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팬들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시청률 7% 돌파 공약을 지키기 위해 송민준·최수호와 버스킹에 나선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송민준, 최수호와 함께 깜짝 버스킹에 돌입, 한강으로 향했다. 버스킹 공지에 7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지만 대부분 오기 힘들다는 내용이 달려 세 사
가수 최수호가 박서진의 첫인상을 ‘최악’이라고 말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송민준과 최수호가 박서진-박효정 남매를 찾아 집을 방문했다.
이날 송민준은 “서진이 형은 친해지기 난이도 최상이다”라고 운을 뗐고 최수호도 “첫인상 최악이었다. 무뚝뚝하고 차가웠다”라고 동조했다.
이에 송민준은 “네가 만났을 때는 형이 진
송백경이 가수에서 성우가 된 사연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연예계 은퇴 후 두 아들의 아빠로 활약 중인 송백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송백경은 “일부러 TV 출연을 잘 안 했다. 저는 연예인으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보여드릴 게 없어서 캐스팅이 오면 정중히 거절했다”라며 “좋았던 기억도 있지만 그 당시에
지상렬이 결혼을 못 한 이유로 노사연를 꼽았다.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지상렬의 집을 찾아 그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노사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사연은 지상렬의 집을 방문해 그의 형수와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자신이 입던 옷을 물려주는 등 지상렬 못지않게 친근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노사연
박서진이 부모님에게 새 저택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해 지은 200평 대저택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박서진은 가족들과 함께 곧 완공될 새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여전히 팬스를 친 채 공사 중인 모습에 가족들은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은지원은 “누가 보면 부도난 건
가수 박서진이 모교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졸업식 축사를 위해 모교를 찾는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제가 졸업한 초등학교가 개교 120주년을 맞이했다. 감사하게도 저를 초대해 주셨다”라고 운을 뗐다.
특히 4년째 학교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다는 박서진은“학교 다닐 때 형의 수술비
방송인 지상렬이 형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지상렬이 큰형 부부와 함께하는 동거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지상렬의 집에는 이전과 달리 늘어난 칫솔과 화장품, 여자의 사진이 걸려 있어 의문을 안겼다. 또한 주방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여성의 실루엣이 잡히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살림하는 남자들’이 故 이희철을 애도했다.
1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아버지의 금연을 독려하는 박서진과 부모님과 함께 건강검진을 받은 이민우의 모습이 각각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삼천포 자택을 뒤져 아버지의 담배를 모두 없애는 등 강제 금연에 돌입했다. 이에 아버지는 “내가 24살 때부터 담배를 피웠다. 다 없애면 서운
사업가 겸 유튜버 이희철이 7일 사망했다. 향년 40세.
이희철과 절친했던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며 고인의 소식을 전했다.
풍자는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준 분들,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 위해 글 남긴다. 부디 좋은 곳 갈 수
'살림남2'에 출연한 서울살롱 대표 이희철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7일 방송인 풍자는 자신의 SNS에 이같이 알린 뒤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라고 애도했다. 빈소는 순천향서울병원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고인은 일상을 공유한 '이희철의 브희로그' 유튜브를 운영했다.
가수 박서진이 최근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새벽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속내를 털어놓는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의 어머니는 “며칠 전 새벽에 서진이한테 전화가 왔다. 엄마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다고 하더라”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아버지 역시 “가슴이 철렁했다. 옛날처럼
박서진이 둘째 형의 위로에 큰 힘을 얻었다.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삼천포로 향한 박서진과 둘째 형의 진솔한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서진을 식당으로 부른 둘째 형은 서진에게 “이제 많이 괜찮아졌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진은 “괜찮아져야지”라며 무심하게 대답했다.
이에 둘째 형은 “어쩔 수 없다. 네 몸 네가 챙겨야 한다”라
가수 박서진이 군 면제 논란에 휘말렸지만 ‘살림남’ 출연은 계속된다.
27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 제작진은 시청자 청원 게시판을 통해 “박서진 씨는 수차례의 신체검사를 통해 정당한 사유로 군 복무를 면제받은 경우”라며 ‘군 복무 회피’라는 단어는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
제작진은 “지난 1월부터 합류한 박서진 씨는 어린 시
가수 박서진이 이르게 세상을 떠난 두 형을 가슴에 묻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이 7천명의 팬들 앞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콘서트 현장에는 박서진의 무대를 보기 위해 수천명의 팬들이 몰렸다. 특히 박서진의 열혈 팬이 된 이민우의 모친은 박서진을 위해 손수 준비한 음식을 내놓는 등
신화 이민우의 모친이 박서진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박서진의 콘서트 현장을 찾은 가족들과 이민우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콘서트 관객이 7천 분 오신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전의 팬클럽 체육대회에 모인 2천 명의 팬들보다 세배나 늘어난 인원을 자랑하며 인기를 뽐냈다. 하지만
야구선수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잔류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류현진이 김태균과 함께 모교를 찾는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두 사람은 초등학교 후배들에게 줄 선물을 잔뜩 준비해 모교로 향했다. 특히 류현진은 작년 겨울에도 홀로 모교를 찾았다고 밝히면서 남다른 후배 사랑을 뽐
박서진이 어린 가장으로서 기댈 곳 없던 어린 시절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심리치료를 받는 박서진과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의 아버지는 “서진이가 약을 먹었다고 전화가 왔다. 병원에 갔더니 애가 힘이 없더라. 형 둘을 보내고 서진이까지 보낼까 봐 걱정이었다”라며 “항상
병역 논란에 휩싸인 가수 박서진이 MBN '현역가왕2' 녹화에 예정대로 참여한다.
2일 현역가왕2 측은 박서진이 3일 예정대로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예선 심사 없이 본선부터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박서진은 입대 소식을 알렸지만, 소속사를 통해 정신 질환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박서진은 과거 방송 등에서 "입대
가수 박서진이 과거 악플로 해선 안 될 선택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효정 남매가 부모님과 가족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집에 기습 방문한 가족들과 하룻밤을 보냈다. 특히 잠을 이루지 못하던 아버지는 박서진과 맥주를 마시던 중 “심란하다”라고 털어놨다.
친구의 장례
배우 한그루가 7년 만에 복귀한 심경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한그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그루는 “이번에 KBS2 일일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 출연하게 됐다”라며 “덕분에 오랜만에 KBS에 오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희 아이들이 하임이와 나이가 같다”라며 백지영의 8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