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CD)’ 활동의 일환으로 충남 천안에 있는 해비타트스쿨에서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임직원 희망의 집짓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이 건축한 목조주택은 올해 초 발생한 영남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3월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해 1억 원의
정부 '2차 추경안' 국무회의 의결…23일 국회 제출지출조정 5.3조·국채발행 19.8조…세입경정 10.3조총지출 700조↑…GDP比 관리수지 -4.2%·국가채무 49% '전국민 민생쿠폰' 차등 지급…"연내 성장률 0.1%p↑"
정부가 30조5000억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했다. 소비 진작을 위한 전 국민 1인당 15만~50만 원 민
하이트진로는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고자 기획한 ‘하이트진로 감사의 간식차’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감사의 간식차는 전국 각지 소방서를 찾아 직접 간식과 선물을 전한다. 하이트진로가 2018년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소방공무원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4~5월 전남 무안, 목포, 함평과 경북 포항, 김천, 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22만 자원봉사자 덕분에 경기도는 사람 사는 세상이 됐다”며 올해 자원봉사단체 공모사업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7일 화성 신텍스(SINTEX)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자원봉사대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경기도민 1420만 명의 마음을 담아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원봉사는 한번 시작하면
기온에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한 날입니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전국 곳곳에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그 밖의 지방에서도 비가 오후 들어서도 요란하게 이어졌는데요. 더위까지 계속되면서 피로를 부르고 있죠.
이날 서울 28도, 전주 30도, 대구 30도로 기온만 보자면 전날(15일)보다는 낮았지만 높은 습도
정부가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내수 진작을 위한 전 국민 민생회복지원금을 포함하는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득계층별로 15만~50만 원을 차등 지원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16일 관계부처, 정치권 등에 따르면 조만간 발표될 정부의 2차 추경안에는 국민 1인당 최대 5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두 차례에 걸쳐 소득계층별로 차등 지급하
롯데웰푸드는 14일부터 1박 2일 동안 경북 의성군에서 ‘제14회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는 롯데웰푸드와 의성군이 2010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는 가족 캠핑 행사다. 우리나라 대표 마늘 브랜드인 의성마늘의 우수성과 의성 지역 명소를 알리는 지역 상생 행사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산불의 여파로 관광객의 발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이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은 13일 민관학 연합 봉사체 ‘용산 드래곤즈’ 및 서울시 소재 24개 기업·재단과 함께 경북 안동시 길안면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임시 조립주택에 거주 중인 160세대에 장류와 식초, 식용유 등
이재명 정부가 집권 초 내수 부양을 위한 대대적인 재정지출을 예고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재정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투자·소비심리 위축, 수출 둔화 등 경기 침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집권 초 확장재정 정책은 불가피하지만, 지출이 대폭 증가하게 된 만큼 구체적인 세원 확보 방안도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규철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전망
티웨이항공은 이달 11일 춘천 유아숲체험원(숲속다람쥐학교)에서 산림청과 함께 지역 어린이 26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 및 진화 장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어린이들은 산불 예방 영상을 시청한 후 △산불 감시 드론 체험 △등짐펌프 물총배낭 체험 등 교육으로 산불 진화 과정을 배웠다.
임기근 기재차관, 재정집행점검회의 주재
정부가 5월 말 기준 추가경정예산(추경) 3조2000억 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2025년 추경예산 집행현황'과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5월까지 공공부문(재정·공공기관
국토교통부는 최근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북 영덕군과 청송군을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지역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주거지와 기반시설 등이 큰 피해를 입은 곳으로 지정 대상은 각각 영덕읍 석리·노물리 일원, 청송읍 부곡리 일원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정부가 발표한 ‘산불 피해지원 대책’의 후속 조치로 마을 단위
영남지역에 대규모 산불 피해가 발생한 3월, 경기농협이 재해 대응의 ‘최전선’에 나섰다.
특히 경기농협을 비롯해 수원축산농협 등 관내 농·축협은 중앙회의 전국적 지원 체계와 연계하면서도, 자체 기금과 인력, 장비를 즉각 동원해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앞장섰다.
9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농협중앙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억 원, 자체 성금으로 11억
기재부, 2차 추경 검토…'이재명표 지역화폐' 대폭 확대될 듯여당 내 '전국민 민생회복지원금' 거론…재정 운용 부담 가중
여권 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전 국민 2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이 거론되면서 기획재정부의 재정 운용 관련 고민도 커지고 있다.
지난달 13조8000억 원 규모의 1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당시 세계잉여금(정부가 지난해 쓰고
정부가 배추ㆍ무 비축을 역대 최대로 확대하고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한 양파는 대만 등으로 수출해 수급 안정을 추진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결과 농축산물은 전년대비 0.6% 하락(전월대비 3.0%)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농림축산식품부는 폭우와 폭염 등 기상재해로 농작물 생육에 부정적 영향이 나타날 수
애경산업이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대규모 산불 진화 활동에 헌신한 의용소방대원들을 위해 구강위생용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5일 경북 구미소방서에서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경북·대구 지역 의용소방대 등과 함께 ‘구강용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2080 휴대용 치약칫솔세트, 바이컬러 마우스스프레이 등 3억4000만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취임 후 첫 국무회의를 3시간 넘게 주재했다. 점심을 김밥으로 해결하며 국무위원들과 현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선 해양수산부의 이전 준비에 대한 지시도 나왔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전 10시에 열린 국무회의는 도시락 회의를 거쳐 오후 1시 40분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기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기자간담회"韓, 개도국→선진국 빠른 성장…개도국 지원 기대""녹색전환 해야…李대통령 연설서 같은 인식 느껴"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은 5일 "기후위기에 대한 조치를 지연할수록 그에 따른 결과적 비용은 행동에 드는 비용보다 훨씬 크다"고 지적했다.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이날 제주 서귀포 제주국제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