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은 창립 95주년을 맞아 김윤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여 명이 18일 경북 문경 조령산을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삼양그룹의 창립 기념 산행은 2007년 청계산 등반을 시작으로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김 회장은 매년 계열사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과 신임팀장, 퓨쳐 리더(Future Leader), C&C(Change & Challeng
무덥던 한여름 날씨가 언제 있었냐는 듯, 귓가에 서늘히 스치는 바람이 다가온 가을을 알린다.
가을은 여행의 계절이다. 바로 '단풍' 때문이다. 이미 전국 곳곳의 산은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있고, 원색의 등산복을 한껏 차려입은 등산객들은 산으로 향한다.
올해 첫 단풍은 지난달 말부터 설악산부터 시작됐다. 중부지방은 7~16일, 남부지방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 몰 하프클럽이 여행이나 산행 등 야외활동 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주말 빅세일 특가전을 진행한다.
콜핑, 케이투(K2), 몽벨, 밀레, 네파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2019 F/W 신상품 및 이월제품을 최대 85% 할인해 판매한다.
행사상품으로는 등산복, 간절기 아우터와 각종 잡화 및 용
붉게 물든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0월, 등산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다. 등산은 전신운동으로 심폐기능 강화, 신진대사 촉진,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산을 오르내리는 동안 다리의 근육도 발달한다. 그러나 산에 무리 없이 올랐다가 내려오는 길에 갑자기 발목이나 무릎에 통증을 느껴 부축을 받고 절뚝거리며 내려오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블랙야크는 다양한 수납공간은 물론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기능성을 더한 ‘대용량 카고백&배낭’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중장거리 산행과 백패킹에 사용하기 좋은 ‘모델로80’은 체형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블랙야크만의 인체공학 시스템인 ‘제로아이즈(ZEROISE)’ 백패널과 오토랩 힙벨트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하중을 최소화하고 무게를 분산시켜 착용감이
설악산 망군대 추락사고로 50대 여성 등산객이 사망했다.
6일 오후 3시 17분께 강원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설악산 망군대에서 등산객 김 모(여·56·경남)씨가 20m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 직후 김 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119 소방헬기로 강릉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김 씨와 함께 산행에 나선 일행 등을 상대로
제주항공은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청정제주환경 캠페인 ‘바당줍당’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바당줍당’은 ‘바당’은 ‘바다’를 뜻하는 제주말로, ‘바다와 해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줍자’는 의미를 담았다.
전날 열린 행사에는 제주항공 마케팅, 객실, 인사, 운송, 정비 등에 소속된 직원들이 멘토로 나서 대학생들과 함께 팀을 구성해 함
17호 태풍 타파 부산 직격탄, 강풍반경 넓어 중부지방도 '적신호'
17호 태풍 타파가 부산행 급행열차를 탔다. 예상경로 상 강풍 영향권이 넓어져 중부지방 역시 안전지대는 아니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9시 현재 17호 태풍 타파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380킬로미터 인근 해상에서 북상중이다. 오는 22일 오후 9시 경 부산을 직접 타격
롯데백화점이 명절 이후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이 포스트 추석 마케팅에 나선 이유는 명절 연휴 이후, 명절 준비에 지친 가족 및 스스로에게 보상을 하고자 하는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29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그린카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앱 이용 고객을
배우 김주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김주헌이 KBS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주헌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한 뒤 2009년 연극 ‘마라, 사드’로 데뷔해 ‘고래’, ‘오이디푸스 왕’, ‘엠. 버터플라이’, ‘거미여인의 키스
"밤·버섯·산약초 등 임산물, 모두 주인 있어요."
산림청은 추석 연휴를 전후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임산물 불법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이달 16일부터 10월 31일 까지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최근 인터넷 카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임산물 채취 산행모집과 불법 채취한 임산물 거래가 공공연하게 이뤄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트레킹화 ‘듀얼 어펙트 BOA’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밀레 ‘듀얼 어펙트 BOA’는 듀얼 보아를 장착해 아래쪽에 있는 다이얼이 발등을 잡아주고 위쪽에 있는 또 다른 다이얼이 발목을 한 번 더 정밀하게 잡아줘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느낄 수 있고, 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설계돼 부상을 막고 발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올해 들어 지난 8개월간 유튜브에서 적발된 불법복제물 건수가 8833건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해 한 해 치와 맞먹는 수준이다.
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주요 웹사이트 모니터링 결과 지난 8월 14일까지 유튜브에서 총 8833건의 불법복제물이 적발됐다. 이는 지난해
'부산행' 속 김수안, 그리고 '반도'의 이레
'부산행' 속편인 '반도'가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연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신스틸러가 될 아역 배우들의 활약이 관건이다.
영화 '부산행'의 4년 뒤 이야기를 다루는 '반도'는 강동원과 이정현이 주연을 맡는다. '부산행' 속 공유, 정유미의 뒤를 이어 극의 긴장감을 견인할 스타들로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