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명언
“나는 정반대의 편집증 환자이다. 모든 사람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나는 의심한다.”
장편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미국 소설가. 단편소설 ‘젊은이들’로 등단한 그는 단편 ‘바나나피시를 위한 완벽한 날’로 주목받았다. 채식주의자에, 인터뷰를 철저히 거부하는 은둔
'호밀밭의 반항아', '비포 선셋' 등 아트버스터에드워드 양 감독 명작, CGV 아트하우스 개봉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명작들이 8월 극장가를 물들이고 있다. 영화 팬들의 가슴에 깊이 남아 있는 인생영화들이 대거 재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8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근 '호밀밭의 반항아'부터 '비포 선셋', '소년시절의 너', '애프터썬
데일리와인이 문학을 모티브로 제조하거나 네이밍한 와인을 5월 15일 데일리와인안양판교점에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문학와인은 단테 ‘신곡’을 모티브로 제조한 ‘바르바리치아’, 나다니엘 호손의 ‘일곱 박공의 집’에서 영감을 얻은 ‘세븐 게이블스’ 그리고 J.D.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 ‘홀든 가필드’에서 따 온 ‘비 홀든
인터넷교보문고 판매집계가 시작된 2002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무려 829주(15년 11개월) 동안 한 주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팔린 소설이 있다. 바로 미하엘 엔데의 '모모'와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이다.
교보문고 팟캐스트 낭만서점의 조사에 따르면 이 밖에도 '오만과 편견'이 769주로 3위를, '데미안'이 755주
그래비티 그로운업스2
영화 ‘그래비티’가 ‘타임’ 선정 ‘2013년을 빛낸 최고의 영화’ 1위로 선정된 가운데 최악의 영화 1위에는 ‘그로운업스2’가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5일(한국 시각) 미국 시사잡지 ‘타임’은 2013년을 빛낸 최고의 영화 10편과 최악의 영화 10편을 공개했다.
산드라블록, 조지클루니 주연의 영화 ‘그래비티’는 단연 최고
그래비티 타임
영화 '그래비티'가 미국 유력 언론 '타임'이 뽑은 올해 최고의 영화에 선정됐다.
'타임'은 5일(한국 시각) 2013년을 빛낸 최고의 영화 10편과 최악의 영화 10편을 공개하며, 최고의 영화 1위에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그래비티'를 선정했다.
이 영화는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 분)
GS샵은 11월30일(금) 저녁 8시35분부터 1시간 동안 우리나라 대표 문학전집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00권’을 반값에 판매한다.
이날 판매되는 상품은 지난 1998년 8월에 출간한 1권 ‘변신이야기’(오비디우스 지음, 이윤기 옮김)부터 올해 11월 출간한 시인 겸 소설가 이상의 모든 소설을 수록한 ‘이상 소설 전집’까지 300권이 모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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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읽고 싶은 도서들 - by 한성희
나는 젊음을 그리워하지 않는다 (찰스 핸디 저)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지닌 각계각층 60대 여성 29명의 이야기. ‘요즘 60대의 초상’을 콘셉트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영철학자인 찰스 핸디가 글을 엮고, 그의 부인 엘리자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