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자유이용권 '내일로'를 벤치마킹한 여객선 자유이용권 '바다로'(가칭)가 도입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직원을 대상으로 '내가 장관이라면'을 주제로 해수부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여객선 자유이용권 도입'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다로'는 겨울 등 연안여객 비수기에 청소년ㆍ대학생에게 요금 할인뿐 아니라 일정기간 자유롭
2000년에 문을 연 후 매년 2~3회 여성문화 전시·강연
방문객 대상 상시 여론수렴 지역사회와 조사결과 공유
특이한 건물설계 독창적 활동으로 건축상·문화상 받아
오스트리아 서부 포르알베르크 주(주도는 브레겐츠)의 브레겐처발트에 있는 히티사우 여성박물관은 늘 방문객을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를 한다. 10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설문지는 박물관을 알게
#지난 6월 3일과 4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별마을과 인지면 솔마당마을 입구에서 주말을 마다하지 않고 찾은 한무리의 사람들이 해바라기 꽃길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직원과 서산시농가주부모임회원 30명이 깨끗한 농촌을 만들고자 농촌 체험마을로 지정된 이 마을을 찾은 것이다. 이들은 마을 진입로에 해바리기 꽃길을 조성하고 마을 주변 폐비닐을 거둬들이며 마을
산림조합중앙회는 제15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매년 공모 작품 수가 증가해 지난 공모전의 경우 1만4000여점 이상 접수됐다.
산림분야 유일의 종합 공모전으로 국민과 청소년들에게 우리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산림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등 산
햄스터 삼킨 생활지도사의 황당한 변명…"생명 경시하는 아이들 바로 잡기 위해"
7명의 어린이 앞에서 햄스터를 물어 죽이고 삼킨 '엽기 생활지도사'가 등장했다.
전북 정읍 산촌유학센터 생활지도사 A씨(48)는 지난 11일 오전 학생 7명 앞에서 욕설을 하며 햄스터를 물어 죽이고 삼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 장면을 목격한 어린이들은 초등학생 6명과 7살
[종목 돋보기] 부스타가 신사업 히트펌프 및 펠릿 보일러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기후의 아열대화와 에어컨 보급 확대 및 친환경 트렌드 덕분이다. 건설 경기 회복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이에 따라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부스타 관계자는 “올해는 매출액 770억원에 영업이익 50억원을 가이던스로 잡았는데
삼시세끼 장근석ㆍ차승원ㆍ유해진 캐스팅 이유 “잡부 없으면 제작진이 대신해야되니까!”
'삼시세끼' 나영석 PD가 장근석 차승원 유해진 캐스팅 비화를 털어놨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tvN ‘삼시세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나영석ㆍ신효정PD,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차승원을 캐스팅
강원 원주경찰서는 품질검사를 거치지 않은 불량 산양삼을 홈쇼핑 업체 등에 판매한 혐의(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로 모 영농조합법인 대표 최모(48)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산양삼은 밭에서 차광막 등 인공적인 시설물을 설치·재배하는 인삼과는 달리 산지에서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성장한 삼을 말한다. 최씨 등은 지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12일부터 14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쉽게 휴가를 떠나기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등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대표적인 숲체험프로그램인 ‘숲과의 만남’과 ‘녹색산촌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2일에는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그린리버지역아동센터 등 3개소 82명을 초청해 ‘숲과의 만남’ 행사를,
한라는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시흥시민들을 위한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는 서울대 시흥캠퍼스 및 대규모 교육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배곧신도시 지역특성화 사업의 성공적 조성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한라가 주관하고 시흥시와 시흥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이번 음악회는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약 2시간 가량
변변한 책상·의자가 없어 한참 꿈과 희망을 위해 공부해야 할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책상, 의자가 휴가철 쉬지 않고 전국을 달린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산림청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서울 산지역아동센터, 경기 여주 선우학교 등 전국 148개 지역아동센터·대안학교·사회복지시설 등에 2억3000만원 상당의 국산목재로 만든 학생용 책상·의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제14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매년 약 1만3600여점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어지는 명실공히 산림분야를 대표하는 공모전으로 산림청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개최하고 있다.
일반국민과 청소년들에게 우리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홍
산림조합 계좌로 국고금 이체업무가 가능해진다. 정부가 지급하는 각종 사업비, 인건비, 정책자금, 용역대금, 세금환급금, 토지보상비 등 모든 국고금을 산림조합 계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산림조합은 2012년 6월부터 한국은행과의 계약에 의거 국고금 수납업무를 취급하고 있으며 이번에 업무범위를 확대하여 국고금 이체업무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농·산
산림조합중앙회는 오는 11일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송학리 뚱딴지 체험마을에서 도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산촌생활을 체험하는 녹색산촌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석잠(석잠풀) 캐기, 감자 캐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산림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촌마을 가꾸기의 하나로 도시민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마을 진입로와 마을회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나무 한 그루의 경제적 효과는 얼마나 될까. 나무 한 그루가 50년간 자라면 3400만원에 해당하는 산소를 생산하고, 3900만원에 해당하는 물을 재생산하며, 6700만원에 해당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해준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큰 느티나무 1그루가 하루에 8시간 광합성 작용을 할 경우 연간 2.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1.
‘생방송 투데이’가 황태뚝배기 맛집을 찾아간다.
12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 코너를 통해 ‘속 풀어드립니다~ 겨울 진미, 황태 뚝배기 편’이 전파를 탄다.
강원 강릉시 성산면의 ‘산촌’이 그곳이다. 시골마을에 위치하지만 점심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자리가 없을 만큼 유명
“소호산촌유학센터는 아이들이 마을과 하나가 되도록 돕는 곳입니다.”
김수환(50) 소호산촌유학센터장은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새로운 농촌 모델을 기획,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센터장이 운영하는 소호산촌유학센터는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에 위치해 있다.
2010년 초등학생 3명으로 시작한 산촌유학센터는
산골마을에서 된장을 담그는 정홍섭 전 신라대학교 총장이 화제다.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행곡리 해발 250m에 위치한 행촌마을에 살고 있는 정 전 총장은 지난해 12월 24일 은퇴 이후 귀농을 선택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총장에서 물러나기 직전 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한 그는 “지금 하지 못하면 평생 할 수 없다”며 귀농을 결심했다.
그리고 이임식을
산림조합중앙회는 10일 제13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수상작 642점을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www.nfcf.or.kr)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 숲, 산촌 등의 아름다움과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시키기 위하여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부문별로 접수했다.
일반부의 사진과 시·수필, 생태공예, 학
우리임산물 소비촉진 직거래 행사인 ‘숲에서 자란 로컬푸드 페어’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광장에서 열린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우리 숲에서 자란 청정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2013 임산물 소비촉진 직거래 장터, 숲에서자란 로컬푸드페어’를 열고 임산물생산자와 산림조합, 임업단체 등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