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라운드에 그린피와 숙박, 그리고 음식이 공짜?’
정말일까. 50%는 맞다. 이유는 항공료에다 적어도 캐디피는 골퍼부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한정 라운드다. 하루 36홀이 언제든지 가능하다. 그린피는 면제고, 숙박비도 받지 않으며 식사도 제공된다. 흠이 있다면 4월이라 한낮에는 조금 덥다. 물론 스콜로 비가 잠깐 내리고 바람이 불면 더위가 확
시골에 사는 한 일본 팬이 상추로 아이돌 그룹 '엑소(EXO)'를 표현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한 트위터 유저는 "(자신이)중학교 때는 시골에 살아서 '엑소' 굿즈(Goods)를 살 수 없어 텃밭에 상추로 엑소를 육성했다"라며 상추로 엑소를 표현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2014년 'EXO' 알파벳 모양대로 상추 모종을
홈플러스는 ‘삼겹살데이’(3월 3일)를 맞아 3월 1일부터 8일까지 국내산 돼지고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홈플러스(서귀포점 제외)는 ‘1등급 이상 일품포크 삼겹살’과 ‘국내산 돼지 목심’을 카드 제한 없이 모든 고객에게 100g당 각 1190원에 선보인다. 같은 기간 고기에 곁들이기 좋은 ‘청상추’(봉·990원), ‘깐마늘’(봉·10
'생활의 달인' 깜빠뉴의 달인이 수많은 대형빵집들 틈에서 당당히 자신만의 빵을 만들어 인기를 끌어온 비결을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빵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가히 '빵 성지순례의 필수코스'로 일컬어지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깜빠뉴의 달인 김태하(33·경력 10년)씨가 운영하는 가게를 찾았다.
'생활의 달인' 깜빠뉴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출연자, 김건모의 생일파티에 걸그룹 AOA 설현·민아·지민이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가 자신의 쉰 번째 생일을 맞아 생일 파티를 여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날 AOA 설현과 민아, 지민은 깜짝 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AOA 멤버들은 김건모가 설치한 가내수족관에 놀라워했다. 이후
서울시가 도시농부를 꿈꾸는 서울시민을 위해 텃밭농원 8개소1300구획을 운영할 참여자 3000여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1992년부터 전국 최초로 도시텃밭을 운영 중이며 65세 이상 실버농장, 3자녀 이상 다둥이가족농장, 다문화가족농장, 소회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다사랑농장으로 구획이 나뉘어 운영된다.
분
서울시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남양주, 양평, 광주, 고양시 등 서울근교 13곳 6900구획 규모의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분양받은 농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농장은 남양주, 양평, 광주지역 한강상수원보호구역과 고양시 등 13곳에 총 11만3850㎡ 6900구획 규
‘싼 게 비지떡’이라는 편의점 도시락에 대한 인식을 바꿀 상품이 나왔다. 무려 ‘횡성한우’가 주재료인 도시락이 등장한 것.
CU(씨유)는 설을 맞아 횡성한우로 만든 명품 간편식 4종을 이달 17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횡성축산업협동조합과 업무제휴를 통해 업계 최초로 횡성 한우를 활용한 프리미엄 간편식 개발에 주력해
유전자가위 기술 전문기업인 툴젠은 이탈리아의 농업기술연구소인 에드먼드 마하 재단(Fondazione Edmund Mach)과 함께 수행한 공동연구를 통해 사과와 포도 세포에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CRISPR-Cas9)를 이용한 유전체 교정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혁신적인 생명공학기술로
유전자가위 기술 전문기업인 툴젠은 이탈리아의 농업기술연구소인 에드먼드 마하 재단(Fondazione Edmund Mach)과 함께 수행한 공동연구를 통해 사과와 포도 세포에서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를 이용한 유전체 교정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혁신적인 생명공학기술로 바이오 분야 연구 및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어지러운 시국 때문에 마냥 즐거운 연말은 아니지만 가는 해와 오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주말마다 각종 모임이 즐비하다. 지인들과 친목을 다지는 골프 후에도 술을 곁들인 뒤풀이 모임이 빠지지 않는다. 분위기에 휩쓸려 음주량이 늘어나기 쉬운 시기다. 지나친 음주는 몸 어느 기관에든 좋지 않겠지만, 특히 눈건
세계적인 햄버거 체인 맥도날드의 대표 상품인 ‘빅맥(Big Mac)’ 개발자 마이클 델리개티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포춘이 30일 보도했다.
포춘에 따르면 델리개티는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98세다.
델리개티는 현지에서는 ‘짐’으로 더 잘 알려졌다. 그는 1967년 피츠버그 인근 유니언타운에서 맥도날
가정 내 식사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신선채소 가격 급등으로 밥상 물가가 치솟으면서 서민 살림살이가 한층 더 팍팍해졌다.
21일 식탁에 자주 오르는 된장찌개와 김치, 고등어조림 등을 만드는 데 필요한 주요 재료 구매 비용을 1년 전과 비교한 결과 30% 수준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4인 가족 기준 김장김치를 담글 때 필요한 배추(8포기)와 무(3개),
세븐일레븐이 식품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이색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삼립식품의 대표상품 ‘크림빵’의 빵을 그대로 활용한 ‘햄&크림치즈샌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반적인 샌드위치는 식빵을 사용하지만 ‘햄&크림치즈샌드’는 이미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크림빵의 빵을 그대로 활용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또 쫄깃하
1인 가구의 빠른 증가를 이끄는 연령대가 노년층이나 청년층이 아닌 40~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TV에서는 4050 싱글 남성의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유통업계는 4050 혼남을 겨냥한 타깃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중년 혼남들을 대상으로 건강은 챙기면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
가수 세븐이 군 복무 시절 불거진 안마방 출입 논란에 대한 해명글을 게재했다.
세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세븐입니다. 글에 앞서 저를 응원해주셨던 팬분들게 제 소식을 직접 전하지 못해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면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할까 조심스러움을 안고 이렇게 글을 쓴다”면서 “어제부
툴젠이 농우바이오와 손잡고 신품종 '당근' 개발에 나선 것은 국내 최초로 유전자교정 작물의 상업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유전자교정 작물의 생산 가능성을 밝힌 연구는 있었지만 실제 상업화로 이어진 경우는 없었다.
툴젠은 국내 시장을 장악한 수입종자를 대체하는 고품질의 당근을 개발해 해외 수출까지 노린다는 계획이다. 다만 유전자교
안산 사무실서 남녀 4명 가스 질식사…“동반자살 추정”
장신중 등 전현직 경찰, 멱살 잡은 한선교 의원 고발 예정
순창서 강아지 매달고 시속 80㎞ 질주… 운전자 “몰랐다”
리콜한 갤럭시노트7 어떻게 될까… 안 팔린 100만대는?
[카드뉴스] 버거킹, 11일까지 ‘롱킹’ 3000원
버거킹은 오늘 신제품 ‘롱킹’을 출시했습니다. 버
이덕일 역사학자·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조선총독부 직속의 조선사편수회는 중국 한나라가 (위만)조선을 멸망시키고 세운 한사군(漢四郡)의 위치를 한반도 북부라고 확정지었다. 한국사는 식민지의 역사로 시작되었으니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것은 역사적 귀결이라고 주장하기 위한 것이었다. 문제는 해방 후에도 친일청산에 실패하면서 이런 식민사관, 즉 조선총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