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이 4억4000만 달러 규모의 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하며 칠레 시장에 첫 진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3일 삼성물산 상사부문과 한국남부발전 컨소시엄의 특수목적법인(SPC)인 켈라(Kalar) S.A.로부터 4억4000만 달러 규모의 칠레 BHP 켈라(Kelar) 발전플랜트 건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소재 삼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이라크 바스라주에서 제4~5호 '삼성엔지니어링 희망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삼성엔지니어링, 바스라 주정부, 유니세프 이라크의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서관이 건립된 바스라 지역은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이 정유 플랜트를 건설하는 곳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도서와
상장 건설사의 절반 이상이 영업이익으로 이자 조차 내지 못하는 등 한계상황으로 내몰린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건설협회가 19일 발표한 '3분기 116개 상장건설사 경영분석 결과'를 보면 전년동기 대비 안전성을 제외한 수익성(비용성), 성장성지표 및 영업활동현금흐름 등 전반적인 경영환경이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성 지표를 살펴보면, 국내외 공
삼성엔지니어링이 말레이시아에서 8000억원 규모의 대형 가스플랜트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4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나스사 계열의 페트로나스 차리갈리(PCSB)사와 미국 석유·가스회사 헤스사가 공동 발주한(지분율 각 75%, 25%) 7.7억달러(약 8183억원) 규모의 '떼렝가누 가스처리시설(TGAST)' 프로젝트 수행에
삼성물산이 삼성엔지니어링 지분을 대폭 늘리면서 또다시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의 합병설이 불거졌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엔지니어링 주식은 지난 2일 기준 91만9148주(2.30%)다.
삼성물산은 지난 7월 중순까지만 해도 삼성엔지니어링 지분을 단 한 주도 보유하고 있지 않았지만 7월 31일 10만주 매수를 시작
GS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 1분기 ‘어닝쇼크’를 낸 데 이어 2분기에도 또다시 적자실적을 발표했다.
GS건설은 지난 2분기 매출 2조2850억원, 영업손실 1503억원, 순손실 1496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1분기에는 5328억원 순손실을 낸 바 있다.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 감소했지만 지난 1분기 1조7090억원에 비해서
상장 건설사의 절반가량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이자도 못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올 1분기 상장건설사 111개사의 경영분석 결과 전년 1분기에 비해 안정성을 제외한 수익성, 성장성지표 및 영업활동현금흐름 등 전반적인 경영환경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영업이익으로 이자 감당능력을 나타내는 이자보상비율(영
해외사업 덤핑수주는 대형건설사 실적에 직격탄을 날렸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6일 삼성엔지니어링은 1분기에 매출 2조5159억원, 영업손실 2198억원, 순손실 180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다. 2003년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한 것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실적 발표 이전부터 우려가
GS건설에 이어 삼성엔지니어링도 저가수주에 따른 부실현상이 현실로 나타났다.
시공능력 15위의 삼성엔지니어링은 1분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각각 2198억원, 1805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신규 진입한 해외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인해 일부 프로젝트에서 원가율이 크게 상승한 것이 1분기 실적악화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건설워커가 발표한 12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GS건설(종합건설 부문)과 삼성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부문)이 각각 부문별 1위에 올랐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는 2012년을 마무리 하는 12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GS건설이 21개월 연속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지켰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18개월째 1위에 올랐고 구
◇삼성 TOP10 포트폴리오
△삼성엔지니어링- 연내 120억불 규모 EPC 선정 예정으로 하반기 수주 여건 개선 전망, 금년 수주한 프로젝트들의 양호한 수익성으로 2014년 마진 개선 기대.
△파라다이스- 중국 관광객 증가와 테이블 드롭액 상승에 따른 수익 창출력 레벨업, 제주, 부산, 인천 등 거점 지역 카지노 M&A를 통한 성장스토리 시작.
△LG
◇코스피
△LG생명과학
정부의 약가인하 영향으로 부진했던 제약업황이 2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되어 향후 실적전망이 긍정적이다. 또한 당뇨병치료제, 혼합백신 등이 신약 모멘텀이 3분기에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진지오텍
해양 모듈플랜트, OSV와 Tender Rig 수주로 추가적인 수주가 기대되며 담수설비 등의 수주는 6월 이후 가시
토러스투자증권은 25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상반기 내 얀부3발전소 확정 및 카자흐스탄 수주 인식 시 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는 해소될 전망이고 글로벌 경쟁사 대비 20% 할인돼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5만원을 유지했다.
박용희 연구원은 “K-IFRS 연결시 1분기 매출은 추정치보다 1.3% 하회하
공정거래위원회는 19일 건축설계·엔지니어링 업종 분야에 불공정거래 행위가 심각한다고 판단, 올 상반기 중 제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날 건축설계·엔지니어링 업종에 대해 실태조사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대부분의 업체들이 서면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등의 문제점을 확인했다고 지적했다.
조사대상 업체는 삼성ENG, 현대ENG, 포스코ENG, 한국
올 1분기 해외 플랜트 수주 실적이 118억달러를 기록했다. 지식경제부는 1분기 수주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다소 줄었으나 2분기부터 본격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경부는 5일 한국플랜트산업협회와 올해 1분기에 국내 플랜트업계가 118억달러의 해외수주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5.6% 감소한 수치로 해양플랜트 수주가 작년에 이어 계속
에너지 플랜트 전문기업 강원비앤이는 삼성엔지니어링으로부터 278억원 규모의 스팀보일러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작년 매출액의 90.8%에 해당하는 대규모 수주로 단일 계약 건으로 강원비앤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이번에 수주한 스팀보일러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사우디아라비아에 건설중인 광산의 알루미늄 원광 정제 공정 중에 사용될 스팀보일러다. 시간당
삼성엔지니어링은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엑손모빌의 자회사인MCL(Mobil Cepu Limited)이 발주한 미화 7억5000만달러 규모의 인도네시아 육상 원유생산 플랜트 사업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현지 업체인 뜨리빠뜨라와 공동 수주한 이 사업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의 계약분은 3억6000만달러다.
인도네시
삼성엔지니어링은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엑손모빌의 자회사인 MCL(Mobil Cepu Limited)이 발주한 미화 7억5천만달러 규모의 인도네시아 육상 원유생산 플랜트 사업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현지 업체인 뜨리빠뜨라와 공동 수주한 이 사업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의 계약분은 3억6000만달러다.
인도네시아 자바섬
삼성엔지니어링은 바레인 건설부가 발주한 무하락(Muharraq) 하수처리 플랜트를 2억5000만달러에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월 자사 주도의 특수합작법인(SPC) 무하락 STP 컴퍼니 BSC가 바레인 건설부로부터 5억5000만달러 규모의 하수처리사업권을 획득한지 약 5개월만이다.
공사 내용은 바레인 수도 마나마(Manama) 북동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