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친환경 나무소재인 ‘라탄’을 활용한 패션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등나무를 뜻하는 라탄은 주로 공예가구나 바구니 등에 쓰였지만, 가볍고 디자인이 독특해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진화하며 가방, 귀걸이, 신발까지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통기성이 뛰어난 천연소재로 피부에 닿는 감촉이 좋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서
현대백화점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17일간 전국 15개 점포에서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세일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700여 개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할인율은 10%에서 최대 30%다. 특히 시원한 냉감 소재를 사용한 의류·침구 상품의 물량을 작년보다 20% 이상 늘렸다.
압구정본점은 다음 달 1일까지 5층 대행사장에서 ‘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가 오는 21일 소비자의 신발 쇼핑 편의성을 강화하고자 ‘ABC마트 이마트서수원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ABC마트는 지난 4월부터 접근성이 뛰어난 대형마트 내 신규 매장 입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ABC마트 이마트서수원점’도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이마트를 방문한
세계인들의 축제 2018 러시아 월드컵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월드컵 하면 떠오르는 것이 붉은색의 응원복이다. 한국전 첫 경기가 열리는 18일부터 전국 곳곳에서는 거리 응원전이 예고돼 있어 월드컵 응원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스포츠 브랜드에서 축구 유니폼을 형상화해 만든 의류가 월드컵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본선보다 뜨거운 월드컵 응원복 패
NS홈쇼핑이 1월부터 6월 6일까지 주문 수량을 기준으로 ‘2018 상반기 히트 상품’을 11일 발표했다. 올해의 소비 트렌드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과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가심비’를 충족시키는 상품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패션뷰티 부분에서 이 같은 소비 패턴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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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이 포상 휴가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난달 31일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팀의 일본 포상 휴가에서 찍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손예진, 정해인, 안판석 PD, 드라마 관계자의 모습이 담겨
때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바캉스철에 앞서 여름 마케팅에 나섰다. 특히 휴가가 몰리는 7월 말~8월 초를 피해 이른 휴가에 나서는 이들도 늘어 유통업계의 여름 마케팅 시계도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SK플래닛 11번가는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름철 여행 필수 아이템인 ‘캐리어’, ‘모자’, ‘선글라스’
'버닝' 전종서가 출국길에 얼굴을 가린 채 포착돼,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종서는 '버닝'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이날 전종서는 블랙 가디건과 밝은 계열의 청바지를 매치한 뒤, 스트랩 샌들을 착용한 편안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민낯인 탓인지 취재진
한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는 초여름 날씨가 일찍 찾아오면서 남성들이 ‘여름 매너 용품’을 찾는 시기도 앞당겨지고 있다. 여성보다도 관련 용품 구매에 더 적극적인 모습이다.
실제로 오픈마켓 옥션이 최근 한 달(3월 19일~4월 18일) 동안 관련 품목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땀과 냄새를 관리해주는 매너 용품에 대한 남성들의 수요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
아웃도어·캐주얼 업계가 아동복에 공을 들이면서 장기 불황으로 고전 중인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키즈라인을 새롭게 론칭하고 키즈 의류 품목을 확대하는가 하면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늘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저출산 기조 속에서 아이 한 명을 위해 부모와 양가 조부모, 삼촌, 이모, 고모까지 지갑을 연다는 에잇포켓(8 pocke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오늘(23일·이하 한국시간) 방한하는 가운데 출국길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 차 방한길에 오른 이방카 고문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방카 고문은 흰색과 남색의 도트무늬 코트 차림에 파란색 계열의 스
여름슈즈로 통하던 오픈슈즈 인기가 가을까지 지속되고 있다. 슬링백이나 블로퍼 같이 뒤축이 오픈된 형태의 신발이 철이 지나서도 인기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는 것.
28일 온라인 쇼핑 사이트 G마켓은 8월 12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최근 한달 간 슬링백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0배 이상(976%) 증가했다고 밝혔다.
블로퍼도 인기가 높아지
◇ '효리네민박' 예고 동창생, 아이유 부재 채운 개그감
'효리네민박' 예고 동창 민박집 손님이 아이유 뺨치는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에서는 아이유가 동생 졸업식 참석 차 미국으로 향했고, '효리네민박' 손님들도 모두 체크아웃했다. 그러나 아이유의 빈자리를 느낄 새도 없이 새로운 세 팀의 손님이 민박집을 찾
'출산 임박' 김태희.
배우 김태희가 만삭의 D라인을 뽐냈다.
9일 한 해외 팬의 SNS 계정에는 김태희·비 부부의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달 28일 한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비·김태희 부부는 이탈리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비는 아내 김태희, 아버지를 동반해 여행을 떠난 바 있다.
임신 7개월 차 예비 맘인 김태희는 출산을
푹푹 찌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면서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여름 샌들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올 여름은 신었을 때 편안한 느낌을 주는 스포티 샌들이 각광받고 있다.
푹신한 밑창에 넓은 스트랩으로 발등과 발목을 감싸는 스포티 샌들의 인기 요인은 착용감은 편안하지만 각선미는 물론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다는 점에 있다. 게다가 몇 년
“정몽구 회장은 전설처럼 아침 6시 30분에 출근했다. 임원은 늦어도 6시 20분까지 사무실에 나와 있어야 된다는 뜻이다.”
한 미국인의 눈에 이런 사실은 얼마나 놀라웠을까. 프랭크 에이렌스의 ‘현대자동차 푸상무 이야기’는 현대자동차 홍보 담당 임원으로 일했던 인물이 쓴 한국인, 미국인 그리고 한국에 관한 책이다. 현대자동차에 근무했던 3년 정도의 경험담
# 직장인 최은미(29)씨는 최근 라탄으로 만든 가방부터 모자, 샌들까지 라탄 패션에 푹 빠졌다. 그는 “자연소재로 만든 라탄백의 가볍고 시원한 느낌에 반했다”면서 “라탄은 멋을 내지 않은 듯 자연스런 연출이 가능하고 가볍고 튼튼해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여름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 워킹맘 김보미(36)씨는 여름을 맞아 집안 분위기에 자연친화적
백화점 업계가 29일부터 일제히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7월 16일까지 '여름 휴가'를 테마로 정기세일을 벌인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바이어 추천 빅 세일 상품전’을 진행한다. K2·나이키·쌤소나이트·슈페리어·소다·폴햄 등 총 85개 브랜드의 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특히 톰포드·랑방·발렌시아가·폴리스
영국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슈즈브랜드 ‘캣매코니’가 국내서 기대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유통업체 피에프디가 수입하는 ‘캣매코니’는 지난 2일 CJ오쇼핑 단독 론칭방송에 이어 18일 2회 방송에서도 연속 매진 행진을 기록했다. 특히 론칭방송의 경우 방송 30분만에 준비수량 5000컬레를 모두 소진, 예정된 방송시간보다 10분 일찍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