기업으로, WT1 펩티드 항원 기술을 바탕으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일 FTA(자유무역협정) 6차 실무협상이 24일부터 5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한중 FTA 타결을 계기로 한중일 FTA 협상에도 속도가 붙을지 주목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김영무 산업부 FTA교섭관이 수석대표로 협상단을 이끌고 참석한다. 중국에서는 쑨위앤장 상무부 국제사 부국장이, 일본에서는 타쵸 사토 외무성 경제부 국
한, 중, 일 자유무역협정(FTA) 제6차 실무협상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2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협상에서 우리는 김영무 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을, 중국은 쑨위앤장 상무부 국제사 부국장을, 일본은 타쵸 사토 외무성 경제부국장을 대표로 한 협상단이 참석한다.
한, 중, 일 자유무역협정(FTA)은 2012년 11
도쿄외환시장에서 29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가 주요 통화에 대해 소폭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형성된 영향이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2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04% 하락한 108.12엔을 나타내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2% 오른 1.2736달러에 거래
국내 은행들의 최고경영자(CEO) 연봉이 미국·일본 상위권 은행의 최고 3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 금융회사의 순익은 일본에 비해 10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한·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일본 1위 금융그룹인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그룹의 오키하라
다카무네 회장(특별고문)은 지난해 총보수로 기본급, 성과급, 스톡옵션
UFC 임현규 강경호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 in JAPAN'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잇따라 승전보를 전하고 있다.
20일 오후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UFC FIGHT NIGHT 52)에서는 임현규(29)가 강력한 팔꿈치 공격으로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를 1라운드 1분18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이어
임현규에 이어 강경호까지 일본 격투기 선수에 승리하며 승전보를 전했다.
강경호는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재팬 대회에서 일본의 다나카 미치노리를 꺾고 승리했다.
강경호는 접전 끝에 판정승을 거뒀다. 앞서 임현규 역시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를 1라운드 1분18초 만에 TKO로 이겼다.
'사랑이 아빠' 추성훈은
임현규(29·코리안탑팀)가 일본의 사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추성훈 복귀전의 전초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임현규는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재팬 대회 웰터급 경기에서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를 1라운드 1분18초 만에 TKO로 이겼다.
지난해 3월 마르셀로 구이마라에스와 경기로 UFC에 데뷔한 임현규는 이날 승리
파이터 임현규의 괴력이 빛났다.
임현규는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의 웰터급 경기에서 일본 사토 타케노리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그는 1라운드가 시작되자마자 타격으로 사토 타케노리를 제압했고 강력한 팔꿈치 공격을 계속 가했다. 사토 타케노리가 더 이상 저항을 하지 못하자 심판은 그대로 경기
2년의 공백 끝에 UFC 옥타곤에 복귀하는 추성훈 선수의 상대가 사돌라로 변경되며, 오는 9월 20일 열릴 'UFC FIGHT NIGHT 52(이하 'UFN 52')' 대진이 완성됐다.
우선 메인 매치는 마크 헌트와 로이 넬슨의 헤비급 경기다. 마크 헌트는 작년 12월 오른손에 골절상을 입은 뒤로 8개월 만에 치르는 복귀전이다. 당시 마크 헌트는 안토니오
디큐브백화점은 다음달 7일까지 지하2층 수변무대에 동물인형 브랜드 한사토이(Hansa Toy)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디큐브백화점은 여름을 맞아 동물인형들과 함께 시원한 남극 여행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남극ㆍ북극 동물들로만 구성된 전시존도 꾸몄다. 높이 2m 북극곰을 비롯해 펭귄, 순록 등 실물 크기 동물인형들을 다양하게 모아 남극
서울시는 오는 15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창조적 도시재생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해외 선진도시의 도시재생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서울시의 도시재생 정책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일본건축학회 회장인 사토 시게루 와세다대 교수는 '도시활성
일본 정부가 1일(현지시간) 내각회의(각의)를 열어‘집단자위권 행사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라는 내용으로 헌법 해석을 변경할 방침이다.
집단자위권은 동맹국이 공격당했을 때 무력을 사용해 반격하거나 저지할 수 있는 권리다.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패전 후 1947년부터 전쟁을 포기하고 군대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평화헌법’을 시행했다. 그러나 이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