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4월 넷째 주, 각 읍면동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복지 실천과 전국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연대 활동이 활발히 이어졌다고 28일 밝혔다.
상현1동과 남사읍은 각각 저소득 가정 대상 세탁지원과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으며, 보정동·보라동·신갈동·영덕1동 등에서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이 잇따라 기탁됐다. 모현제일교회 역
국세청, 환급금 발생 443만 명에 모두채움(환급) 안내문 발송산불·항공사고 피해자 납부기한 3개월 직권연장
국세청이 종합소득세 신고 편의를 대폭 강화, 모바일 안내문과 원클릭 전자신고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산불 피해자 등 재난지역 납세자에게는 납부기한을 연장해 피해 복구도 돕는다.
국세청은 25일부터 모바일로
월요일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로 예보됐다. 동쪽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제주도는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27일부터 이틀간 5~10mm다.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겠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기존 30일 소위 심사·내달 1일 의결 계획 합의지역 화폐·AI 등 이견…허영 “논의 길어지면 늦춰질 수도”민주 “지역 화폐 증액해야”…국힘 “신속 처리 방해마라”
국회가 이번 주 정부가 내놓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본격 심사에 돌입한다. 12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에는 영남지역 초대형 산불 사태와 미국발 관세 전쟁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이 담
G20 계기 美서 기자간담회"추경 증액, 원칙 맞으면 유연대응…재정 지속가능성도 고려""韓 출마? 대외신인도 차원서 정치 불확실성 낮아지길 바라""경제역동성 과제 시작하다 말아…성과 내기 전 정부 마무리"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관련 국회 증액 요구에 대해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정부 경제기
KT가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통신시설에 대해 긴급 복구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KT는 재난 발생 직후 일평균 200여 명의 복구인력을 투입해 현장 중심의 신속한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통신시설 복구 이후에도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시행 중이며, 특히 산불 피해 지역의 고객 체감 품질 향상을 위해 집모니터링
26일 강원 인제에서 발생한 산불로 통제된 서울양양고속도로 통행이 27일 재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이날 오전 8시 25분부터 서울 방면 양양 분기점∼인제 나들목 35㎞ 구간과 양양 방면 동홍천 나들목∼양양 분기점 73㎞ 구간의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산불로 인한 연기가 남아 있을 수 있으며 재확산
강풍을 타고 확산해 산불 2단계까지 발령된 강원 인제 산불이 완전히 잡히지 않아 진화 헬기 철수와 함께 야간 진화 체제로 돌입했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0분 기준 인제군 상남면 하동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은 93%다.
당국은 주간에 헬기 32대, 진화 차량 100대, 인력 508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
26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이 평년(최저 5~11도, 최고 18~22도)보다 조금 낮지만 낮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충북 남부, 일부 전라 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예방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당분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5일 "봄철 영농 재개에 차질이 없도록 농기계 무상 임대 및 할인판매(최대 40%), 농작업 대행, 농기계 무상 점검·수리 등 민‧관이 합심해 총력을 다해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경북 의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작업 대행 현장, 고추 육묘장과 경북 상주시 한국과수농협연합회(과수 묘목 생산·관리 센터)를
정부는 계란 등 가격변동이 큰 품목을 대상으로 출하가격과 유통구조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 담합 등 불공정행위가 확인되면 관련 법에 따라 엄중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고 물가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김 차관은 "기상 여건 등으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지속하는 상황"이라
목요일인 25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다소 쌀쌀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충북,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으로 내려가면서 서리가 내리고 일부 강원 내륙·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
‘경북 산불’을 유발한 혐의를 받는 실화 피의자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지법 의성지원 공병훈 영장전담판사는 성묘객 A(50대) 씨와 과수원 임차인 B(60대)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공 판사는 “피의자들의 실화를 입증할 주요 증거들이 이미 수집되어 있으며, 실
정부가 산불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국민성금을 이달 중 지급된다. 또 이재민 주거 불편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 1층 중앙재난상황실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 산불 대응 중앙안전재난본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경북·경남·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모두 진화된 지 한 달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도
올해 1분기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이 전년 동기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대형 산불로 피해가 큰 경북 의성군에는 모금액이 20배 이상 늘었다.
행정안전부는 24일 ‘1분기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실적’을 공개했다. 2023년 도입된 고향사랑 기부제는 2023년 올해로 시행 3년차를 맞았다. 올해 1분기에는 총 183억5000만 원(15만3000건)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4일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조속히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국회 심의과정에서 의원님들의 합리적인 대안을 적극 검토하면서 국회 심의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이날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제출에 즈음한 국회시정연설에서 "집행계획을 철저히 마련해 추경안이
신한은행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상생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신한금융그룹의 ‘재해ㆍ재난 피해 신속 보증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신한은행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45억 원 규모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경상북도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가수 지드래곤이 이끄는 프로젝트 ‘굿데이 2025 (텔레파시+달빛 창가에서)’ 싱글이 베일을 벗는다.
24일 제작사 테오(TEO)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각종 국내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이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이번 싱글은 도시아이들의 명곡 ‘텔레파시’와 ‘달빛 창가에서’를 2025년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지드래곤을 필두로 황정민, 데프
용인특례시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과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풍덕천2동은 약국과 협약을 맺고 취약 청소년을 위한 건강약품을 지원하고, 구갈동·동백2동·상현1동·죽전1동에서는 지역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산불 피해 지역에 기탁하는 등 온정이 이어졌다.
△ 풍덕천2동, 대학당약국과 저소득층
경기아트센터는 24일 최근 강원도와 경상북도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 캠페인을 실시, 총 1040만 원의 성금이 모았다.
이번 성금은 김상회 사장 외 직원 일동의 참여로 마련, 전액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피해 지역 주민들의 복구와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에 앞서, 경기아트센터는 임직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