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되는 ‘201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국내·외 대표 라면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201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는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라면에 대한 역사와 트렌드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국내 제조, 유통기업의 발전과 수출을 도모하는 행사다. 약 50개사 250부스 규모로 구성될 이번
중화풍 라면이 인기인 가운데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이 PB 짬뽕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편의점 미니스톱은 생면을 사용한 ‘리얼짬뽕’과 ‘리얼짜장’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리얼짬뽕과 리얼짜장은 생면을 사용해 느끼하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2분 간편 조리만으로 제대로 된 짜장면, 짬뽕을 맛볼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이 ‘프레시안 스프링클 파스타’ 를 새롭게 선보이며, 우동과 냉면에 이어 스파게티 카테고리까지 1위를 달성하고 냉장면 시장 1위로 올라서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프레시안 스프링클 파스타’는 ‘뿌려먹는’ 콘셉트를 적용한 신개념 스파게티 제품이다. 매콤한 레드페퍼와 풍미를 돋우는 마늘, 양파, 파슬리로 만든 ‘시즈닝’을 뿌려 맛의
싸늘한 바람에 손이 시리기 시작하는 이 맘 때 어떤 음식이 가장 생각나세요? 기자는 따뜻한 국물과 함께 후루룩 먹을 수 있는 국수가 생각나요. 간식부터 요리까지 집에서 못 만드는 것이 없는 요즘, 드디어 신선한 생면을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필립스 생생제면기는 해외에서 먼저 출시가 된 것을 보고 제가 탐내고 있던 아이이기도 하죠
롯데호텔서울 신관 1층에 위치한 페닌슐라에서는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미슐랭 2스타 셰프 마르코 사코(Marco Sacco)를 초청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 베르바노쿠시오오솔라 출신인 마르코 사코 셰프가 대를 이어 2대째 운영 중인 피꼴로 라구(Piccolo Lago)는 2004년 미슐랭 1스타를 획득한 데 이어, 20
올해 9월 기준 누적 농식품 수출액은 45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0.9 %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가별로보면 중국(7%↑)ㆍ미국(5%↑)ㆍEU(9%↑)ㆍGCC(16%↑)등 수출이 증가했고, 일본(11%↓)ㆍASEAN(6%↓)ㆍ홍콩(4%↓) 등은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채소종자(22%↑)ㆍ맥주(15%↑)ㆍ음료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첫 라면박람회인 ‘2015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는 라면의 대표기업 농심과 오뚜기, 팔도 등이 참여해 다양한 사은 행사와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
국내 1위 라면기업 농심은 이날 히트제품인 ‘짜왕’은 물론 국내 대표 베스트셀러 ‘신라면’ 등을 소개했다. 짜왕은 최근 라면 시장에서 가장 핫한 제
우리나라 라면의 역사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60년대 초 남대문시장에서 소위 ‘꿀꿀이죽’이라 불리던 한 그릇에 5원짜리 양푼이 밥이 큰 인기를 끌 정도로 먹거리가 부족했던 시절 국내 첫 라면 ‘삼양라면’이 만들어졌다. 이후 정부가 추진한 혼분식 장려정책으로 라면은 점차 식탁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다. 별식이나 간식의 대명사로 사랑을 받고
올 상반기 국내 라면시장에서는 ‘굵고 탱탱한 면발’이 대세다. 이젠 라면시장에서 강자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수프의 비법은 기본이며, 면발이 경쟁의 키워드인 시대에 돌입했다.
최근 승부에 불이 붙은 ‘굵은 짜장라면’ 경쟁은 지난 4월 농심이 신제품 ‘짜왕’을 출시하며 스타트를 끊었다. 3개월 후 오뚜기가 ‘진짜장’을, 팔도가 ‘팔도짜장면’을 선보이며 경쟁
지난 4월 출시된 농심 짜왕은 5월 한 달 동안 100억원을 벌어들일 정도로 인기가 높은 효자 상품이다. 매출 성적면에서는 신라면 봉지면(255억원)에 이은 2위 제품으로 ‘짜장면의 왕, 짜왕’이라고 붙여진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농심이 짜왕 개발에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정통 짜장의 맛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었다. 농심 연구원들은 강한
농심 ‘짜왕’이 5월 한달 100억원 어치를 판매하며 라면시장 1000억원 파워 브랜드 대열에 가세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짜왕이 1000억 클럽에 가입하면 농심에선 신라면 이후 30년 만에 단일 제품으론 처음 이름을 올리게 된다.
짜왕은 올해 4월 22일 출시했지만 대박 제품으로 탄생하기까지 2년여의 시간이 걸렸다. 2013년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모이다FNB는 중화요리의 트렌디한 변신 짱뽕킹 브랜드로 지난 23일부터 3일간 부산 BEXCO에서 진행되는 제17회 2015 부산 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짱뽕킹은 '원칙을 철저히, 작은것도 소중히, 새로운 것을 과감히' 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뛰어난 국물의 맛으로 부산 시민들의 입맛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짱뽕킹은 2013년 시작된 브랜드로 아산탕정에
OBS ‘오! 이맛이야’를 통해 달팽이 파스타, 청어 스테이크, 슈렉 파스타 등 유니크한 메뉴 공개
서래마을맛집으로 잘 알려진 이탈리안 레스토랑 ‘르지우’를 운영하고 있는 정호균 셰프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OBS ‘오! 이 맛이야’ 프로그램 속의 코너 에 출연,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유니크한 메뉴를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생생정보통’ 소갈비ㆍ닭 한 마리ㆍ칼국수ㆍ소갈비밥이 8000원에 제공되는 꿈의 맛집을 찾아갔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가격 파괴 Why’ 코너를 통해 경기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깔딱’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되는 ‘깔딱’은 소갈비ㆍ닭 한 마리ㆍ칼국수ㆍ소갈비밥이 8000원이라는
CU가 ‘화끈하게 매운 자이언트 떡볶이’에 이어 ‘눈물나게 매운 자떡라볶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자이언트 떡볶이’와 ‘볶음라면’을 함께 조리하는 모디슈머들의 레시피를 반영한 것.
CU가 지난 3월 PB간편식으로 출시한 ‘자이언트 떡볶이’는 지난달 기준 냉장간편식 카테고리에서 매출 30% 이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모디
팔도비빔면의 판매 상승세가 거세다.
팔도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100억원 이상 판매되며 전년(65억원) 동기 대비 60% 이상 신장했다고 15일 밝혔다. 팔도비빔면의 성수기가 5월부터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일이다.
팔도비빔면은 지난해 316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2011년 240억원 대비 25% 이상 신장했다. 올해도 판매 추세로
팔도는 프리미엄 생면 통합브랜드 ‘맛날생’을 론칭하고 ‘맛날생 팔도비빔면’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팔도가 냉장면 시장에 진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맛날생 브랜드는 고객에게 맛있고(맛날) 생생한(생)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팔도의 의지를 담았다.
맛날생 팔도비빔면은 계절면 시장에서 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팔도비빔면’의 맛과 품질을 더욱 업그
오리온의 외식사업부 마켓오는 인천 ‘스퀘어원점’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스퀘어원점은 압구정점, 도곡점, 방이점, 여의도점에 이어 5번째 매장으로, 직장인뿐 아니라 가족 등 다양한 고객층이 매장을 찾는다는 점을 고려해 전 연령대에서 두루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이크와 파스타 메뉴를 한층 강화했다.
최상의 스테이크 요리를 위해 최고급 육질의 쇠고
신흥종교인 라면교가 등장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라면교의 주된 교리를 설명하고 이단을 규정하는 '신흥종교 라면교, 교리내용과 실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라면교의 주요 교리는 끓는 물에 죽고 3분 만에 부활하는 '부활의 신앙', 면발과 국물, 김치의 조화를 강조하는 '삼위일체', 주리고 가난한 자를 위해 희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