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오산업의 성장에 이바지한 김찬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4일 유족이 전했다. 향년 70세.
대구 출신인 고인은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미국 MIT에서 생물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0년간 미국 젠자임 등 바이오기업과 MIT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95년 고려대학교 유전공학과 부교수로
메디톡스가 글로벌 선진 시장 진출을 위해 cGMP 인증을 추진중인 오송 2공장 총괄 임원으로 최성철 전무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최 신임 전무는 고려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생물과 생물법제학으로 각각 석·박사 학위를 마친 GMP 전문가다.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구 녹십자백신)를 시작으로 한미약품, GC녹십자를 거치면서 유전자재조합 B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13일 20대 마지막 정기국회의 첫 법안 심사를 진행했지만, 생활물류서비스발전법안(생물법)의 공청회 방법을 두고 논쟁을 벌이다 파행됐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생물법은 전자 상거래의 발전으로 생활물류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법안으로, 택배 서비스사업 등록제 도입과 택배 노동자 처우 개선, 고용안정 등의 내용