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Alteogen)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월드ADC 아시아(World ADC Asia 2026)에서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항체-약물접합체(ADC)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ADC는 높은 효능으로 항암제로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지만, 임상에서 독성으로 인해 충분한 효능을 나타내는 수준까
정맥주사(IV)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피하주사(SC) 전환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제2의 알테오젠’을 향한 국내 바이오기업의 약물전달시스템(DDS) 연구개발(R&D)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C제형 전환 플랫폼을 앞세운 대규모 글로벌 기술수출 사례가 등장할지 기대된다.
9일 본지 취재 결과 최근 신약개발 및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SC제형 플랫폼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이 기술수출 수익에 힘입어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알테오젠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106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20.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59억원, 당기순이익은 1443억원으로 각각 109.8%, 137.8% 증가했다.
독자적인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삼천당제약이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 진입을 통해 수익성 회복에 나선다. 최근 실적 둔화로 재무 부담이 커진 가운데, 일본 제약사와의 공동개발·판매 계약을 계기로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일본 다이치산쿄 에스파(Daiichi Sankyo Espha)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비만치료제 공동
△삼성SDS, 지난해 영업익 9571억…전년比 5% 증가
△진양산업, 주당 308원 현금배당 결정
△에스케이바이오팜, 자회사 SK Life Science와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한화솔루션, 자사주 16만221주 처분
△삼성카드, 주당 2800원 현금배당 결정
△케이티앤지, 국민연금공단서 중소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파두, SSD 완제품 470억 수
알테오젠이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는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 ‘ALT-B4’에 대한 조 단위 빅딜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현장에서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은 “이전에 체결했던 계약과 비슷한 규모의 딜이 곧 나온다”라고 말했다. 전 사장은 이날 콘퍼런스 아시아태평양(APAC)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신약 후보물질이 연이어 임상시험에서 고배를 마시며 신약 개발의 높은 불확실성이 다시 한번 부각하고 있다.
25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이달에만 3곳의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중단 및 실패를 발표했다.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 등 기대를 모았던 파이프라인이 안전성 문제와 기대에 못 미치는 유효성 결과
루닛은 다이이찌산쿄와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항암제 신약개발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다이이찌산쿄가 개발 중인 2개 신규 항암제 파이프라인에 인공지능(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통합함으로써 AI 기반의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사는 다이이찌산쿄의 새로운 항암제 개발
에이프릴바이오가 일본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 ‘REMAP(Recombinant and Evolved Multi-specific Antibody Proteins)’을 앞세워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에 나선다. 회사는 REMAP을 적용한 파이프라인에 관심을 가질 만한 일본 및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업 가능성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진홍국 에이프릴바이오 이사는 8
비보존제약은 국산 38호 신약인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염산염)의 공동 프로모션 파트너사로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를 최종 선정하고 국내 판매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15일 어나프라주의 국내 유통을 비롯해 마케팅 및 영업을 위한 전략적 협업을 체결했다. 비보존제약은 완제품 형태의 어나프라주를 한국다이이찌산쿄에 공급하고
한국아스텔라스는 신임 마켓액세스 총괄로 전 한국다이이찌산쿄 항암제 사업부 마켓액세스 총괄인 백소영 상무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백 상무는 혁신의약품 건강보험급여 등재를 총괄한다.
백 상무는 숙명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 약학대학 약물경제학 약학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다이이찌산쿄, 사노피코리아, 한국MSD 등 제약업계에서 18년 이상 경력
중국서 미국산 반도체 추가 관세 철회 소식
아시아증시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갈등이 완화할 조짐을 보이자 대부분 상승했다. 일본증시는 2% 가까이 상승했고 중국증시는 약보합 마감했다.
25일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6.59포인트(1.9%) 상승한 3만5705.74에, 토픽스지수는 35.47포인트(1.37%) 오른 2628.03에
알테오젠, 다이이찌산쿄와 총 3억 달러 규모 계약올해 2월에는 머크와 키트루다 SC 제형 개발 계약블록버스터 제품 특허‧ADC 독성 감소 효과로 관심
알테오젠이 세계 1위 면역항암제,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연이어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꾸는 기술로 글로벌 빅파마의 마음을
알테오젠이 키트루다에 이어 엔허투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대한 독점 계약을 맺었다.
알테오젠은 일본 다이이찌산쿄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을 적용해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의 SC제형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은 다이이찌산쿄로부터 계약금 2000만 달
샌디에이고에서 세계 ADC 기업‧전문가 한 자리에삼성바이오 첫 부스…셀트리온은 첫 포스터 발표이외 리가켐‧에이비엘‧에이프릴바이오 등도 참가
전 세계적으로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국내 바이오기업이 ADC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료제 개발부터 이를 생산하는 위탁개발생산(CDMO)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31일 제약‧바이오
일본, 반도체 중심 강세중국, 대내외 불안에 6개월 신저가
아시아증시는 28일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증시는 미국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했지만, 중국증시는 대내외 불안 속에 하락하면서 6개월 신저가를 기록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 평균 주가(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3.14엔(0.22%) 상승한 3만8371.76에, 토픽스지수는 11.3
한국다이이찌산쿄는 7월 16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제6회 ‘진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진심 캠페인은 2016년 시작된 한국다이이찌산쿄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창립기념일에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해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외연을 확장해 전 직원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 지역사회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헌혈 인식 개선 및 참여 증진
일본, 전날 사상 첫 3만9400선 돌파중국, 지난주까지 8거래일 연속 상승엔비디아 열풍에 반도체주 강세 보인 후 숨 고르기
아시아증시는 28일 일제히 하락했다. 고점 인식 속에 일본증시는 4거래일 만에, 중국증시는 하루 만에 각각 반락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49포인트(0.08%) 하락한 3만9208.03에, 토픽스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