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열흘 남짓 앞두고 유통 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패션업계에서는 월드컵 특수를 활용한 응원 티셔츠 등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는 상황.
신발 업계도 월드컵을 겨냥해 축구를 모티브로 한 축구 디자인 제품, 월드컵 한정판, 축구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과 발을 자극하고 있다.
아동화 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율을
롯데홈쇼핑의 롯데카탈로그가 오는 6월2일까지 호랑이그림 맞추기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매고객에 관계 없이 2010년 롯데카탈로그 책등에 표시된 그림을 1월호부터 6월호까지 총 6권을 나란히 붙여 완성된 호랑이그림을 촬영해 롯데카탈로그 대표 이메일(catalog@lotte.net)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제주도 2박 3일 자유여행권
지난달까지 이상저온때문에 봄 상품 매출이 부진했던 유통업계가 이달들어서는 이달들어서는 갑작스런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여름 상품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은 여름의류는 물론 가전제품 등의 여름제품도 예전에 비해 앞당겨 내놓고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에 돌입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업계는 이달들어 지난 20일까지 영케
갤러리아백화점은 18일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부부의날’을 맞이해 다양한 상품 행사를 준비했다.
명품관은 오는 20일까지 3층 행사장에서 ‘자인송 기프트대전’을 열어 블라우스 14만4000원~20만8000원, 바지와 스커트는 각각 13만4000원~17만3000원 등에 판매한다.
또 20일까지 2층 행사장에서 ‘나무하나 슈즈 행사’를 열어
리복이 플리플랍형 샌들 '이지톤 플립(EASYTONE FLIP)'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발가락을 끼워 신는 플리플랍형 샌들인 '이지톤 플립'은 하체라인을 매끈하게 가다듬어주는 토닝기능이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샌들 바닥 면에 붙어있는 두 개의 볼록한 밸런스 파드(Balance Pod)가 최대 28% 하체 근육을 움직이도록 유도한다.
올 한해 온라인 쇼핑 키워드는 겉은 화려하고 속은 꽉 찬 '외화내실(外華內實)'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G마켓이 지난 1월부터 12월 7일까지 베스트셀러 상품을 조사해 '2009 히트상품 베스트 10'을 선정한 결과에 따르면 화려한 디자인이 가미된 패션제품이 눈에 띈다.
작년에는 레깅스나 베스트 등 기본형 아이템이 인기를 끌었던 반면 올
올해 기상관측 이래 가장 긴 장마가 끝나고 늦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 대표 상품들의 판매가 뒤늦게 불붙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3일과 14일 여름 상품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에어컨은 79.8%, 미니스커트나 핫팬츠 등 캐주얼의류는 33.7%, 수영복은 22.7%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신세계는 "본격적인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온라인몰 MD(Merchandiser. 머천다이저)들이 발벗고 나섰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몰에서 MD들이 직접 공수하고 추천하는 상품들만 모은 기획전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MD 추천 기획전은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다년간의 노하우로 특별
길어진 장마와 이상저온 현상으로 인해 온라인 쇼핑몰들의 여름 마감 세일이 당초보다 일찍 진행된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통상 8월 말경 진행되는 여름 마감세일을 2주 정도 앞당겨 여름 필수 아이템을 최고 90%까지 할인하거나, 패션 아이템 등을 초저가로 판매하고 나섰다.
옥션은 오는 21일까지 '천원의 행복' 이벤트를 통해 여름 패션 의류 아
백화점 업계가 7월 장마 속에서도 매출 신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롯데ㆍ현대ㆍ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에 따르면 장마가 이어진 7월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캉스 시즌을 맞아 스포츠용품과 화장품의 매출 증가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매출신장세를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7월 한달 간 27개 전 매장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8% 증가
장마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온라인쇼핑몰들이 일제히 여름 신상품 슈즈 시즌오프 파격세일에 돌입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여성 신발 매출이 급증하는 등 여름 멋쟁이들의 신발에 대한 수요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온라인쇼핑몰들이 시즌오프 세일을 통해 최고 80% 할인된 가격으로 신상 슈즈 판매에 나섰다.
디앤샵은 젊은 여성들이
백화점 직원들이 뽑은 바캉스 패션 아이템으로 티셔츠가 꼽혔다.
현대백화점은 20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직원 394명을 대상으로 '바캉스와 브랜드'를 주제로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백화점 직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캉스 패션 아이템으로는 51%의 지지를 얻은 티셔츠가 뽑혔다"고 밝혔다.
티셔츠에 이어 수영복(24%), 선글라스
최근 자연을 가까이서 체험하고 적은 비용으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캠핑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가 캠핑용품 판매 확대에 나선다.
15일 H몰에 따르면 이 달들어 텐트, 침낭, 코펠 등 캠핑 용품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영에 반드시 필요한 4~5인용 그늘막 텐트와 밤 사이 바닥
'장마'로 인해 최근 끝난 여름 정기세일의 실적이 좋지 않았던 백화점업계가 여름철 마지막 특수를 누리기 위해 이제 '바캉스 용품 대전'에 나선다.
특히 '바캉스 용품' 관련 기획 및 특집전은 백화점이 여름철 장사의 마지막 특수를 누릴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백화점 업계는 다양한 판촉 및 마케팅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
최근 유통업계가 여름맞이 한정판매와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일유업 카페라떼는 '빅뱅 스페셜 패키지'를 7~8월 두 달간 선보인다. 새로운 패키지 전면에 빅뱅 멤버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았다. 다음달 26일 고객초청행사로 '빅뱅미니콘서트'를 기획, 구매고객에게 추첨을 통한 티켓증정 행사
지난 12일 끝난 백화점의 여름 정기세일이 장마로 인해 톡톡한 재미를 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이 달 12일까지 진행된 여름 정기세일 초반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대폭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지만, 세일 후반부로 갈수록 장마영향으로 고객들의 백화점 방문이 감소해 전반적으로 큰 폭의 매출 향상을 기록
동부익스프레스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동부엔샵'이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저렴하고 다양한 바캉스 용품을 대거 준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바캉스 용품전에서는 수영복, 선글라스, 여행가방, 샌들 등 바캉스 필수 용품뿐만 아니라 더위를 이기기 위한 여름 보양식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예쁜 수영복이 1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으며, 수영복, 브라캡, 수
현대백화점이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초특가 기획전 등 막바지 총력전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8일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목적구매 고객을 잡기위한 판촉행사를 강화하고, 여름 신상품 소진과 함께 이월 및 재고상품 행사에 물량을 대거 투입한다"며 "잡화, 여성의류, 남성의류 등 브랜드별 이월/재고 상품은 최대 70% 가량 저렴하게 판매될 예
여름휴가철이 다가오면서 10명 중 9명은 올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J오쇼핑은 8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올 여름 휴가 트렌드 및 상품 수요를 살펴보고 이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여름휴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0%가 '휴가계획이 있다'고 답해 경제 불황 속에서도 여름을 느끼며 휴식하려는 사람이 적
국내 최대 슈즈 쇼핑센터 ABC 마트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여름 샌들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신바람 나는 슈퍼 썸머 세일'을 7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ABC마트의 전국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반스, 호킨스, 버캔스탁, 에스커미, 코코모즈, 하바이아나스, 제니스, 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