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선불충전·통장 결합 상품인 ‘OK x 다날 다모음 통장’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통장은 다날의 선불충전 플랫폼 다모음(Damoum) 앱에서 OK저축은행 제휴 계좌를 개설하고 선불전자지급수단인 ‘다모음캐시’를 예치해 이자와 결제 혜택을 동시에 받는 임베디드 금융 상품이다. 보관
2차관 라인에 홍보인력 배치…에너지실장이 결재靑 "홍보 강화" 지속 주문…'대변인실 패싱' 우려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에너지 분야를 담당하는 2차관 라인에 홍보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부처 대변인실이 있는 상황에서 특정 부서에 홍보 업무만 하는 직원을 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기후부의 에너지 정책 홍보가 미흡하다는 청와대 지적을 반영한 것으로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3일 “국제 정세가 엄중한 시기에 해수부 부산 시대의 첫 장관 후보로 지명된 점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황 후보자는 이날 부산항만공사에 마련된 후보자 사무실에 출근하며 “올해는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준비해 온 과제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장관이 된다면 해양수산
한국릴리는 지난달 26일 한국릴리 본사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 보건복지부 산하 청년미래센터와 함께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Re-connect(리커넥트)’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릴리 존 비클 대표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 인천청년미래센터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가 지난달 28일로 창립 14주년을 맞이해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앞서 지난달 27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우수직원 및 부서를 시상했으며,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살구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세계 희귀질환의 날(2월28일)을 기념해 비정부 및 비영리기관(NGO)인 세
스카이월드와이드(SKAI)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중심 정책 기조에 발맞춰 공공 산업 데이터 인프라 혁신에 본격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미래 해양·수산 인재 양성과 AI 기반 데이터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해양수산부 산하기
국제정세가 불안정해지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각국이 자국의 군사력 강화에 열을 올리면서 집중적으로 대규모 군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한국산 명품 무기들이 해외 방산시장에서 주목받게 되면서 방산수출 4대 강국 진입을 위한 방위사업청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진지한 평가를 통해 지속가능한 K-방산 발전방향을 모색할 시점이 되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전남·광주 통합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초대형 광역자치단체가 출범하게 됐다. 새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전남광주특별시)는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재정을 지원받으면서 광범위한 재량권을 보장받는다.
광주전남특별시는 일반 광역시·도와 ‘급’이 다른 지위를 보장받는다. 정부 직할로 설치돼 서울
가천길재단 산하 청소년 봉사단체인 가천청소년봉사단·가천미래인재센터는 최근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일대에서 ‘제1회 산뜻길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가천청소년봉사단 소속 초·중·고교생 단원 100여 명은 지난달 27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구월로데광장 인근 지역을 돌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봉사에 앞서 단원들로
정치권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정책자금 부정수급 예방과 사후관리를 위한 법안 손질에 나섰다.
1일 관련 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정책자금의 부정수급 예방과 사후관리를 위한 ‘정책자금 관리 2법’을 대표발의했다.
발의한 개정안은 중소기업진흥법과 소상공인보호법이다. 정책자금 지원자격 확인 및 부정수급의
정용건·류정혜 후보 추천…금융시장 감시·디지털 전환 전문성 강화대표 3연임 시 ‘주총 특별결의’ 의무화…사장급 ‘전략경영총괄’ 신설
우리금융지주가 금융소비자 보호와 인공지능 전환(AX)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외이사진을 새롭게 정비했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최근 정용건, 류정혜 등 2인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27일 밝
iM뱅크는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소상공인 맞춤형 전문가 자문그룹 ‘iM소호엔젤’ 2기 위촉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iM뱅크 산하 소상공인컨설팅센터가 운영하는 비금융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세무, 외식 레시피 등 실무 중심 자문을 제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2기는 세무사 2명과 외식·한식·베이커리 분야 전문가 등 총
농심켈로그가 전국푸드뱅크에 산불,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해 약 6만3000인분의 구호 식품을 지원했다.
27일 농심켈로그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비축된다.
구호 식품은 재난 상황의 긴박성에 따라 별도의 준비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컵시리얼과 에너지바 등으로 구성됐다.
임시 거
제1회 ‘미담·칭찬 월드컵’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발표현장 불편 해소·탄소 감축 앞당김·생명 구조까지
전화 한 통으로 농번기 발걸음을 줄이고, 가축분뇨를 발전 연료로 바꾸며, 심야 현장에서 생명을 지켜낸 공직자들이 ‘미담행정’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하기관에서 묵묵히 현장을 바꾼 사례들이 공식 포상으로 이어지며 조직 내 ‘감동행정’ 확산
국내 수술용 로봇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복강경 수술은 인튜이티브서지컬, 관절 수술은 스트라이커 등 미국 기업들이 지배력을 과시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7일 의료용 로봇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기업들이 새로운 로봇을 개발하고 허가를 추가하면서 시장에 다양성이 높아지고 있다. 로봇 수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인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중소기업 기술혁신사업의 집행·정산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의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진을 위해 기술혁신사업에 대한 출연 근거를 두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전문기관인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연구개발
그룹 엑소(EXO)가 또 하나의 밀리언셀러 기록을 추가했다.
지난달 19일 발매된 엑소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는 오늘(26일) 오전 기준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그룹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엑소는 2013년 정규 1집 ‘엑스오엑스오(XOXO) (Kiss & Hug)’로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이후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자회사인 독일 CDMO 기업 IDT 바이오로지카(IDT Biologika)와 함께 유럽 집행위원회(EC) 산하 보건·디지털 집행기구(HaDEA)가 추진하는 차세대 백신개발 이니셔티브 1단계 과제에 최종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럽 내 차세대 백신의 상업화와 공급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유럽연
부영그룹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장이 국내 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4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까지 유학생들에게 지급된 장학금은 누적 112억원에 달한다.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기도 한 이 회장은 이날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리멤버 엑시트로 2배 회수…IRR 20% 상회국내외 LP 2000억씩 목표…외형 두 배 확장 단순 재무투자 넘은 '그로쓰 바이아웃' 전략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아크앤파트너스가 4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펀드(투자처를 정하지 않은 펀드) 결성에 나선다. 지난해 리멤버 투자금 회수(엑시트)로 시장의 주목을 받은 데 이어, 트랙레코드를 앞세워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