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 첫 유닛그룹 태티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태연은 지난 7일 KBS 2FM '홍진경의 2시'에 출연해 자신의 신체부위 콤플렉스를 공개했다.
이날 태연은 “4번이나 다친 엄지발가락 때문에 여름에 예쁜 샌들이나 슬리퍼를 잘 못 신는다”며 엄지발가락에 얽힌 고충과 사연을 털어놨다
현대백화점은 23일부터 25일까지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새봄맞이 ‘디자이너 슈즈 대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슈콤마보니’, ‘지오앤사만싸’, ‘더슈’, ‘지니킴’, ‘씸’ 등 총 14개의 국내 대표 슈즈 디자이너 브랜드가 모두 참여한다.
대표상품으로 ‘지오앤사만싸 플랫슈즈’ 13만9000원, ‘지니킴 샌들’ 9만900
연인들을 설레게 하는 화이트데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인으로 그의 앞에 서고 싶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것 하나도 놓치지 않은 완벽한 패션으로 스타일을 뽐내보자.
◇세련된 성숙한 여인이 되고싶다면 = 세련되고도 성숙한 모습으로 연인 앞에 서고 싶다면 컬러를 잘 활용한 원피스나 재킷을 매치해야 한다. 봄날의 따뜻한 햇살과 자연미
이효리가 파격적인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효리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랫만에 부모님 집에 갔다 옛날 사진들을 보며 한참 웃었다. 사진도 기억도 선명하진 않지만 나 이랬었구나 ㅎ. 참고로 난 막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효리는 가장 막내로 언니 오빠들 앞에 서 있다. 이효리는 짧은 민소매 원피스에 레이스 양말, 샌들을
지난 1일 뉴욕을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 쇼룸에서 2012 프리폴(Prefall)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마이클 코어스는 새로운 30가지 룩을 기자들에게 선보이며 각각의 룩들의 특징과 스타일링 팁에 대해 설명했는데 다가오는 2012년 뉴 시즌에서 특별히 눈여겨 보아야 할 부분은 바로 코트 아이템. 가을 전 간절기 시즌에 입
한효주가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태국거리에서 활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효주, 태국 직찍’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한효주는 흰색 긴 티셔츠와 짧은 바지를 입고 있다. 그리고 굽 없는 샌들을 신고 있다. 특히 다리를 훤히 들어낸 하의실종 패션을 통해 그녀는 각선미를 과시
향기는 금방 날아가버리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음식냄새를 맡으면 배가 고파지고, 꽃 향기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향기는 우리 몸 속에서 기분이나 몸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역할도 한다. 이렇게 세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향기 중에는 여성들에게 특히 더 좋은 향들이 있다.
특별한 향기는 우리 몸 속에서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여성들이 쉽
대표적인 손발기형인 단지증은 신체적 불편보다 마음의 고통이 더 큰 질환으로 통한다.
손가락과 발가락을 구성하는 뼈 중 일부가 정상적인 성장을 하지 못해 길이가 유독 짧은 경우를 ‘단지증’이라 한다.
5000명 당 1명꼴로 발생하며 발가락이 손가락보다 나타나는 빈도가 높다. 주로 유전이나 외상 후 성장판 손상에 의해 일어난다.
단지증의
8월 한달간 강우일이 절반이 넘어 영업환경이 좋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업계 8월 매출이 두 자릿수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8월 한달동안 전점 기준으로 전년동월 대비 매출이 10.8% 신장했다. 기존점 기준으로는 10.0% 성장했다.
8월 초반 태풍 무이파가 상륙하는 등 영업환경이 지난해보다 좋지 못했지만, 스포츠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8월이다. 7월 한 달간 폭우로 정신이 없었다면 이젠 더위를 걱정해야 할 때다.
특히 직장인들은 복장의 제한으로 인해 더위에 취약하다. 일부 기업에선 아직도 넥타이와 정장을 근무복장으로 고집한다. 이럴 경우 직장인들은 사무실 안팎에서 더위와 치열한 싸움을 벌일 수 밖에 없다.
사무실 안의 에어컨도 완벽한 대안이 될 수
100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한차례 지나가고 혼란스럽던 도심이 원래 모습을 되찾아가면서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시작됐다.
올여름 휴양지 패션은 수영복뿐 아니라 하이웨스트의 와이드 팬츠, 플로럴 원피스, 숏팬츠와 미니스커트 등이 유행이지만 이에 맞는 신발을 잘 매치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무리 바캉스 패션이라지만 신경써서 차려입은 옷에 동네 슈퍼에나 신고
폭염과 잇따른 기습폭우에도 불구하고 백화점의 7월 실적은 호조세를 나타냈다. 작년 7월에 비해 비온 날이 8일 더 많았고 연일 폭우가 쏟아지는 등 영업 환경이 좋지 않았던 점을 감안하면 비수기임에도 장사를 잘했다는 평가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7월 매출이 기존점 기준으로 전년동월대비 9.3% 늘었다. 스포츠와 아웃도어의 상품 매출 호조세
비싼 여름물가에 바캉스 용품 하나 마련하기에도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다. 이에 유통가가 물가잡기에 나서 고객들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
◇배추·삼겹살 등 싸게 싸게= 이마트가 여름상품 물가잡기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오는 8월3일까지 전점에서 포도(1.5kg박스)를 1만900원에, 국내산 냉장 삼겹살을 100g당 1950원에, 한우 구이용부위인 업
하루종일 쏟아진 폭우에 양말과 도시락이 불티나게 팔렸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폭우가 쏟아진 27일 점포당 양말 매출이 전년 대비 171.4%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오피스가의 경우 양말 매출이 무려 404.9% 폭증했다.
여자들은 레인부츠나 치마, 샌들 등으로 비를 피하기가 용이하지만, 남자들은 신발과 양말이 젖을 수 밖에 없어서 편의점에서
무더위에 일찌감치 바캉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해외구매 대행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에 찾기 힘든 독특하고 다양한 아이템이 많아 인기다. 특히 최근에는 환율 하락까지 겹치면서 고가의 해외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해외구매 대행사이트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옥션이 운영하는 해외구매 대행
남성 럭셔리 패션에 복고풍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달 이탈리아 밀라노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2년 남성 춘하복 컬렉션에서 1960년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간 듯한 화려한 무늬의 바지가 대거 등장했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프라다와 돌체앤가바나, 베르사체 등 럭셔리 패션업체들이 꽃과 줄무늬, 점 등 다양한 무늬를 쓰고 색상도 분
롯데홈쇼핑이 한-EU FTA 체결을 기념해 14일‘유럽명품 초대전’을 열고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인기 브랜드 상품을 모아 특집 방송을 실시한다.
우선 독일 판매 1위 세탁세제 ‘퍼실’, 독일명품 주방브랜드 ‘휘슬러 냄비’ 등 주부들에게 명성이 높은 독일 브랜드를 선보인다.
특히 홈쇼핑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이탈리아 명품 브랜
롯데·현대·신세계 등 작년比 두자릿수↑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의 여름세일(6월24~7월10일) 기간 매출이 작년 대비 두자릿수 신장세를 기록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0일까지 17일간 진행된 여름 프리미엄 세일 기간 매출이 지난해 여름세일 기간보다 10.4% 증가했다.
상품군별로는 스포
슈즈 쇼핑센터 ABC마트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축하하며 주말 깜짝 세일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ABC마트는 강원도 평창이 2018년 동계 올림픽 유치 도시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며 이를 기념하는 주말 깜짝 세일을 진행한다. 이날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신상품 10%할인은 물론 전품목 20%의 파격적인 할인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세 번의
현대백화점은 전국 12개 점포의 6월 월간 매출이 지난해보다 13.2% (신규 점포(킨텍스점, 중동 유플렉스) 제외시 9%) 신장했다고 1일 밝혔다.
품목별로는 스포츠 의류 40.6%, 아웃도어 25.9%, 영패션 의류 23.5%, 명품 22.0%, 잡화 11.1%, 남성의류 10.3% 각각 증가했다.
6월말부터 일주일 이상 장마가 이어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