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미국 우주항공 핵심 기업들에 빠짐없이 투자하는 ‘KODEX 미국우주항공’을 신규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은 민간 주도 상업화가 본격화되면서 통신, 안보, 데이터, 첨단제조 등 새로운 비즈니스가 창출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현재의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2040년 전체 글로벌 우주경제 시장 규모는 1조달러를
한화자산운용은 ‘PLUS 코스닥150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코스닥150 주요 기업에 앞으로 코스닥 시장을 선도할 ‘Next 150’ 종목을 더한 ETF다.
‘PLUS 코스닥150액티브’ ETF는 코스닥150 지수를 벤치마크 삼아 더 나은 성과를 추구한다. 코스닥150 지수에 편입된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우량
미래아이앤지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아이앤지는 전장 대비 549원(29.74%) 오른 2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미래아이앤지는 최대주주인 엑스와 남산물산이 보유 지분 전량(22.28%)을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는 사모펀드운용사(PE)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코스닥 바이오 기업을 선별해 투자하는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한국거래소에 17일 상장했다고 밝혔다.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KRX 기술이전 바이오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는 액티브 ETF로, 국내 코스닥 바이오 상장 종목에 주로 투자한다. 국내 바이오 산업의 핵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 비중을 65%까지 높인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를 17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신규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씩 편입하고, SK하이닉스의 지주사인 SK스퀘어를 15% 담아 SK하이닉스의 노출도를 약 4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일본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국내 상장 일본 투자 ETF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6일 기준 ACE 일본반도체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29.52%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상장 일본 투자 ETF 13개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최근 1년과 6개월 수익률도 각각 8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상장지수펀드(ETF)의 정기 종목변경(리밸런싱)을 실시하고 현대차를 핵심 종목으로 새롭게 편입했다고 17일 밝혔다.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는 국내 휴머노이드 관련 기업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휴머노이드 관련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한 뒤 NH
비트맥스가 2025년 회계연도 외부감사 결과 ‘감사의견 적정’을 수령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적정 의견 확보로 비트맥스는 최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상장 폐지 및 실질심사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으며, 재무 구조 정상화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비트맥스 관계자는 “이번 감사를 통해 재무제표의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지난해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증권가는 코스닥 액티브 ETF,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등으로 자금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봤다.
17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ETF 시장 순자산총액은 370조원을 돌파했다. 2020년 이후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주식형 ETF에 자금 유입이 급증하는 가운데 지난해까지는 미국
하나증권은 17일 DN오토모티브에 대해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DN오토모티브는 전 거래일 대비 8250원(29.89%) 오른 3만5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급등은 핵심 연결 자회사인 DN솔루션즈의 상장 가능성이 낮아질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DN오토모티브는
후즈굿, 상법 개정 영향 분석 보고서…"독립이사 미충족 기업 1067개사”자사주 소각 시장 충격 가장 커… 규모별 ‘이행 지원 안전망’ 시급
국내 상장사 10곳 중 4곳 가량이 독립이사 요건을 아직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제도 이행에 따른 재무적 부담이 대기업보다 훨씬 커, 일률적인 규제 적용보다 기업 규모별 보완 장치가
한미그룹(Hanmi)이 중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와 전문경영인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주요 상장 계열사의 자사주를 소각 및 처분한다.
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Hanmi Science),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 제이브이엠(JVM) 3사가 각각 보유한 자사주의 70%를 소각하고, 나머지 30%를 임직원 보상에 활용하는 안건을 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의 지속에 영향받은 종목들이 급등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DN오토모티브, 대호에이엘, 미래에셋생명, 흥아해운이다.
대호에이엘은 29.91% 상승한 721원으로 장을 마쳤다. 1차 비철금속 제조업을 영위하는 대호에이엘은 이란 사태로 중동산 알루미늄 공급이 제한되며 알루미늄 가격이 폭등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코스닥 바이오주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6일 웹세미나를 열고 오는 17일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술이전 잠재력이 높은 바이오텍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액티브 ETF다. 코스닥 바이오 기업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임상 모멘텀과 글로
KORU·EWY 쓸어담아…레버리지 한국지수 투자 RIA·고배율 ETF 깜깜…국장 유턴 정책 체감 낮아
국내 증시로 자금 유입을 유도하려는 정책 기조에도 서학개미 인기는 쉽게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 한국 증시에 투자하면서도 거래는 미국 시장에서 하는 방식이 지속하고 있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들어 13일까지 국내 개인투자자는 미국 상장
카나프테라퓨틱스(Kanaph Therapeutics)가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첫날 주가는 공모가 대비 154.5% 급등하며 5만900원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6595억원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지난 2019년 2월 설립된 인간 유전체 기반의 신약 연구개발 바이오텍이다. 종양미세환경(TME)을 타깃하고, 면역활성 조절하는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비상장 주식 시장이 반등한 가운데 공모주 시장에서는 한패스와 메쥬가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 나섰다.
16일 비상장 주식 시장에 따르면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한패스는 이날부터 17일까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1만9000원으로 확정됐다.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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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대규모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를 마무리하며 연내 코스닥 상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율주행 산업이 기술 실증 단계를 넘어 실제 차량 양산과 수익화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이투지는 최근 405억원 규모의 프리IPO를 마무리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상장지수펀드(ETF)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운용 인력도 빠르게 늘리고 있다. 다만 ETF 상품은 전통적인 공모펀드보다 보수율이 낮아 시장이 커져도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6일 각 운용사가 공시한 지배구조·보수체계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의 금융투자업무 담당자는 2024년 6명에서 2025년 17명으
HLB그룹은 다음달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컨퍼런스홀에서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2026 HLB Group IR Day’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HLB는 이어 다음달 9일에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일반 주주들을 대상으로 통합 주주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IR Day와 통합 주주간담회에는 △HLB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