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 개선과 엔데믹 등으로 인해 일본 시장에서 K뷰티 소비가 늘자, 아모레퍼시픽‧애경산업·LG생활건강 등 국내 뷰티기업의 현지 공략에 속도가 붙고 있다.
11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31일부터 일본 도쿄 시부야의 대형 쇼핑몰에서 ‘헤라’ 팝업 매장을 열면서 현지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쐈다.
팝업은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
에이블리가 8월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지난달 에이블리 뷰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주문 수도 80% 가량 늘었다.
8월은 일반적으로 뷰티 비수기로 꼽히는 데 색조, 베이스, 스킨케어 등 품목별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8월 가장 높은 구매
지그재그가 뷰티 전문관인 ‘직잭 뷰티’ 상품군을 강화한다.
카카오스타일의 지그재그는 뷰티 브랜드와 협업해 단독 구성 상품을 선보이는 ‘직잭 뷰티 엠디픽’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직잭 뷰티 엠디픽은 색조 메이크업, 이너 뷰티 등 뷰티 브랜드와 협업해 기획세트를 만들고 이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하는 코너다. 메이크업 펜슬과 파우치, 립 틴트와 블러
헬스·뷰티 전문 미디어커머스 기업 맥브레인즈가 1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벤처캐피탈(VC) 린벤처스가 주도했다. 이 회사는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로 최근 '린 에너지 투자조합 1호', '린 혁신성장 투자조합', '린 문화예술 투자조합' 등 각종 프로젝트펀드를 통해 벤처투자 활동에
국내 1위 H&B(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이 발굴한 신진 브랜드와 신상품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는 ‘올영세일’이 오늘(31일)부터 시작된다.
CJ올리브영은 다음 달 6일까지 일주일간 가을 시즌 인기 상품을 총망라해 최대 70% 할인하는 ‘올영세일’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영세일은 1년 단 네 번 열리는 올리브영 대표 할인 행사다. 최대
하나증권은 7일 씨앤씨인터내셔널에 대해 2분기 실적이 또다시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해 처음으로 분기 매출 500억 원, 분기 영업이익 100억 원을 돌파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5000원에서 7만 원으로 7.69%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4만8100원이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은 국
롯데백화점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K-뷰티 투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뷰티 매장을 하나의 ‘필수 관광 코스’로 만드는 것이 롯데백화점의 목표다.
‘K-뷰티 투어’는 다양한 방식으로 K-뷰티를 경험해볼 수 있는 외국인 전용 서비스로 이달 본점을 시작으로 향후 잠실점, 부산 본점 등으로 진행 점포를 점차
컬러레이는 줘중비아오 회장이 지난 7월 한달간 한국, 미국의 글로벌 고객사들을 돌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줘중비아오 회장은 지난 달 12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2023’에 직접 참가해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했다. 이후 미국으로 넘어가 글로벌 고객사에 현
'플렉스 힌지'…크지만 얇고, 가볍게"가볍네, 아이패드 미니?…잘 팔리겠네"앱 동시 사용할 수 있는 '멀티윈도우' S펜 호환 장점이지만, 별도 케이스 아쉬워
'플렉스 윈도우, 플렉스 힌지.'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플립5ㆍ폴드5'부터 혁신 아이템을 '플렉스'(Flex)로 네이밍했다. 사전적 의미인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본연의 '구부리다'와 함께 쉽
CJ올리브영이 ‘럭스에디트(Luxe Edit)’로 명명한 온라인몰 프리미엄 화장품 전문관을 새단장해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럭스에디트’를 통해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인디(Indie)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외 뷰티 시장에서 떠오르는 고급 뷰티 브랜드를 발 빠르게 발굴하고 올리브영만의 감각으로 고객들에게 소
신세계백화점의 시코르 PB 상품이 매년 매출 성장세를 보이면서 꾸준히 외형 성장을 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시코르 첫 PB 출시 이후 해마다 두 배 안팎으로 성장 중이며 올해 들어서도 120%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시코르는 2017년 ‘바디 컬렉션’을 시작으로 꾸준히 PB 상품을 개발하고 출시해왔다. 이후 2021년 아이
컬러레이는 글로벌 색조화장품 생산기업인 인터코스의 유럽 본사 구매 책임자가 컬러레이 본사를 방문해 공장을 탐방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터코스는 1972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설립된 세계 최고 색조화장품 및 스킨케어 OEM‧ODM 생산기업이다. 로레알, 에스티로더, 아르마니 등 글로벌 톱 30 브랜드뿐 아니라 중국내 톱 색
패션‧뷰티업계가 MZ세대들로 구성된 브랜드 출시팀이나 사내 벤처팀을 운영해 사업 구상에 활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기능성 클린뷰티 브랜드 비비드로우(VIVIDRAW)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의 90년대 생 상품기획팀 직원의 의견으로 탄생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기존 브랜드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여러 직무 담당자들이 하나의 파트에 소속돼
중국 내 화장품용 진주광택안료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컬러레이는 산업용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며 중국 내 펄 안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줘중비아오 컬러레이 회장은 “직접 아이셰도나 립스틱 등 색조 제품까지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가 지난 24일 방문한 중국 저장성 더칭현 컬러레이 본사는 주말을 잊은 채 펄 안료 생산 작업이 한창 이
“올해 경제 상황 어렵고, 펄 시장도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빨리 회복할 수 있고 시장 매출액도 많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중국 화장품ㆍ산업용 펄 광택안료 전문회사 컬러레이의 줘중비아오 회장은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더칭현 본사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거시적 상황은 좋지 않지만, 기업이 여러 활동을 통해 미래 실적을 창출할 수 있다고
볼펜만 만들 것처럼 여겨졌던 모나미가 화장품과 패션 등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면서 성과물을 내놓고 있다. 새로운 사업들이 모나미의 실적 모멘텀이 되어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모나미는 국내 대표적인 문구 제조ㆍ판매 업체로 1967년 설립돼 60여 년의 업력을 갖고 있다. 작년 말 기준 문구류 매출이 73.4%, 컴퓨터 소모품류가 19
컬러레이는 중국 최대 색조화장품 ODM기업인 상하이쩐천유한회사 톈융 회장이 현장 탐방을 왔다고 27일 밝혔다.
상하이쩐천유한회사는 2015년 상하이에 설립된 중국 최대 화장품 ODM기업이자 세계 색조화장품 순위 10위안에 드는 기업이다. 연간 매출액은 약 30억 위안(약 5421억 원) 수준이다. 색조화장품 전 품목 및 스킨케어 제품을 포함한 4개의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퍼스널 컬러 트렌드에 색조 화장품 수요가 급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달 에이블리 뷰티 카테고리 내 ‘립스틱’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했고 ‘틴트’는 130% 늘었다.
립뿐 아니라, 아이 메이크업까지 퍼스널 컬러의 영향력이 확대되며 ‘아이브로우’ 품목은 약 2배, ‘
카카오의 커머스CIC가 운영하는 카카오톡 쇼핑하기와 카카오쇼핑라이브가 25일까지 ‘쇼핑키워드 상반기 결산’ 프로모션과 ‘뷰티 위크’ 기획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상반기 동안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은 인기 상품들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쇼핑키워드 상반기 결산’은 CJ제일제당, 인터파크투어, 삼성전자 등 상반기에 사랑받았던 카테고리별 베스트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