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모바일 결제서비스인 애플페이의 중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애플이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FTZ) 내에 등록했던 사업체인 애플테크놀로지서비스(상하이)가 애플페이를 운영하는 업체라고 1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애플이 지난 6월 10일 상하이 FTZ에 이 업체를 등록하면서 운영 목적을 기술 컨설팅
지난 12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2014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가한 지도자들이 중국의 자유무역지대(FTZ)를 경제혁신을 탐색하는 새로운 방법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5일 중국금융소식망이 보도했다.
특히 이들은 상하이 FTZ를 대표로 하는 경제체제 개혁 시범이 ‘중국 개혁의 풍향계’가 되고 있다고 인정했다.
지난해 8월 중국 정부는 개혁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