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쑨원(孫文) 명언
“중요한 것은 자아를 상실하지 않는 것이다. 절망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취된다.”
중국의 국부(國父), 중화민국의 대총통. 홍콩과 하와이에서 일찍이 서양의학 등의 신식교육을 받은 그는 중국혁명동맹회를 조직해 신해혁명을 일으키고 공화제 정부인 중화민국을 수립했다. 민족, 민권, 민생주의의 ‘삼민주의(三民主義: 民族, 民權, 民生)’를
‘세 손가락 경례’가 미얀마 시민 불복종 운동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세 손가락 경례가 어떻게 쿠데타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유혈진압을 일삼는 군부에 목숨을 걸고 싸우는 미얀마 시민의 상징이 된 것일까.
학창 시절 보이스카우트나 걸스카우트에서 활동했던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세 손가락 경례가 익숙할 것이다. 스카우트는 하나님과 국가를 공경하고 다른 사람을 도
현대 중국의 아버지 쑨원(孫文, 1866.11.12~1925.3.12)은 중국과 대만 모두로부터 존경받는 인물이다. 신해혁명을 이끌어 청조를 무너뜨렸으며 중국 국민당을 창립했다. 민족주의와 민권주의, 민생주의 등 대만의 건국이념이자 중국에도 영향을 미친 삼민주의를 제창했다.
광둥성에서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큰형 쑨메이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