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소외지였던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가 지역 활력을 선도하는 주거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중랑구 면목동 69-14 일대 재개발 사업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지 일대는 노후한 단독·다세대주택이 혼재돼 있고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보행환경이 열악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알려져 있다. 그간 개별주택 단위의 신축이나 소규모정
국토교통부는 GTX-B노선 재정 구간(용산-상봉) 제4공구 실시설계 적격자로 KCC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GTX-B 노선은 인천대입구역부터 마석역까지 총 82.7km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정거장 14곳으로 구성된다. 총 사업비는 6조4005억 원으로 민자 3조8421억 원과 국비 2조5584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제4공구 사업은
DL건설은 서울 중랑구 면목역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서울 면목동 86-3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 계획에 속한 곳이다. 앞으로 지하 2층~지상 최대 26층, 3개 동, 253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 기간은 실 착공 후 약 30개월이다.
앞서 DL건설은 인근 모아타운 구역 내 면목역2구역
튀르키예 강진으로 사망자가 1만 명이 넘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기적 같은 구조 소식이 전해졌다.
튀르키예 일간지 후리예트는 8일(현지시간) 카흐라만마라슈의 무너진 아파트에서 18개월 아기가 어머니와 함께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지진 발생 후 약 56시간 만이다.
카흐라만마라슈 지역은 6일 새벽 규모 7.8의 첫 번째 강진이 발생한 지 9시간 뒤 7.5의
국토교통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민자구간(인천대입구~용산, 상봉~마석)에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협상대상자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협상대상자가 앞으로 국토부와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을 거쳐 사업시행자로 지정될 경우, GTX B노선 민자 구간 건설 및 재정 구간(용산~상봉)을 포함한 전 구간 운영(40년)을 맡게 된다.
한편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의 귀성·귀경길 지원을 위해 서울을 출발하는 고속·시외버스가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증편 운행된다.
10일 서울시는 ‘2023년 설 연휴 대비 터미널 운영 계획’을 마련하고, 연휴 기간 버스 운행 증차 및 터미널 시설물 안전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역 이동과 귀성·귀경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정부가 그간 지지부진했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건설사업에 다시 박차를 가한다. 교통망 확충은 부동산 시장에서 대형 호재로 꼽히는 만큼 혜택이 기대되는 지역 내 부동산 시장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날 ‘2023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GTX 건설사업에 속도전을 주문했다. 이에 정부는 GTX A·B
29일 발생한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로 5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다친 가운데, 사망자 및 부상한 생존자 가족의 이야기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중앙일보, 서울신문 등 매체 보도에 따르면 29일 경기 화재 희생자들이 몰린 평촌 한림대병원 응급실에는 오후 3시 30분께 중상자 2명이, 오후 6시 35분께에는 사망자 5명의 시신이 이송됐다
서울시가 휴게공간이 마련되지 않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 건축심의 시 휴게시설 설치 여부를 꼼꼼하게 살펴본다.
서울시는 그간 건축계획 측면에서 충분히 배려되지 못했던 ‘사회적 약자를 위한 건축계획 수립’에 주안점을 두고 건축위원회 심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 건축심의는 ‘21층 이상 또는
홈플러스는 대한전기협회 주최로 열린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는 대한전기협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주관, 한국전력공사가 후원하하며, 올해 여름철 피크기간(7~9월)동안 전기에너지를 가장 많이 절감한 기업, 단체, 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행사다. 과거 3년(2
DL건설은 이달 서울에서 2건의 ‘모아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묶어, 공동주택 및 편의시설 등을 공급하는 정비사업이다. 서울시는 모아타운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3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다.
DL건설이 26일 시공권을 확보
티아라 출신 소연(36)이 남편 조유민(26)을 응원하기 위해 카타르에 입성했다.
26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타르, 조유미니 첫 상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을 비롯해 그의 남편이자 월드컵 국가대표 최종 명단에 오른 조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정히 끌어안은 소연과 유니폼을 입은
하루 2만7000대 목표…법인택시 야간조 편성올빼미버스 3개 노선 연장 포함 37개 증차목적지미표시제도 추진·승차거부 단속 추진운송수입금 동결 등 기사 처우 개선 담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연말을 앞두고 45년 만에 서울 개인택시 부제가 전면 해제되고, 법인택시 운행을 야간조 중심으로 편성해 택시 총 7000대를 늘린다. 올빼미버스 3개 노선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7일 오후 4시 이후 31개 노선의 KTX와 일반열차 운행을 중지하고 KTX 2개 노선은 운행구간을 단축하고 출발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사고복구 시까지 용산역, 영등포역에 모든 KTX 및 일반열차 정차하지 않는다. 이번 사고로 열차 운행 조정된 노선은 KTX와 일반열차를 포함해 228회에 달한다.
아울러 전동열차는 동인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7일 영등포역 무궁화호 궤도이탈로 인한 오후 1~4시 시간대 열차운행을 추가 조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전 구간 운행중지는 49개 노선(KTX 25개, 일반열차 24개)이며 운행구간 단축 및 출발역 변경은 21개 노선(KTX 11개, 일반열차 10개)이다. 사고복구 시까지 용산역, 영등포역에 모든 KTX 및 일반열차 정차하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7일 영등포역 무궁화호 열차 궤도이탈 사고와 관련 "오후 4시까지 정상운행을 목표로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복구 시까지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KTX와 일반열차의 지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고객께서는 반드시 사전에 코레일톡이나 고객센터, 레츠코레일홈페이지를 통해 열차운행 상황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SK에코플랜트와 롯데건설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일원에 조성하는 ‘리버센 SK뷰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중화1구역을 재개발하는 리버센 SK뷰 롯데캐슬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39~100㎡ 총 1055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50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특화설계를 도입해 입주민 편의를 높였다
11월 8일 치러질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다수당 지위에 오를 것으로 보는 관측이 대세다. 국내 경기 침체, 사상 최악의 인플레, 유가인상 등 경제 문제를 비롯하여 바이든 대통령의 리더십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중간선거 이후 미국도 여소야대 정국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선거는 개표함을 열어보기 전까지 결과를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중간선거 결과와
서울시가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중랑구 중화동 일대 우성타운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상봉역과 경의중앙성 상봉·중랑역 인근에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기존 7개 동, 96가구를 3개 동 223가구로 재건축하게 됐다.
정비계획 결정 시 아파트 출입구
국토교통부는 2024년 상반기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민자·재정구간을 동시에 착공하겠다고 7일 밝혔다.
GTX B노선은 사업 초기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난해 민자·재정 구간을 분리해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부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재정구간(용산~상봉)은 지난 8월 경쟁입찰 공고 이후 두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