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의 정통 중화요리전문점 홍콩반점0410이 오는 삼복 당일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색 메뉴 ‘닭다리짬뽕’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초복, 중복, 말복 당일에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로 무더운 여름철에 색다른 복날 메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닭다리짬뽕’은 홍콩반점0410의 짬뽕 베이스에 푹 끓여낸 진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보양식 도시락을 출시하며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장어, 오리, 닭 등 단골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보양식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프리미엄 도시락으로 선보인 ‘민물장어&훈제오리도시락(9900원)’은 데
함소아한의원이 개원 20주년 및 여름 삼복을 맞아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의료 지원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초복이 시작되는 7월에 시작해 8월까지 전국 드림스타트 센터 185곳의 3879명 어린이에게 ‘동병하치’ 치료를 후원한다.
‘동병하치(冬病夏治)’란 여름에 면역력을 충전해 겨울까지 건강을 이어가는 한방치료로 장염, 설사, 복통 등의 배앓이
해태제과가 지난해 3개월간 400만 개 완판을 기록한 ‘오예스 수박’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 여름 전략상품으로 한정판 ‘오예스 미숫가루 라떼’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통 음료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제품 ‘미숫가루 라떼’에서 착안해 내놓은 신제품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익숙한 맛이 더욱 시원함을 준다”며 “삼복
김승현의 부모님이 아들의 촬영 모습을 보고 눈물 흘렸다.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승현의 아웃도어 CF 촬영현장을 찾은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은 뜨거운 여름날 겨울 아웃도어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아들의 멋진 촬영을 기대했던 김승현의 어머니는 에어컨도 없이 선풍기 하나로 버티며 촬영을 하는 아
가장 더울 때를 이르는 '삼복'(三伏)이 끝난 17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낮 동안 오른 기온은 밤사이에도 내려가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 질환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5∼35도로 평년보
삼복(三伏)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말복'을 맞은 16일 여전히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말복'에도 강원 영동과 일부 경상 해안 등 비가 내리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36도의 무더위가 예보됐다.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친 가운데 '말복'을 맞아 다양한 보양식 특급 이벤트가 예고돼 주목받고 있다.
우선 교촌치킨은
삼복 중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인 오늘(16일) 날씨는 중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남부지방은 제18호 태풍 '룸비아'의 전면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강원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비가 오겠다.
태풍으로 다량의 수증기가 남동풍을 타고 유입되고, 여기에 지형적인 영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가을 날씨가 찾아오는 시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7일)은 가을이 온다는 뜻의 입추임에도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면서, 입추라는 말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
가을의 첫 관문인 입추는 8월 7일이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다. 하지만 입추가 왔다고 해서 가을 날씨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오뉴월 개 팔자 vs 복날 개 신세’. 같은 개 처지이건만 그 내용은 천양지차다. 오뉴월 개 팔자는 편하게 늘어져 쉬는 상팔자다. 복날 개 신세는 도살을 앞둔 비참한 신세다. 개가 반려동물로 대우받아 도처에 개아빠, 개엄마가 넘치는 요즘엔 그 의미도 달라질 듯하다.
포털 사이트에 삼복더위와 개를 함께 쳐보라. ‘사람보다 땀구멍이 적어 더위를 더
“복더위로 찌든 날씨에/맑은 계곡을 찾아가서/옷 벗어 나무에 걸고/노래를 부르며/옥같이 맑은 물에/세상의 먼지와 때를 씻음이 어떠리.”
조선 영조 때 ‘해동가요’를 펴낸 김수장의 시조이다. 삼복더위를 피해 시원한 계곡을 찾아 들어가기를 권하고 있다. 모시 적삼을 입은 선비가 탁족(濯足·산간 계곡의 물에 발만 담그고 더위를 쫓는 놀이)을 하면서 시 읊
초복에 이어 중복과 말복에도 치킨업계들의 '복날 행사'가 이어진다.
파파존스는 중복과 말복을 맞이해 이벤트 피자 구매 시 치킨 사이드 메뉴인 '치킨 스트립'과 '파파스 윙' 2종 중 1가지를 100원에 제공하는 '여름 특별 삼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중복인 27일, 말복인 다음 달 16일 단 이틀만 실시한다. 이벤트 대상 피자는 파파존스 대
오늘(23일) 24절기 중 열두 번째 절기인 '대서'에 해당하면서 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서는 음력으로 6월에 있으며 양력으로는 7월 23일 무렵이다. 태양의 황경이 대략 120도 지점을 통과할 때다.
대서는 대개 중복(中伏) 때로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가장 심하다. 더위 때문에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무더위를 삼
초복을 맞아 닭고기 생산·유통업체인 마니커와 하림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23분기준 마니커는 전일대비 6.39%오른 1165억 원에 거래 중이며, 하림은 전일대비 1.37%오른 3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17일은 초복으로, 1년 중 무더위가 가장 심하다는 삼복(三伏)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다
박보검이 '초복'날 함께 삼계탕을 먹고 싶은 스타 1위로 꼽혔다.
17일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6일까지 46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24%)이 선정됐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끝까지 간다', '명량',
7월 17일은 삼복의 첫째 복으로 여름의 시초를 뜻하는 초복(初伏)이다.
초복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대표적 여름 보양식 삼계탕을 찾는다. 삼계탕은 덥고 습한 여름에 기력 보충을 위해 복날 몸을 보하는 보양식 중 가장 대표적이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닭고기는 따뜻한 성질이 있어 오장을 안정시켜주고, 몸의 저항력을 키워준다고 한다. 반대로 돼지
초복(17일)을 맞아 유래와 뜻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복의 뜻은 삼복의 첫째 복으로 여름의 시초를 말한다. 하지 이후 제3경일을 초복이라 하는데, 양력으로 대략 7월 11일부터 7월 19일 사이다.
올해 초복 날짜는 7월 17일(제헌절), 중복은 7월 27일, 말복은 8월 16일이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에는 보양식을
키움증권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총 6만 원의 현금 혜택을 제공하는 ‘아! 이러니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을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아! 이러니 키움증권’은 이벤트를 신청한 최초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에게 현금 1만원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내 최초 비대면 계좌로 100만 원 이상 주식 거래 고객에게 추가 5만 원을 현금으로
무더위 속 폭우가 지속하면서 높은 습도와 불쾌지수로 짧은 외출에도 쉽게 지치는 요즘, 호텔가에서는 여름철 몸과 마음을 든든히 챙겨줄 보양식을 잇달아 선보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보양식의 대표 주자 장어요리부터 해신탕, 민어, 그리고 닭백숙을 닮은 이색 빵까지 다양하게 변신한 호텔가의 보양식을 소개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전
올여름 패션 시장에 ‘얼리버드’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겨울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의 선구매 프로모션이 잇따르고 있는 것. 겨울을 두 계절이나 앞서 롱패딩을 판매하는 업체들이 저마다 수만 원대에서 3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여름철 롱패딩 열풍이 또다시 재연될지 주목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프로스펙스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