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국산 진단키트가 개발됐다. 기술이전을 통해 곧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수입산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고려대학교와 공동 협력 연구를 통해 급성 ASF를 조기에 검출할 수 있는 항체 진단키트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부가 영장류 실험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를 찾는 방안에 착수했다.
우선 국가생명공학연구원 영장류센터가 주도해 기존 약물 약효 검증을 위한 동물 모델을 4월초까지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미국 FDA에서 허가 받아 안정성이 입증된 약물 중 '코로나19'에 효능이 있는 약물을 찾아내는 ‘코로나19 약물
제약 바이오업계에 스핀오프(spin-off) 바람이 불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스핀오프는 기업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부 사업부문을 떼어내 자회사로 독립시키는 개념이지만 최근들어 병원 및 연구원에서 참여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출발한 기업들이 시장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동아에스티의 ‘큐오라클’, 일동제약의 ‘아이디언스’등 스
대웅제약은 최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실험동물자원센터와 신약개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에 관한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웅제약과 생명연 실험동물자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기법을 활용한 약물동태 및 약효 예측 ▲임상용량 설정 ▲약물간 상호작용 예측 ▲특정 인구 집단에서의 약물동태 예측에 관한 기술개발을
오리엔트바이오 주가가 강세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이 국가영장류센터에 '영장류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 구축하고 가동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후 1시9분 현재 오리엔트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5.51% 오른 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생명연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나 신종플루 등 고위험 바이러스의 영장류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산기협)와 이달 11일 12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2014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창조경제 공헌부문)'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은 올해부터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창조경제의 주역을 직접 발굴, 포상하는 아이디어·창업 부문과 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는 공헌부문으로 개편됐다
국내 연구팀에 의해 암, 당뇨 등의 염증성 질환이 활성산소에 의해 유발되는 분자적 메커니즘이 밝혀졌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체방어시스템연구센터 김명희 박사팀은 세포의 산화적 스트레스 환경에서 급격히 증가하는 활성산소가 어떤 과정에 따라 암, 당뇨와 같은 염증성 질환을 유발하는지에 대한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16일 밝혔다.
활성산소(ROS)는 인간의 정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공동으로 단백질 등 바이오 물질의 3차원 입체구조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중성자 바이오 회절장치(Bio-C)’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래부는 원자력연구개발사업으로 2010년5월부터 2012년6월까지 장치를 개발·설치한 후, 1년 이상 장치 최적화와 초기실험을 거쳐 원자력연 하나로동에서 준
미래창조과학부 소속 17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자본금 530억원 규모의 공동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생산기술연구원(생기연) 등 기초·산업기술연구회 소속 17개 출연연 원장들은 1일 오전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자본금을 출자해 공동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생명공학연구원 등 4개 연구기관의 원장이 선임됐다.
기초기술연구회(이사장 민동필)는 3일 개최된 제136회 임시이사회에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신임원장에 정혁 책임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신임원장에 박준택 현 원장, 한국천문연구원 신임원장에 박필호 책임연구원, 한국해양연구원 신임원장에 강정극 현 원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생명연 정혁 신임 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硏)은 10일 오전 11시 본관동 소회의장에서 박영훈 원장과 코미코 전선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호 연구소기업인 '미코바이오메드'의 설립 기념행사를 가진다고 9일 밝혔다.
생명연이 개발한 ‘나노갭 센서 및 글루코즈 옥시다제 변형제를 이용한 혈당센서 제조기술’과 코미코의 자본투자로 사업화를 추진하는 연구소기업 미코바
세계 1위의 다국적 제약기업인 화이자(회장 제프 킨들러)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박영훈, 이하 생명연)이 18일 간암·위암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연구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양 기관은 간암·위암 치료제 개발에 적합한 표적(target)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해 화이자가 보유하고 있는 화합물, 항체 등을 스크리닝하여 미래
다국적제약사 화이자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은 18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생명연 박영훈 원장과 화이자 개리 니콜슨 항암제사업부 총괄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간암, 위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아시아인 유전자 정보와 약물 스크리닝시스템, 신약개발 노하우 등을 결합해 최대한 단기간
제4의 항암요법으로 각광 받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 개발
전 세계적으로 연간 3천 만 명의 암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는 항상 암이 차지하고 있다. 암 치료 시장은 고부가가치 의료시장이며 이 중 항암제 시장은 연평균 15%의 가파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항암제시장의 사업성을 보고 많은 제약회사들이 항암제분야에 주력
영인프런티어와 합병을 결의한 에이비프런티어는 지난 해 12월 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과 체결한 '탈인산화 효소 관련 항원 81종 및 항체 26종에 대한 생산 기술' 이전과 관련해, 현재까지 항원 기술의 이전이 모두 완료됐으며 늦어도 5월까지는 초기 제품이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에이비프런티어가 생명연(류성언 박사팀)으로부터 이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