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는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가 10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충남과 전북지역의 축산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축사 퇴비사 내 우수 유입과 사료손실 등의 피해를 입은 부여축협과 익산군산축협 조합원 한우 농가를 방문한 안 대표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축산 농가의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며 "농협은 피해 축산 농가 지
대한뉴팜이 반려동물병원 전용 브랜드 ‘디앙쥬(DiAnge)’를 선보이고 반려동물 전문의약품 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디앙쥬’는 대한뉴팜의 이니셜 ‘D’와 프랑스어 ‘천사, Ange’의 합성어다. 회사 측은 보호자들에게 천사인 반려동물과 그 반려동물들의 수호천사라 할 수 있는 수의사를 위한 제품을 개발·공급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라고 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바이오일레븐의 기업부설연구소가 질환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기업 이뮤노바이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질환 모델 구축’ 등에 관한 공동 연구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함께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평가 모델을 구축하고 질환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타겟 치료제 연구에 나서며 이를 토대로 의료용 프로바이오틱스
농협 임직원들이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와 피해농가 지원을 위해 주말을 반납하고 AI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협은 16일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올라감에 따라 축산사업장뿐 아니라, 전국 관련 사업장의 AI방역대책 상황실을 주말과 휴일을 포함한 24시간 근무 체계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NH방역지원단은 소독차량 154대를 총동원해 방역이
지난해 사료 속 유해물질 검정건수가 전년에 비해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속 시험연구소는 지난해 1900여 사료업체를 대상으로 전년대비 8% 확대된 4398건의 사료검정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분석한 성분 수는 2만5528건에 달한다. 사료 종류별 비율은 배합사료 49%,, 단미사료 37%, 보조사료 14
우진비앤지가 중국사료공업협회(中国饲料工业协会)에서 주관한 ‘제3차 중국 사료대상’ 시상식에서 톱10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미생물 발효·추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우진비앤지에 따르면 중국사료공업협회는 중화인민공화국 농업부 소관으로, 사료공업과 관련한 기본 지식을 선전 보급하며 과학기술성과 및 관리경험을 홍보하는 단체다.
이 단체가 주
‘생방송 투데이’가 연매출 15억 명품 오리를 소개한다.
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귀농이 대박이다’ 코너를 통해 ‘연매출 15억! 명품 오리로 인생역전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할 곳은 경북 예천군 호명면 직산리 503의 ‘예천홍삼유황오리’다.
‘예천홍삼유황오리’는 홍
용인동부경찰서는 뇌물수수 및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용인시청 공무원 김모(51·5급)씨와 이모(52·6급)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에게 돈을 건넨 생균제 제조업체 대표 민모(54)씨를 뇌물공여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와 이씨는 2008년 6월 민씨로부터 한우농가에 한정돼 있던 반추위활성 생균제 보조사업 대상을 다른 반추동물
정부는 지난 2011년 7월 친환경 축산정책의 일환으로 사료첨가용 항생제 사용을 금지했다. 그러나 이 조치가 항생제 사용에 익숙한 축산 농가에게는 고민거리가 되었다. 오랫동안 화학항생제에 의존해오다 보니 친환경 항생제로의 전환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국립축산과학원은 축산 농가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천연항
전통음식은 오랜 역사만큼이나 변화와 성장을 거듭했다. 발효식품의 대표 격인 김치는 양적이나 질적인 면에서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했다. 역사적 고증에 의해 복원된 별미장은 특유의 장점을 살려 차세대 발효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김치와 별미장의 변신은 완료형이 아니다. 연구진과 생산자에 의해 여전히 지금도 진화중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진행한 ‘농가형
한국식품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한우의 생육을 촉진하는 발효 미생물 생균제 개발에 성공해 축산농가의 사료값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한국식품연구원 임성일 박사 연구팀은 한우의 생육을 획기적으로 촉진해 사육 기간을 4개월 단축할 수 있는 발효 생균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로 사료값 상승과 한우 폭락으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축
소고기, 돼지고기에 밀려 값싼 것으로 취급받던‘닭’의 몸값이 최근 천정부지다. 계육기업들이 잇달아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친환경 닭고기’제품을 출시하면서 가격 프리미엄이 붙은 것.
업계에 따르면 ‘친환경 닭고기’는 생산비용이 기존‘닭’보다 600원이 더 들지만‘수익’은 두배다. 계육기업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친환경 닭고기’을 삼고 시장을 적극적으로
신한금융투자는 26일 보고서를 통해 바이넥스의 2009년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 위탁 경영으로 인한 바이오 의약품 생산의 허브 역할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바이넥스는 점안제, 정장생균제에 강점을 지닌 소형 제약업체로 2005년 204
바이넥스 천연물연구소는 3일 '바실러스 폴리퍼멘티쿠스, 바실러스 리케니포르미스 및 사카로마이세스 세르비지에를 포함하는 어류사료첨가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본 발명은 지식경제부가 실시한 2004 지역산업공통기술개발사업(뉴비스균과 Saccharomyces cerevisiae균의 혼합배양에 의한 양식용 사료첨가제의 개발)의 일환으로
바이넥스는 양계용 사료첨가제 '에이엘바이칸'을 개발 완료하고 12월 출시해 초도물량 1톤을 판매했다고 24일 밝혔다.
바이넥스는 양식어류 사료첨가제 '아쿠아바이칸'에 이어 지역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부산시, 산업자원부와 부산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의 지원하에 이루어진 신라대학교와 공동 연구한 ‘해양생물산업 지역혁신체계구축 및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
신규상장주 진바이오텍 발행주식의 8%에 달하는 주식이 오는 28일부터 매각제한 대상에서 풀린다. 게다가 상장전 발행했던 전환사채(CB)가 9%의 주식으로 전환, 23일 상장돼 주가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진바이오텍의 코스닥 상장공모 당시 기관들이 상장후 1개월간 의무보유를 확약했던 46만4270주가 오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