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상도동 531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106동 9층 9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8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12년 9월 준공된 22개 동, 1559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해당물건은 11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118㎡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25 신동아리버파크 702동 1층 110호가 경매에 나왔다.
2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1년 2월 준공된 10개 동, 1696가구 아파트로 28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다세대주택,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장승배기역
서울 동작구 아파트값이 들썩이고 있다. 주택시장에서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심화하면서 강남 3구·용산구와 더불어 입지가 우수한 동작구가 인기를 얻고 있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남양주시 아파트값은 이번 주(23일 기준) 0.01% 올라 5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서울 25개 구 중 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57 삼각산아이원 107동 20층 20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9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3년 12월 준공된 22개 동, 2017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1층 중 20층이다. 전용면적은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와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선 솔샘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25 신동아리버파크 703동 6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1년 2월 준공된 10개 동, 2621가구 아파트로 28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각종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과 장승배기역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일대에 최고 35층 규모 공동주택 1080가구가 들어선다. 도봉구 방학역과 강북구 미아역 일대에도 공공임대주택과 생활인프라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17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역세권 지구단위계획안 3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작구 상도동 154-30번지 일
서울 중구 회현동1가 208 남산롯데캐슬아이리스 102동 31층 3106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8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1년 11월 준공된 2개동 386가구 주상복합아파트로, 32층 중 31층이다. 전용면적은 114㎡에 방 3개, 욕실 2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 회현역과
서울 동작구 상도동 527 브라운스톤상도 108동 13층 13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5년 3월 준공된 8개 동 415가구 아파트로, 18층 중 13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중ㆍ대규모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거품 낀 건축비 탓에 바가지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투명한 건축비 산정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나온다.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0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회관에서 정권별 아파트 건축비를 비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실련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아파트 분양 건축비(실제 분양가에 반영되는 건축
롯데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에 지은 '상도역 롯데캐슬'의 입주가 20일 마무리 된다고 15일 밝혔다.
상도역 롯데캐슬은 지하 5층~지상 20층 13개 동 950가구(전용면적 59~110㎡) 규모다. 이 중 474가구가 지난해 6월 일반에 분양됐다. 당시 1순위 평균 경쟁률은 22.78대 1이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이 150m 거리에
서울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이 내달부터 급격히 줄어든다. 전셋값이 계속 치솟는 상황에서 입주 물량마저 급감해 전세 품귀 현상이 더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서울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은 6271가구다. 지난달(2772가구)의 2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8·14단지를 비롯해 상일동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25 신동아리버파크 702동 110호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25 신동아리버파크 702동 110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신동아리버파크 아파트는 2001년 4월 준공된 10개동 2621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8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단
서울 동작구 상도동 533 힐스테이트상도프레스티지 209동 10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힐스테이트상도프레스티지 아파트는 2013년 10월 준공된 16개동 882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 6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고, 상도로 등 주
롯데건설은 최근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대에서 분양한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에 '캐슬 듀플렉스 가든하우스' 특화설계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캐슬 듀플렉스 가든하우스는 약 24평 규모의 1층 공간과 약 10평 규모의 지하 1층 공간을 연계한 복층형 구조 특화설계다.
앞서 롯데건설은 '사당 롯데캐슬 골드포레'와 '상도역 롯데캐슬'에도 복층형 특
LG유플러스와 LG CNS, 국내 식물공장 관련 기업인 팜에이트가 IT기술을 이용해 소비자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21일 블록체인 솔루션을 보유한 LG CNS, 식물공장 기업인 팜에이트와 협력해 지하철 역에서 자율제어 및 식품안전이력관리가 가능한 '미래형 식물공장(스마트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
◇서울 동작구 상도동 414 건영 105동 1802호
서울 동작구 상도동 414 건영 105동 1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7년 9월 준공된 8개동 1376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8층 중 19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강남초등학교 서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주택
7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1만2970가구가 분양시장에 나온다.
◇청약 단지(26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에서 총 26개 단지, 1만2970가구(일반분양 403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주안파크자이 더플래티넘’과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 한라비발디 더센트럴’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행복주택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지하 1층에 가면 국내 스마트팜 기업인 팜에이트가 서울특별시, 서울교통공사와 손잡고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도시형 수직농장(메트로팜)을 볼 수 있다. 상도역 메트로팜의 규모는 약 70여 평. 이곳에서 7개의 작물이 소비자의 수용에 따라 또 작기에 맞춰 재배된다.
한 달에 약 1톤가량의 엽채류가 생산되며 1일 생산량으로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서울 공항동 발쿠치네 하우스’, ‘평창 대관령 현대힐스 700’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24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서울 공항동 발쿠치네 하우스’, ‘평창 대관령 현대힐스 700’ 등 2곳이다.
전날 청약홈은 ‘서울 상도역 롯데캐슬’, ‘대구 설화명곡역 우방아이유쉘’, ‘강원 속초 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