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제품의 속과 겉을 모두 바꿔나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대한민국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출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이다.
법 개정에 따라
총괄CEO 직속 ‘신성장 SBU’ 출범애자일 체계로 의사결정 속도 제고
풀무원이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조직을 전면 재편하며 혁신에 속도를 낸다.
풀무원은 이우봉 총괄최고경영자(CEO) 직속의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Strategic Business Unit)’를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풀무원은 기존 4개 사업부문에서 미래사업부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낱병(페트병) 먹는샘물도 상표띠가 없는 무라벨 제품으로 바뀌어 소비자는 분리배출 부담을 덜고 순환경제는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형마트 3사(농협경제지주, 이마트,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함께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고물가 시대에 주요 생필품을 대상으로 1+1 행사와 추가 결제 할인까지 더해 최대 75%까지 가격을 낮추는 민생 지원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1000여 종이 넘는 월 통합 행사에 더해 21일부터 31일까지 ‘생활밀착형 상품’을 선별해 특별 할인 행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특히 주요 카테고리에서도 평
생활 SOC 86곳 준공…돌봄·문화·복지 한 번에 해결주민이 운영하고 마을로 찾아간다…‘다시온마을’로 확장
농촌에서도 아이를 맡기고 책을 읽고 운동을 하는 일상이 가능해지고 있다. 교육·돌봄·문화·복지 기능을 한 건물에 담은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복합센터가 전국 농촌 곳곳에 들어서면서, 그동안 접근성 문제로 불편을 겪어온 농촌 주민의 기본생활 여건이
사회공헌 및 도민 체감형 사업 알리고파표정분석 등 AI 기반 참여형 콘텐츠도
“제주개발공사가 도민 분들을 위해, 또 도민 분들과 함께 다양한 제주도민 체감형 사업을 많이 펼쳐왔다. 30주년을 기념해 시간을 다시 한 번 알아봐주시고 가는 시간이 된다면 좋겠다.”
국내 1위 생수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제주개발공사)가 창립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5865억 원, 영업이익 148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6% 증가, 영업이익은 15.1% 감소했다.
동원그룹은 수산·포장재 등 주요 사업 부문이 고환율에 따른 원자재 비용 상승과 통상임금 인상 등에 따라 3분기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은 이달 3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휘오 울림워터’(울림워터) 9만6000병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LG생활건강과 울릉군의 합작법인이며 울림워터를 생산하는 ㈜울릉샘물은 15일 APEC 공식 협찬사로 최종 선정됐다. 울림워터는 울릉도 최초 프리미엄 먹는샘물이다.
LG생활건강은 AP
이달 27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행사장에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 제품이 대거 등장한다. K푸드와 함께 K컬처 중심축으로 꼽히는 K뷰티를 각국 참석자에게 알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 CJ올리브영(올리브영)과 '후'로 유명한
경주 시내버스 70대에 래핑광고대형 전광판에 공식 홍보영상 송출
LG가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력 지원하고 있다.
LG는 지난달 30일부터 경주 시내버스 70대에 APEC을 알리는 래핑광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경주에서 운행 중인 시내버스 가운데 절반가량이다. 래핑한 버스
2023년 9월 한라산 중산간에 준공, 외부 출입 엄격히 통제 중제주개발공사, 주변 토지 매입해 오염 차단ㆍ연간 2만 회 이상 수질검사하루 100t 테스트 취수 진행...2년간 테스트 후 2026년 9월 상업취수 취수원이 가동돼 삼다수 물량 늘지 않아...취수허가량은 연 165.6만t 엄격
한라산 중산간 지대 울창한 숲, 지도에도 없는 길을 따라가니
제주물의 공공적 가치 확산의 장과 청정 가치 및 이미지를 브랜딩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 국내외 지하수 전문가가 제주에 모여 국내 대표 먹는샘물인 ‘제주삼다수’의 원천인 제주물의 역사와 보전관리, 산업적 가치 등을 공유했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는 30일부터 양일간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 ‘제
LG생활건강은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는 강원도 강릉시에 먹는 샘물 ‘ViO휘오TM 울림워터’ 30만 병(450mL)을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12일 강릉시에 울림워터 1차 지원분(13만1520병)을 전달했다. 22일 2차 지원분(16만8480병)을 추가 기부할 예정이다.
앞서 LG생활건강의 음료 자회사인 해태htb는 지난달 24일 강
동아오츠카는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최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원도 강릉 지역에 자사 음료 17만 캔을 긴급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0년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재해구호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폭염·폭우·산불피해 등 국가 재난 피해 현장에 지속적인 구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지원된 제품은 먹는샘물을 캔에
환경부, 주요 편의점 6개사·도로공사 등과 업무협약
전국 편의점과 휴게소 등이 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정부와 손을 잡고 상표띠 없는(무라벨) 먹는샘물 제품을 우선 취급·판매한다.
환경부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편의점 6개사(GS리테일, BGF리테일, 코리아세븐, 이마트24, 씨스페이시스, 코레일유통)와 한국도로공사, 대한상의, 한국편의점산업
제주개발공사, 삼다수 입찰 결과 30일 우선협상자 선정 풀무원식품, 삼양식품, 동화제약, 빙그레, 웅진식품, 일화 등 경쟁 치열2026~29년까지 제주도外 위탁판매 맡아⋯우협 거쳐 내달 최종 공표 새 계약, 위탁판매 범위 대형마트까지 확대⋯기존 '계약 유지' 장점 작용한 듯
국내 생수(먹는샘물) 시장 1위 브랜드 ‘제주삼다수(삼다수)’의 제주도 외
매출 4000억 규모의 ‘제주삼다수(삼다수)’ 육지 판권 입찰에 11개 업체가 뛰어들며 생수(먹는샘물) 업계 1위 자리 쟁탈전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제주개발공사)가 전날 오후 6시 삼다수의 위탁 사업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총 11개 기업이 참여했다.
애초 이번 입찰에 큰 관심을 보였던 농심은 입찰
14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SGA, 씨티케이, 이닉스, 퀀타매트릭스, 텔콘RF제약 등이다.
씨티케이는 이재명 정부의 탈플라스틱 정책 추진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씨티케이는 전 거래일보다 29.82%오른 6530원에 마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 원료 사용을 의무화하겠다”라며 탈
이재명 대통령의 탈플라스틱 정책 추진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관련 종목들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현재 삼륭물산은 전 거래일 대비 18.59% 오른 1만1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의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 발표 이후 ‘탈플라스틱’ 관련주들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
이곳은 한갓진 시골이다. 새소리와 바람 소리 말고는 더 들려오는 게 없다. 대숲이나 돌담을 두른 농가들이 옹기종기 모여 도란거리는 한촌이다. 올해로 귀농 14년 차에 이른 배재희(61, ‘산골정’ 대표)의 집이 여기에 있다. 그는 간장과 된장을 비롯해 갖가지 발효식품을 만든다. 상품은 내놓는 족족 잘 나간단다. 장류에 관한 우거진 솜씨 덕분이다. 큼
본지가 창간 10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그 첫걸음은 미래설계연구원의 시동이다. 미래설계연구원은 초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 신중년·꽃중년에게 현명한 노후의 삶을 제시할 계획이다.
-편집자 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이하 ‘브라보’)가 창간 10년을 맞았다. ‘의미(意味)’의 의(意)는 소리 음(音)과 마음 심(心)이 결합한 글자다.
다자와 에쓰코(田澤恵津子) 씨는 대기업 입사 후 6번의 이직을 거친 끝에 2007년 ‘에티컬뱀부’를 창업했다. 환경 친화적 자원인 대나무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제품을 개발한다. 지역사회의 고령 장인들과 협력 모델을 만들어 독특한 사업 방식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에티컬뱀부는 환경을 중시하며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