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은 27일부터 동대문 패션전문관 트렌드H를 통해 ‘미시족을 위한 여름 신상품’ 특집전을 시행한다.
트렌드H는 현대H몰에서 운영하고 있는 패션 전문관으로 20대를 비롯해 30~40대 여성고객들이 입을 수 있는 옷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특집전에서는 40여개 동대문 브랜드 의류 및 잡화 신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동대문 브랜드 ‘쉬즈팝’은 20% 할
포니가 명동점을 오픈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니 명동점은 레스모아 명동중앙점 내에 숍인숍 형태로 오픈했다. 신발, 의류 200여종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매장이다. 시즌 별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매장 내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포니는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니는 27일부터 30여 개 직영매장에서
스프리스가 여름철을 맞이해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가족용 샌들 ‘라이더 케이프’를 출시했다.
‘라이더 케이프’는 스포츠 활동 후 발이 붓고 피곤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발바닥 전체를 감싸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쿠셔닝이 뛰어난 풋 베드로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사이즈도 180~290mm까지 다양해 가족용 샌들로도 좋다.
이랜드는 이랜드USA홀딩스가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컴포트화 전문회사 오츠 슈즈(OTZ Shoes Inc)를 약100억원에 인수했다고 22일 밝혔다.
4월말 최종적으로 케이스위스 인수를 마무리한 이랜드는 곧바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대상회사 인수에 착수했다. 지난 20일 이랜드USA홀딩스는 90%의 지분을 확보하며 오츠를 자회사에 편입시켰
5월 21일 부부의 날 선물로 남녀 모두 ‘의류’를 가장 선호한 반면 ‘꽃’은 최하위 상품으로 분류됐다. 부부의 날은 2001년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에서 5월 21일로 제정됐다.
롯데백화점이 9일부터 2일간 백화점을 방문한 20~50대 기혼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부부의 날 선물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1위는 ‘의류’가 차지했다.
의류 다음으로 선
신세계백화점이 17일부터 5일간 강남점 6층 밀레니엄 홀에서 샌들부터 트레킹화까지 모든 신발 종류를 총 망라한 ‘대한민국 슈즈 박람회’를 연다. 물량은 총 10만 켤레다.
행사에 참여 브랜드는 탠디, 소다 등 정통 드레스화부터 나무하나, SYNN 등 디자이너슈즈 등 총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70% 할인 판매하고 브랜드별 다양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는 ‘프리-썸머 마케팅’이 한창이다. 초여름부터 급격히 온도가 올라간다는 전망에 따라 다양한 여름 신제품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쿨 한 소재로 더위 극복=패션업계에서는 모든 각도에서 통풍이 되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등 다양한 소재와 기술을 적용, 더운 여름을 대비하는 제품을 출시하고
때 아닌 무더위에 여름제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앞 다퉈 여름 상품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G마켓 관계자는 “냉방가전이나 여름패션 등 여름관련 상품은 보통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는 6~7월에 판매가 늘지만, 올 봄 이상기온으로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그 시기가 앞당겨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G마켓에
이랜드가 신발 멀티숍 브랜드 ‘슈펜’을 오는 5월 중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랜드는 ABC마트, 슈마커 등 최근 몇 년 동안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형 신발 편집숍을 능가하는 압도적인 규모와 파격적인 가격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4개 영역(남성·여성·캐주얼·아동), 18개의 카테고리(정장구두·컴포트화·운동화·샌들·레인부츠 등)에서 매
롯데백화점은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봄 세일 동안‘원피스, 선글라스, 샌들’ 등 다양한 여름 상품을 동시에 선보인다.
여름 티셔츠, 원피스를 2만~10만원대, 고어텍스 재킷을 10만~2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잠실점에서는 ‘ENC, CC콜렉트, 시슬리’ 등 총 47개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해 단독 상품과 세일 특
AK플라자가 봄 정기세일을 맞아 첫째 주와 둘째 주 주말 동안 ‘슈즈 페어’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전은 구로본점과 수원점, 평택점, 원주점이 먼저 시작하고, 둘째 주 주말부터는 분당점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구로본점과 평택점은 4일부터 7일까지 ‘탠디 특별 초대전’을 연다. 탠디 여성화 전 품목을 8만9000원에, 남성화 전 품목을 10만8000원에
남편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해외 순방길에 나선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의 행보가 연일 화제다.
펑리위안은 역대 중국의 지도자 부인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매력’넘치는 퍼스트레이디로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아프리카 탄자니아 다레스살람에 도착한 펑리위안의 의상은 흰색 투피스 정장이었다.
손에는 흰색 핸드백을 들고 반짝이는 금
배우 신세경의 무보정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오후 신세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괌에서 촬영에 매진중인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세경은 오렌지색 민소매 원피스에 핑크색 백과 샌들을 매치한 강렬한 여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촬영 현장 속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 보정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세경은 사진 속에서 완벽한 몸매
지난 3일, 유러피언 하이엔드 슈즈&백 멀티숍 라꼴렉씨옹(La Collection)의 2013년 봄/여름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번 봄/여름 시즌 컬렉션에서는 라꼴렉씨옹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르네 까오빌라(René Caovilla), 장비토 로씨(Gianvito Rossi), 오주르(Ojour), 페드로 가르시아(Pedro Garcia) 등은 물론 새로
올해 겨울은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몰아닥친 유례없는 한파와 잦은 폭설로 어느 때보다 춥게 느껴진다. 하지만 대한(大寒)이 지나고 나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입춘이 코앞으로 다가온다.
누구보다 계절에 민감한 패션 업계에서도 이미 겨울 제품 세일에 들어갔다. 진정으로 패션을 즐길 줄 아는 패션 피플이라면 역시 한발 앞서 계절을 준비하는 센스는 필수다.
다가오
클래식, 미니멀리즘, 화이트, 리조트 룩, 스포티 룩, 기하학 프린트, 타이포그래피, 패치워크, 레이스, 시스루.
2013년 상반기 패션 경향을 읽을 수 있는 용어들이다. 이 단어들만 기억하면 2013년 봄·여름 패션 트렌드에 맞게 연출할 수 있다.
현대인들은 유행을 모르고 유행 속에 살아간다. 이미 당신의 옷장 안에는 올 상반기 트렌드인 제품 한 가
할리우드의 ‘간지남’ 샤이아 라보프의 굴욕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라보프는 지난 2일(현지시간) 영화 속 한 장면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헤어 스타일과 표정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문제는 신발. 회색 티셔츠에 빈티지 청바지를 입은 라보프는 검정 양말에 검정 ‘크록스’ 샌들을 신어 호사가들의 빈축을 샀다.
크록스는 구멍이 숭숭 뚫린
할리우드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여주인공 엠마 왓슨이 도발적인 포즈로 뭇남성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왓슨은 16일(현지시간) 잡지 '엘르 우먼' 주최로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셀러브리티 파티에서 고혹적인 시선과 도발적인 포즈로 셔터 세례를 받았다고 영국 타블로이드지 선이 보도했다.
그녀는 이날 베이지와 블랙으로 된 투톤의 깜찍한
화성 물고기 화석 발견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가 전송한 화성의 영상에는 웃고 있는 물고기, 사람의 손가락 모양, 샌들 모양 등과 비슷한 화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물고기 모양 화석의 경우 물고기의 입과 눈이 선명하게 보이며 마치 수면위로 얼굴을 내민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데님은 뻔해서 재미없고, 스키 진 역시 너무 입어서 지겹다면 새로운 디자인에 눈을 돌려 보자. 침실에서 거리로 나온 파자마 팬츠나, 패턴이 화려한 레깅스 진, 그리고 일상복으로 손색 없는 트레이닝 팬츠 등은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은 물론 다가오는 가을까지 그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요즘 대세 파자마 팬츠 = 처음 파자마 팬츠가 거리로 나왔을 때의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