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프레트 아들러 명언
“인간은 자신이 가치 있다고 느낄 때 용기를 낸다.”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그는 ‘인간의 행동과 발달을 결정하는 것은 인간 존재에 보편적인 열등감·무력감과 이를 보상받거나 극복하려는 열등감에 대한 보상 욕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폴레옹은 키가 작았기 때문에 위대해졌고, 색약(色弱)은 간혹 대(大)화가를 만들어 낸다는 ‘열
서울시는 공원 내 쉽고 안전한 길 찾기가 가능하도록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보행자 중심의 정보안내체계를 개발해 올림픽공원 내 시범 적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나이, 장애유무, 국적 등과 관계없이 차별받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말한다.
현재 다양한 문화·체육시설이 있는 올림픽공원의 이용률이 증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의 김은숙 작가가 파트2를 언급했다.
6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김은숙 작가 안길호 감독, 배우들의 비하인드 코멘터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은숙 작가와 안길호 감독, 배우 송혜교, 이도현, 임지연, 엄혜란이 출연해 ‘더 글로리’ 주요 장면을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네이버가 5일 ‘2022 제10회 널리(NULI) 웨비나’를 개최하고 기업 및 학계의 전문가들과 AI와 같은 첨단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정보 접근성 향상 방안을 소개했다.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된 ‘널리 웨비나’는 누구나 접근 가능한 디지털 기술 환경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의견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는 '현재를
서울시가 산업현장 내 모든 근로자가 안전과 직결되는 각종 정보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가이드라인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현장 근로자 누구나 안전정보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색각이상자(색맹‧색약)도 구별 가능한 ‘안전색’을 선정했다. 또 산업현장 내 다양한 위
시각ㆍ청각장애인 전담 상담사 상주해 TVㆍ가전 등에 접근성 향상 기능 적용 전자업계 “디지털 격차 해소 차원 노력”
전자업계가 사회적 약자들이 가전제품 사용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제품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최근 장애인을 비롯한 시니어, 아동 등의 접근성을 높인 제품ㆍ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제
동성제약은 최근 이지엔(eZn)의 크림 제형 탈색약 ‘크리미 헤어블리치 블랙빼기’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특수화장품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허가 취득으로 동성제약은 이지엔 ‘크리미 헤어블리치 블랙빼기’를 중국 온·오프라인 시장에 제약 없이 확대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동성제약은 이지엔 ‘푸딩 헤어컬러’ 염색약을 유통
동성제약은 지난 15일 말레이시아 화장품 수출업체 유원(U1) 인터내셔널 말레이시아 전문그룹과 자사 염색약 브랜드 ‘이지엔(eZn)’의 말레이시아 총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가수 태연과의 광고 캠페인으로 이지엔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된 시점에서, 유원 인터내셔널의 말레이시아 내 유통 파워를 활용해 시장 내 우위를 점한
동성제약은 지난 26일 독일 아마존에 브랜드몰을 런칭하며 유럽고 글로벌 아마존 D2C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성제약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은 지난 4월 글로벌 뮤즈로 태연을 발탁하고, 전 세계적 B2B 해외 파트너십을 통해 오프라인 중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지엔은 한 발 더 나아가 고객 개개인과의 더욱 밀접한 소
고품질 수어 상담 서비스 제공방문 및 출장 시에도 활용 가능
삼성전자서비스는 청각ㆍ언어장애 고객들이 삼성전자 제품의 사후관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어 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어 상담 서비스는 전문 자격을 갖춘 수어 통역사가 청각ㆍ언어장애 고객과 수어로 상담해 주는 서비스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 상담 전담 자
키오스크 판매량 3년 전보다 3배 늘어 연간 3만 대 수준중소 기업 위주 시장에 삼성전자ㆍLG전자도 진입키오스크 도입 따른 일자리 감소ㆍ디지털 격차 우려 목소리도
사람이 사라진 자리는 메우는 건 기계다. 그 중에서도 무인화(無人化)를 이끄는 대표적인 것이 '키오스크'다.
연이은 최저임금 상승이 키오스크 시장 성장의 도화선이 됐다는 의견이 힘을 얻는다. 내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과 최저임금의 가파른 상승으로 키오스크를 도입하는 자영업자들이 늘고 있다. 수요 증가가 전망되는 만큼 키오스크 시장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비지니스인사이트에 따르면 작년 기준 전 세계 키오스크 시장은 23조 원으로 추정된다. 매년 12.3% 성장해 2028년까지 58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
삼화페인트공업이 한국컬러유니버설디자인협회와 발달장애인시설 컬러유니버설디자인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이란 성별, 연령, 장애에 관계없이 제품, 건축, 서비스 등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 색각을 가진 사람을 배려해 색상을 디자인하는 것을 말한다.
양 측은 지난해 발달장애인 공간의 컬러
앞으로는 해군과 해병대에 이어 육군과 공군에서도 색약자가 조리병으로 복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색약자의 조리병 복무를 금지하는 육·공군의 조치는 차별이라며 연내 개선 방안을 마련하라고 육·공군에 권고했다고 23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해군과 해병대는 색약자의 조리병 복무를 허용하고 있지만 육·공군은 식재료 구분이 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령자, 색약자 등 시각인지약자를 배려하는 ‘공공주택 색채 유니버설디자인’(이하 CUD)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CUD는 개인의 유전적 특성이나 눈 관련 질환에 따라 시각인지능력이 다른 점을 고려해 이용자의 관점에서 가능한 모든 사람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색채디자인을 말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요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도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 하기 위해 산책 또한 줄이고 있다. 산책을 좋아하는 반려동물이 밖에 나가지 못하면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 비만 등을 겪게 된다.
이를 고민하는 많은 집사(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들을 일컫는 인터넷 용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일반인보다 안전에 취약한 고령자, 색약자 등 시각 인지 약자를 위해 공공주택에 색채 유니버설 디자인(CUD)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CUD란 개인 유전자의 특성이나 다양한 눈의 질환에 따라 시각 인지능력이 다른 점을 고려해 시각 인지 약자를 배려하고 가능한 모든 사람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용자 관점에서 만든 색
최근 업계 불황으로 화장품 시장에 도전장을 내미는 패션기업이 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널을 시작으로 LF, 한섬, 이랜드 스파오가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했거나 출시를 앞둔 것. 신입사원 채용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앞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이달 19일을 기해 리테일영업과 경영지원 직군에서 3급 신입사원 서류접수를 마친 바 있고, 현재 한세실업, LF,
11월에 접어들면서 떨어지는 온도만큼이나 하반기 채용공고도 그 수가 줄어가고 있다.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치면 안된다. 지금 기회를 놓치면 정말 추운 겨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
취업포털 인크루트에서 아직 닫히지 않는 취업문을 열수 있는 매출 1조 이상의 알짜 중견기업들(작년 말 기준 세아상역 1조 7223억, 한샘 2조 625억, 오리온
국가인권위원회는 경찰공무원을 채용할 때 중증 이상 색각(색신) 이상(색약·색맹)을 지닌 지원자의 응시기회를 전면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인권위는 경찰 공무원에 대한 현행 임용규정을 개정토록 경찰청장에게 권고했다고 5일 밝혔다.
인권위는 앞서 두 차례 같은 내용의 권고를 한 바 있다. 하지만 경찰청은 범인 추격과 검거 같은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