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붕어빵, 홈런을 날리다
카페에서 붕어빵을 판다는 역발상을 통해 성공한 자영업자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저자 장건희는 어느 날 노점에서 붕어빵을 맛보다가 ‘실내 매장에서 붕어빵을 팔면 어떨까? 겨울만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맛볼 수 있는 붕어빵은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아자부 도미빵’을 개점했다.
책에는 100% 국산 팥만 고집한 그의
손미나와 윤영미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난 소설가 최인호를 애도했다.
2008년 식도암이 발병한 최인호는 병세가 악화돼 25일 별세했다.
전 KBS 아나운서이자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를 집필한 손미나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인호 선생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다는 소식…아아…암 투병중에도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하셔서 그 자체만으로 많은 이에게 용
소설가 최인호의 별세 소식을 접한 소설가 이외수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소설가 최인호는 지난 2008년 침샘암이 발병하며 2010년 2월호를 끝으로 35년간 월간 샘터에 연재하던 소설 ‘가족’을 종료했다. 병세가 악화된 최인호는 25일 세상을 떠났다.
이외수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설가 최인호, 향년 68세로 별세. 천재성이 번뜩이는 작품들
소설가 최인호가 별세한 가운데 네티즌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암 투병 중이던 최인호가 25일 세상을 떠났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소설가 최인호, 소설 ‘잃어버린 왕국’을 밤 새면서 읽었던 기억이…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인호 사망, 더 오래 사셨어야 됐는데 안타깝네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찬바람이 부는 가을 초입에 떠나시
“광주은행은 호남지역의 대표 은행이자 대표 기업으로서 재임 기간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고객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차원에서 지역사회와 공동 발전의 중요성을 알고 남다른 노력을 펼친 점도 기억에 남습니다.”
퇴임을 앞둔 송기진 광주은행장은 2일 광주 동구 학동 ‘행복재활원’에서 ‘KJB 사랑샘터 65호점’ 선정식과 후원기념 행사에 참여하며
국립중앙과학관이 28일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창안하고 이를 직접 만들어 구현할 수 있는 ‘무한상상실’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무한상상실’은 총 457㎡규모로 1층(161㎡)과 3층(296㎡)에서 각각 운영된다.
1층은 지원센터와 아이디어토론방, 아이디어샘터 공간으로 모든 이용객에게 개방하며 3층은 미디어상상방, 상상놀이터, 아
삼성그룹 임직원이 소외계층을 위해 집중 봉사활동에 나선다.
삼성사회봉사단은 4월 셋째 주를 ‘임직원 재능기부 봉사활동 집중주간’으로 정하고 회사 임직원 1만여명이 전국 사업장 인근의 소외계층을 찾아가 집중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삼성 임직원들은 그동안 업무에서 쌓아온 다양한 지식과 재능을 바탕으로 이번 봉사활동에 나선다. 임직원들의 봉
송기진 KJB광주은행장이 1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대상’에서 사회책임 경영 부문 창조경영인상을 수상했다.
송기진 은행장은 취임 후 사회공헌 전담부서인 사회공헌사무국 신설, KJB사랑샘터 운영, KJB금융박물관을 통한 청소년 금융교육 등 나눔의 기업문화를 실천해 왔다. 올해에는 송기진 광주은행장을 비롯해 총
KJB광주은행이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 3회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금융기관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은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적 책임완수로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기업, 기관 등을 선정,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자
소설가 최인호와 전상국이 올해로 등단 50년을 맞았다.
최인호는 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벽구멍으로’가 당선작 없는 가작으로 입선했다.
전상국도 같은 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동행’이 당선돼 등단했다.
입선 당시 서울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최인호는 이후 소설 ‘별들의 고향’과 ‘고래사냥’, ‘깊고 푸른 밤’, ‘겨울나그네’ 등을 잇달
송기진 KJB광주은행장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를 사흘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다양한 행사를 함께 했다.
25일 KJB광주은행은 송기진 은행장이 추석을 맞아 남구 서동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정모 할머니(75세)를 방문해 성금을 직접 전달하며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성금을 전달받은 모 할머니는 “명절이면 더욱 외로웠는데 광주은행이 잊
송기진 광주은행장이 태풍 피해 양식장을 직접 방문해 어민들을 위로하며 신속한 지원책을 약속했다.
5일 광주은행은 송기진 은행장이 완도 신지면 동고리에 위치한 정일수산(대표 이정시)과 완일수산(대표 이충열) 등 풍수해를 입은 양식장을 직접 찾아가 어민들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최근 잇따른 태풍으로 치어들이 폐사하는
KJB광주은행이 사랑샘터 25점으로 순천성신원을 선정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송기진 광주은행장은 10일 오전 전남 순천에 소재한 아동생활시설인 순천성신원에서 광은리더스클럽 김홍균 중앙회장, 윤걸 회장, 정오용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JB 사랑샘터 25호점 선정식과 후원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후원행사에서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은
올림픽을 주제로 시각작품전 ‘컴온그라운드(Come on ground)’전이 열린다.
오는 8월12일까지 일현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런던올림픽 기간에 맞춰 진행된다. 시각예술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중견작가 4명이 올림픽과 스포츠에 대해서 어떻게 성찰하고 바라보는지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조명해보는 기획전이다. 올림픽이라는 이벤트는 그 자체로
저자 김용전은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교육학 석사,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마쳤다.
한 교육 기업의 창립 멤버로 회사생활을 시작한 그는 20여 년간을 다닌 회사에서 ‘토사구팽’을 당한 뒤 ‘회사는 정의구현사제단’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고 현재 직장인 후배들을 위해 커리어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KBS 라디오 ‘성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8일과 9일 이틀간 전국의 공부방 교사들 60여명을 초청해 ‘제4회 지역아동센터 교사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그동안 희망북카페 사업, 글로벌 문화체험 등 공부방 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에셋과 인연을 맺어온 공부방 교사들이 초청됐다. 초청된 공부방 교사들은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무적 강의와 더불어 아이들을 교육하는
보험 설계사라고 하면 ‘일단 팔고 본다’ 식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재무설계 전문가의 이미지보다 ‘보험 아줌마’의 모습을 먼저 연상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보험회사들은 이같은 보험설계사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보험 설계사 사회공헌 활동이 바로 교보생명의 ‘경제교육봉사단’이다.
교보생명 경제교육봉사단
수도권 상업시설의 낙찰률이 27%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상업시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이 10월 수도권 상업시설의 경매지표를 조사한 결과, 낙찰률이 27.8%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고, 낙찰가율은 65.8%로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인천의 낙찰률이 45%로 가장 높
현대산업개발은 1142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인‘고덕 아이파크’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옛 고덕 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단지로 지상 12~20층 14개동 전용면적 59~177㎡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이뤄졌다.특화된 설계는 물론 단지 내 최고 수준의 입주민 커뮤니티시설 뿐만 아니라,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등 주거환경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거실과 침실이 남향 위
앞으로 미량의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수돗물의 수질기준에 추가된다.
환경부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다양한 먹는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 같은 내용의 먹는물 수질기준을 개선한다고 26일 밝혔다.
수돗물 수질기준에 미량의 포름알데히드를 추가하고 먹는샘물,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샘터) 물의 심미적 영향물질 수질기준을 조정하는 ‘먹는물 수질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