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8포인트(+0.01%) 상승한 612.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269억 원을, 외국인은 6억 원
2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2179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30억 원을, 외국인은 2261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
올해 첫 이투데이 독자권익위원회 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이투데이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위원장)와 기계형 한양대 아태지역 연구센터 HK연구교수, 신철호 OGQ의장, 이정복 삼본무역 대표 등 4명은 이번 회의에서 정치면을 집중 검토했다. 회의에는 이투데이 측 독자권익위원인 임철순 주필, 간사 장영환 편집부 부장대우
[종목돋보기] 옵트론텍이 LG전자가 새로 출시한 V20에 광학필터를 전량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일한 광학필터 공급업체로 해당부품은 증강현실이나 가상현실, 자율주행차에도 적용가능해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옵트론텍 관계자는 “LG전자 V20 후면부 듀얼카메라에 들어가는 광학필터를 전량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목돋보기] 솔루에타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7에 전도성테이프, 전도성쿠션, 전파 흡수체류 등 3가지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38조시장으로 전망되는 생체인증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테스트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솔루에타에 따르면 “갤노트7의 경우, 시중에서 전자파차단소재를 구입해 분해 작업 후 납품하는 방식”이라며 “
동운아니텍이 홍채인식 모듈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중국 메이저 업체 등과 공급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동운아나텍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신규제품으로 홍채를 인식할 수 있는 IR 필터를 이동시켜주는 IR 필터 체인저(Filter Changer)를 개발했다.
회사 측은 “현재 국내외 및 중국 메이저 업체에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삼성SDS 역무 자동화기기 협력사이자 삼성에스원 보안 관련 공급 업체인 푸른기술은 홍채인식 기술 도입 테스트를 완료하고 선제적인 시장 대응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후 13시44분 현재 푸른기술은 전일대비 450원(5.33%) 상승한 8830원에 거래 중이다. 홍채인식 ATM을 개발해 상용화 준비중인 청호컴넷도 5.91%대 오름세다.
[종목돋보기] 삼성전자 매출 비중 80%로 알려진 신화콘텍이 인공지능(AI)이나 증강현실 등 사물인터넷 시대 표준 규격 권장 부품인 USB 타입-C을 개발해 생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에 적용돼 공급 중이다.
18일 신화콘텍 관계자는 “3.1 USB 타입-C 포트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7에 적용해 공급 중”이라며 “기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포인트(-0.74%) 하락한 693.67p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518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3억 원을 기관은 43
8월 17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천일고속이 전거래일 대비 29,300원(+29.69%) 오른 12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흥국이 전거래일 대비 1,810원(+29.92%) 오른 7,860원에, 삼본정밀전자가 4,050원(+29.89%) 오른 17,600원에 거래를
17일 코스피 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개인은 438억 원을 외국인은 122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기관은 888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이 518억 원 매수를 했으나,
금융권이 삼성페이 등 본인 인증 방식에 홍채인식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한국전자인증, 서울전자통신 등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9일 오전 10시48분 현재 한국전자인증은 전일 대비 230원(3.17%) 오른 7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전자통신은 35원(2.22%) 오른 1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농협·기업 등 은행들은
8월 첫째주(8월 1~5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10.15포인트(1.44%) 내린 696.09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시간 연장에도 지수 상승세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특히 기관의 ‘팔자’가 두드러졌다. 개인은 3259억 원어치 물량을 매입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1억 원, 2532억 원어치 물량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갤럭시
4일 코스피 시장은 개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개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개인은 469억 원을 외국인은 419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기관은 1,050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1
03일 코스피 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개인은 2534억 원 사들였으며, 외국인은 781억 원을 기관은 2060억 원을 각각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04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8포인트(-0.37%) 하락한 698.32p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404억 원을 외국인은 117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54포인트(-0.22%) 하락한 699.36p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232억 원을 외국인은 25억 원을 각각 순매수
씽크풀이 SBI저축은행과 제휴를 맺고 업계최저금리 연 2.5%로 주식매입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스탁론 상품을 출시하였다.
스탁론은 증권사가 캐피탈, 저축은행 등 여신기관과 제휴를 맺고 투자자의 증권계좌 평가액을 담보로 주식매입자금을 제공해 주는 연계신용대출을 말한다.
※ 씽크풀-SBI저축은행 스탁론 상품은?
1. 업계최저금리 연 2.5%
2. 증권계좌
증권사 신용 / 미수 / 담보보다 스탁론이 투자자들 입장에서 훨씬 유리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도 스탁론을 어떻게 신청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여 비싼 금리로 증권사 신용 / 미수 / 담보를 이용중인 투자자들이 많다.
※ 씽크풀 스탁론의 장점은?
1. 금리 → 업계 최저 금리 연 2.5%, 고정금리 연 3%대
2. 한도
올해 코스닥 소형사들의 현금 배당이 크게 늘어났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올 해 코스닥 시장 현금배당 기업은 총 371개, 전년 대비 배당이 늘어난 곳은 140개로 약 40% 증가했다.
특히 현금배당에 있어서는 코스닥 시총 300위 밖에 있는 소형사의 손이 커졌다. 배당을 늘린 140개 기업 가운데 무려 89개 기업이 소형사였다.
89개 소형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