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정기선 회장, HD현대중공업 함정·중형선사업부 점검AI·로봇 기반 자율 제조 시스템 적용 추진 현장 점검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함정·중형선 사업부를 찾아 AI·로봇 기반 자율 제조 시스템 적용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
18일 HD현대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16일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함정·중형선 사업부를 방문해
새해 첫날 극단적 선택 후 건강 회복예정 스케줄 취소 후 SNS에 글 남겨계약 해지·발매 무산 등 파고 겪기도
인기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건강상의 이유로 데뷔 후 14여 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을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권민아는 2019년 AOA를 탈퇴한 뒤 멤버들로부터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밴드 씨엔블루가 오늘(7일) 독보적 아이덴티티를 담은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씨엔블루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정규 3집 ‘쓰릴로지’는 씨엔블루가 변함없이 지켜온 밴드 정체성과 자신들이 걸어온 시간, 현재, 그리고 앞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섬에어의 1호 신조기가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프랑스 툴루즈를 출발해 지난 4일 김포국제공항에 착륙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9일 항공기 리스사인 어베이션(AVATION)으로부터 인수 절차를 완료하고 12월 30일에 대한민국 항공기 등록부호인 HL5264를 새긴 섬에어의 1호 신조기는 지난 1월 1일 프랑스 툴
개봉 이틀째 10만 관객 동원, 누적 23만 육박…가파른 상승세 CGV 골든에그 98% 호평, 관객들 ‘연애담’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 현상도
영화 '만약에 우리'가 압도적인 실관람객 호평에 힘입어 올겨울 극장가의 흥행 주역으로 떠올랐다. 탄탄한 사전 예매량을 바탕으로 개봉 직후 가파른 관객 상승세를 보이며 주말 극장가를 달굴 전망이다.
2일 영화진흥위원
서울시 주요 자치구가 새해를 맞아 각 지역 명소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새해의 희망을 기원했다.
3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양천구는 병오년 새해 첫날 목2동 용왕산 일원에서 '2026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천지풍물단의 길놀이 풍물패 공연과 국악 아카펠라 밴드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대북 타고, 해돋이 카운트다운 순으로 진행됐
이재준 수원특례시, 시민 삶의 현장에서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일 오전 온라인 시무식으로 새해를 열고, 오후에는 시민 건의가 반영된 현장을 직접 찾아 ‘새빛 현장시장실’을 운영하며 현장중심 시정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날 시무식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개그맨 서경석씨의 대담을 수원시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약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새해가 시작되면 꼭 챙기는 루틴이 있습니다. 축하 이모티콘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다이어리를 새로 사
(사)기본사회수원본부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광교호수공원에서 해돋이 행사를 열고 ‘기본이 강한 수원’을 향한 새해 행보에 나섰다.
기본사회수원본부는 1일 오전 7시 수원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 ‘정다운 다리’에서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해돋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출범식을 통해 공식화한 ‘AI
수원특례시의회가 새해 첫 행보를 공직자 응원으로 시작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일 수원시청 구내식당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성공적인 한 해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수원시의장을 비롯해 이재준 수원시장과 간부공무원,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현장과 각 부서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
새해 첫날부터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데다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실제보다 훨씬 떨어져 있죠. 이런 추위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수도관과 보일러 배관 같은 생활 기반 시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실제로 서울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계량기 동파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하권 기온이 지속되고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수정 모친은 새해 첫날인 1일 세상을 떠났다. 임수정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4일이다.
소속사 측은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수정은 tvN 새 드라
HLB펩이 새해 첫날부터 펩타이드 원료의약품(API)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으로 올해 ㅁ본격적인 성장을 도모한다.
HLB펩은 2일 뇌질환 전문 신약개발회사인 진큐어와 루게릭병 치료제 임상 원료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LB펩은 해당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 허가 수준에 부합하도록 원료 공정개발 연구 및 시험법 개발,
천원의 아침밥·농식품 바우처·재해대책비 동시 가동작년 첫날보다 2배 확대…민생 체감형 예산에 방점
새해 첫날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취약계층 보호와 재해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6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신속 집행하며 민생 회복에 속도를 냈다. 경기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정부 재정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해 현장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취
정부는 2026년 회계연도 개시 첫날인 2일 역대 최대규모인 3400억 원 규모의 민생사업을 즉시 집행한다고 밝혔다. 새해 시작과 동시에 가계부담 완화, 취약계층 보호, 농가 동절기 재해 대응 등을 위해 공백 없이 민생 지원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이날 주재한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는 것 이상으로 근로자의 안전이 확보돼야 한다는 것이다.
오 시장은 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주택재건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새해 첫날 현장을 찾은 것은 안전 문제를 직접 챙기겠다는 의미”라며 “서울 시내 정비사업 물량의 약 20%가 집중된 영등포구를
제9차 당대회 열리는 2026년 새해 맞아 첫 공개 참배김 위원장, 3년 만에 신년 참배 재개하며 딸 대동최고지도자가 자녀에게 센터 양보…'후계 구도' 시그널 주목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북한 최대 정치 행사인 '제9차 당대회'가 열리는 2026년 새해 첫날,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대열의 가장 중심에 섰다. 김 위원장이 딸에게 '센터(중앙)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에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재편) 조기 완수, 본원적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토대로 SK이노베이션을 더욱 강건하게 만들자고 강조했다.
장 총괄사장과 추 대표이사는 “SK이노베이션의 구조적 변화와 근본적 수익성 개선을 위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빠른 시일 내에 완수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 대표이사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핵심 가치인 4E(excellence)와 3S 전략을 중심으로 실행의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존 림 대표는 먼저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이자 창립 1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지치지 않는 열정과 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을 깨우는 새해둥이의 희망찬 울음소리가 1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울려 퍼졌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 등이 건강한 출산을 축하하고 가족의 행복을 기원했다.
2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새해 첫 출산의 주인공은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박귀환(33), 전동희(34) 씨 부부의 둘째 아들이다. ‘도하’
중장년에게 채식은 ‘몸을 가볍게 하는 음식’이자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소화 부담을 덜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도움이 되며, 환경을 배려하는 식탁이기 때문이다. 고기 없이도 깊은 풍미를 담아낸 채식떡국, 냉장고 속 묵은 나물을 아낌없이 활용해 바삭하게 부쳐내는 나물빈대떡은 부드럽고 편안한 한 끼를 선사한다.
2026년 새해 첫날, 한반도 가장 동쪽인 독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른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첫 일출은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시작되며, 이후 동해안과 내륙 지역으로 차례로 해돋이가 이어진다.
포항은 7시 33분, 강릉은 7시 40분에 새해 첫해를 맞는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은 오전 7시 47분, 인천은 7시
연말이라고 꼭 특별한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조용히 가족이나 친구와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고 싶다면, 가까운 실내외 전시나 공연을 찾는 것도 좋은 선택지다.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서울의 연말연시 문화 공간을 소개한다.
△국립민속박물관 병오년 특별전 '말馬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기간 2026년 3월 2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