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인제학원은 신임 백중앙의료원 부의료원장에 부산백병원 외과 오상훈 교수(60)를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상훈 부의료원장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1회 졸업생으로 1985년 졸업 후 부산백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인제대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고신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국립암센터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
밥솥 브랜드로 유명한 쿠첸이 중국 유아용품 시장에 진출한다. 하반기 중국 내 유아가전용품 유통에 나서고, 향후 동남아 시장까지 판로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22일 “지난해 프리미엄 유아가전 브랜드 ‘쿠첸 베이비케어’를 출시하고 중국, 동남아 진출을 준비했다”며 “이르면 하반기 현지 유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이 다태임신, 산전초음파진단 등 고위험 산모 분야의 권위자인 산부인과 김문영 교수 · 정진훈 교수를 새로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2월부터 강남차병원에 합류한 김문영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3년부터 2018년까지 제일병원에서 근무하며 진료협력센터장, 의료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에
초산 산모 2명 중 1명은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왕절개분만율 모니터링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초산 산모 중 재왕절개로 분만한 산모 비율은 48.8%로 집계됐다. 초산 산모의 재왕절개분만율은 전년(45.3%)보다 3.4%포인트(P) 상승하고, 2006년(34.9%)보단 13.9%
배우 이윤미, 작곡가 주영훈 부부가 자연주의 출산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윤미는 지난 22일 자택에서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
이윤미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자연주의 출산 후 두 딸, 남편 주영훈과 함께 셋째 딸을 품에 안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집에서 가정 출산을 준비하며 가족들과 준비한 시간들이 벌
주영훈(50), 이윤미(38) 부부가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
22일 이윤미의 셋째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이윤미는 남편 주영훈의 도움을 받아 자택에서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
곁에서 출산을 도운 주영훈은 “둘째와 마찬가지로 셋째도 수중 분만으로 낳았다. 두 아이가 함께 물에 들어가서 출산 과정을 지켜봤다”라며 “편안
산모 4명 중 3명은 출산 후 6주간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산후조리 만족도는 친정에 머물렀을 때 가장 높았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의 ‘2018 산후조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17년 출산한 산모 291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모자보건법 제15조의 20에 근거해 산후 산모·신생아
중앙대학교병원은 산부인과 김광준 교수가 최근 태아를 정상적인 자세로 돌려놓는 시술인 둔위교정술(역아회전술) 1000례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둔위교정술은 임신 말기인 태아가 역아(둔위, 엉덩이가 아래로 있는 자세) 상태로 있을 때 의사가 산모의 하복부를 손으로 밀어 올리면서 머리의 방향을 아래로 조절해 태아 자세를 정위(두위, 머리가 아래로 있는
대구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20명이 RSV 바이러스 감염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난 5일 대구 달서구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5명이 RSV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신고가 들어온지 나흘만에 4배가 증가한 20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판정을 받은 신생아들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하고 폐렴진단을 받기도 하자 산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이 지난 4일 임산부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서울여성병원 임산부 서포터즈는 본원을 방문하는 고객들, 병원 선택부터 진료, 초기 검사 등 모든 것이 낯선 초기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유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하고자 시작됐다.
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임산부 서포터즈가 본원 시설 이용
울산의 한 10대 여성이 자신이 낳은 아기를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A(17) 양이 4일 오후 11시 자신의 집에서 아기를 낳은 뒤,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 양이 집안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본 가족은 A 양을 병원으로 이송한 후 출산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복지부는 난임부부 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난임시술 관련 건강보험 비급여 및 본인부담금 등에 대하여 종전보다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비급여로 운영돼왔던 난임부부의 치료비 지원사업에 2017년 10월부터 건강보험을 적용해 난임치료 시술과정을 표준화시켰다. 이후 저소득층에 대한 난임 치료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캔서롭이 보령바이오파마와 유전질환 윌슨병 스크리닝 검사를 2월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윌슨병은 체내에 필요 이상의 구리가 축적되는 대표적인 선천성 대사이상질환 중 하나다. 전세계적으로 3만명 중에 1명의 빈도로 발생하며, 보인자 비율이 50명 중 1명에 달한다.
유전질환이지만 초기 징후가 없어 발견이 어렵고 증상이 나타난 이후에는 완치가 어렵
배우 이영애가 55년 만에 폐원 위기에 처한 여성전문병원 제일병원 인수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이영애 측 관계자는 1일 "제일병원이 법정관리 신청을 통해 회생 절차에 들어가게 되면 이영애 씨 등 몇몇이 병원을 인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영애는 이 병원에서 쌍둥이를 출산한 뒤 1억 5천만 원을 기부해 다문화가정 산모 등을 후원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세 아이의 부모가 되었다.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메이비가 모처에서 셋째를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윤상현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윤상현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윤현상 자신의 SNS와 소속사를 통해 “우리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축하해주세요”라며 “아내에
남양유업이 ‘미숙아 분유’를 재단장한 ’임페리얼 드림 XO 이른둥이’를 출시했다.
‘임페리얼 드림 XO 이른둥이’는 체중 2.5kg 이하의 저체중아 및 재태기간 37주 미만의 이른둥이를 위한 특수조제식으로 자가호흡, 체온조절, 소화흡수 등 신체기능이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돕는다.
‘임페리얼 드림 XO 이른둥이’는 남양유업 모유리서치센터
롯데가 통큰 사회공헌으로 유통업계 대표 기업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롯데는 지난달 30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성금 25억원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과 함께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점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임직원들이 모금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5일부터 한달 간 잠실 롯데월드타워 앞에 가로
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의 한국법인 한국얀센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얀센은 2021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가족친화인증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가족친화인증기업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배우 함소원(43)이 딸을 출산했다.
18일 오전 함소원‧진화 부부가 3.32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다소 늦은 나이의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의 출산 모습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함소원은 해당 프로를 통해 임신 사실도 전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함소원은 남편 진화
가수 이지혜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17일 이지혜가 여아를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이날 오전 예쁜 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출산 사흘 전인 지난 금요일에도 DJ 자리를 지키며 청취자와 함께했다. 지난 14일 이지혜는 마지막 생방송을 마친 뒤 “출산하러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